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지난번 소개해 주신 조이매쓰 보고 울 둘째 크리스 마스 선물을 셈셈 롤러 코스트로 샀답니다.
4칙 연산을 이용한 보드게임인데 2번 해봤는데 효과 짱이네요.
또 소마큐브가 집에 있어도 활용법을 몰랐는데 워크북이 있다는 거 이번기회에 알고
한권 샀더니 둘째가 책 봐가면서 이것저것 해보네요.^^
그리미님 덕분에 여러 유용한 정보를 많이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My farth's dragon 시리즈 눈에 넣고 있었는데 저부터 읽어볼까해요.~
ㅎㅎ 4,3 숫자가 내려 올수록 도서관에서 눈인사 나눈 책들이 좀 있네요.~
26 fairmount avenue 제가 앞부분 읽고 있는데 쉽게 잘 읽어지네요.
레벨숫자 올라가면 남의 나라이야기 같은데 이 길 꾸준히 가다 보면 언젠가 만나겠죠.~
머핀 한 입 먹고싶을 만큼 달달한 머핀 맛도 좋을 것 같아요.~
13년 마지막 숫자가 성큼 성큼 다가오는 것이 ㅠㅠ
그리미님 올해의 마지막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 ^
이번 방학때 뉴베리 도전!!
감사합니다
백벌의 드레스는 홍박사님이 처음으로 북클럽 여실 때 진행했던 책이예요..
그 때 원서를 처음으로 읽어보았네요..^^
코끝이 찡해졌던 책이여요...^^;;
My father's dragon은 그리미님께서 소의에게 추천해주셨던 책이라...
눈 여겨 보고 있어요...조만간 구입해 놓으려고요..으흐흐..
언젠간 읽을 날을 기다리며..^^
Abel's Island는 저한테는 좀 어려웠던 책이었네요..쉽게 책장이 넘어가지 않았던..^^;;
그래도 윌리엄 스테이그 아저씨가 쓴 책인만큼 읽다보니 흥미진진해지기는 했지요..^^
오늘은 그리미님께 책 선물 뿐만이 아니라 머핀도 선물받은 기분이네요..이히히..
아...머핀 먹고파라~~^^
하나 얻어먹으러 그리미님 댁에 가고파요~~^^
그리미님~
연말 잘 마무리하시고요~~
새해 복 엄청 많이 받으셔요~~^^*
어제 스맛폰으로 머핀을 보고 생김새에 웃었어요 ㅎㅎㅎ 머핀계의 개그맨같은 모습입니다 ^^
웃고 있는 저는 한번도 아이들에게 머핀을 만들어주지 않았다지요 ㅜ.ㅜ
제가 가장 즐기는 간단한 겨울용 간식은 호떡이랑, 새콤달콤 떡꼬치 ^^*
3점대 뉴베리를 소개해주셔서 후딱 열어보았어요. 전에 한번 보았던 글이지만 왜이리 새롭죠? ㅎㅎ
왠지 저 정도면 앨리스가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챕터북도 좋지만 뉴베리도 많이 읽어줘야죠.
챕터북에서는 맛볼 수 없는 시적이고 문학적인 표현들이 정말 근사하고 멋져요.
전에 소개해주셨던 글이지만 귀요미 머핀빵과 함께 다시 올라오니 무척 새로워요 ㅎㅎㅎ
그리고 그리미님의 글은 다시 올린 글이라도 언제나 반갑답니다 ^^*
요리에 자신 없는 것은 어째 저랑 똑~같으세요~
근데 맛만 있음 되는 거 아닌가요? 하마가 아니라 악어라 해도 상관 없을 것같은데...
ㅋㅋ
제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히려다가 애가 별로 관심이 없길래
공부하는 거 옆에서 혼자 읽다가 웃음보가 터졌어요. (연출이 아니라 정말 웃겨서)
그랬더니 엄청 궁금해하며 빼앗아다가 읽더라구요.
그게 아니었다면 아마 안 읽었을 거예요. 4학년 한창 여자를 증오(?)할 나이라...
겉표지에 떡하니 여자애 그림 있으니 거들떠도 안 보았을 텐데...
난독증 비슷한 증상이 있는 특이한 수학 교수님이 쓴 거라고 너랑 비슷하다고 침이 튀기며
작가를 칭찬했더니 겨우 읽어주셨거든요 ㅋㅋ
며칠 전에 저쪽 방 가서 혼자 자겠다더니
공부도 혼자 한다
책도 혼자 읽는다 하면서 독립선언을 해서 당황스러워요.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게 너무 지겨웠나봐요. 어떡해요~~
아직은 간섭을 한참 해야 하는데.... ㅋㅋㅋ
3점대라 그런지 읽은책도 제법되고 그러네요...ㅎㅎ 사실 4점대는 침만 질질.....^^;;
오늘 도서관가면 몇권 빌려와서 함 줘봐야겠네요.... 이제 방학도 했으니 말이죠....ㅎㅎ
그리미님 글 늘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점대 책 소개 너무 기다렸었는데 감사합니다.
Everything on a waffle, My father's dragon, The Hundred dresses는 아이 읽히려 샀다가 현재까진 저만 읽었네요. ㅎㅎ 저는 오랜만에 원서를 읽으며 마음이 편안하고 좋았답니다. 요즘은 charlotte's web을 제가 읽고 있는데, 엄마 읽는 책에 딸아이가 관심을 조금이라도 가졌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챕터북을 별로 즐기지 않아서 그림책을 부지런히 사 읽히다가 뉴베리 책을 몇권 샀었는데 아이 눈에는 조금 부담스러웠나 보더라구요. 결국 Nate the great, Tiara club 같은 챕터북을 집중듣기 하면서부터 결국 챕터북에 푹 빠져 지내게 되네요. 소개해주신 책들 보니 4점대부터는 아무래도 배경지식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책이 많아지는 것 같아서 이번 겨울에는 열심히 비문학 책들을 우리말로 열심히 찾아 읽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늘 어디로 가야할지 헷갈려할 때 좋은 책을 소개해주셔서, 다시금 중심을 잡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머핀은... 조금씩 못생겨야 홈메이드 같이 느껴져요. ㅎㅎ 저희도 크리스마스이브에 오랜만에 치즈케잌 만들다 그만 케잌이 폭삭 주저앉아 버렸답니다. 먹을 수 없는 상태여서 아쉬워하며 처리했답니다. 다시 될때까지를 외치는 딸아이 성화에 결국 오늘 다시 수플레 치즈케잌을 만들었는데 다행히 먹을 수 있네요. 그래도 살짝 주저앉아버린 모양새라서.. 딸아이는 서운해해요. 그래도 홈메이드니까 ^^ 저는 스스로 위로합니다. 맛만 있으면 돼~
머핀 완전 귀여운데요 ?? ^^
그동안 정신줄 놓을 일이 생겨서 이제사 정신을 차리고 있어요 ㅜ.ㅜ
3점대는 그래도 제법 읽은책이 꽤 되는것 같아요 ... 다시 재탕글이라도 도움 많이 되고있으니
부담 가지지 마시고 자주 올려주세요 ~~ ^^
3점대 책을 보니 아는 책이 좀 있습니다. 이렇게 기쁠때가 한두권씩 사둔 뉴베리 책중에 쉽다고 쉽다고 생각한 책을 사었는데 고게 여기 있네요. ^^
주얼이가 아직은 읽지 못하지만 저 책들을 다 읽을 날을 기다리며 리스트 작성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미님~
못생겨도 한번 꼭 먹어보고 싶어요. ㅋㅋ
으히히.... 머핀 진짜 못 생겼지롱~~ 믹스는 안 써봤는데 계란 넣고 섞나요?
그런데 무척 귀여워요. 맛만 있으면 되지 뭐....
저는 요즘 약식을 잔뜩했어요. 일정한 크기로 잘라 얼렸다 아침에 한 조각 먹으면 든든해서요.
대추 살 발라서 고명으로만 쓰지 말고 살 빼고 난 대추 씨를 다려서
그 물에 유기농흑설탕 녹여쓰는 레시피를 배웠어요. 만족스럽답니다.
12기 북클럽이 아주 전통있는 북클럽인데요. 뉴베리 충분히 읽을 애들인데 문제가 있어요.
리더가 미국 고등학교 학생인데 뉴베리 읽고 과제낼 만큼 시간을 할애하게 할 수가 없어요.
남자아이라 방과후 태반을 운동으로 시간을 보내고 주말에는 밀린 페이퍼 쓰느라 바쁘더라고요.
살살 달래서 뉴베리로 넘기나 여름 방학 시간날 때 하나... 고민 중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