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샐리
샐리가 꼴지네요. 조금더 손보고 올린다는게 아주 늦어 버렸네요.^^
저도 담부터는 일찍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S 미션을 늦게 올리는 바람에 앤디샘 올리신 글도 제대로 볼 시간이 없었네요ㅜ.ㅜ
늦었지만 알렉스 샘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하고자 하는 일에 늘 축복이 가득하시길...


초4Sara 제가 젤 꼴찐가요?ㅋ 담번엔 좀더 빨리올리겠습니다~
초4 제시카


초4 채병창
우연한 기회에 엄마표 시작하면서 1년동안 집듣을 꾸준히 해왔어요
욕심같아서는 모르는 단어도 없이 책도 휘리릭 읽고
쓰기도 척척 해주었으면 좋겠는데
이건 엄마 희망사항이구요
17기 북클럽으로 본격적인 쓰기 처음해보는거라 한줄만 써도 폭풍 칭찬 해주고 있습니다.
ㅎㅎ
쓰면서 시제부터 혼동스러워서 썼다 지웠다 좌충우돌....
자기 생각 쓴다는게 쉬운게 아닌가봐요
이해를 정확히 못하는 문제도 있었지만 쩝~ 암튼 자기선에서
나름 열심히 써준거 같아요


초 5, Ginny
먼저, Alex 선생님 졸업 축하드려요~
졸업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식상한 멘트가 있지요......
하지만, 그 식상한 멘트가 Alex 선생님께는 딱 맞는 것이길 바래봅니다~~~~~
모리스 센닥 17기 친구들이 참 대단하네요~~~~
어린데도 쓱쓱 쓴 거 보면 완전 감탄이에요.
Ginny는 1학년 땐 알파벳도 모르다가 1학년 가을에 쑥쑥을 알게 되면서
집듣으로 시작해 북클럽까지 요로코롬 엄마표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ㅎㅎ
북클럽 하면서 절대 지적질 하거나 수정하길 요구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며
뼈를 깍는 고통으로(ㅋㅋ) Ginny의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한글 쓰기가 되어야 영어쓰기도 탄력을 받을 것 같아서 고민 중입니다........
참! 저도 책을 아직 못받아서 초록사과님의 동영상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초2 다이아나
책이 생각보다 일찍 와서요... ^^
엘사나 크리스티나 숙제 넘 잘했네요. 전 17기 북클럽 하면서 많이도 기대안해요.
창의적인 대답 하면 좋겠지만, 이렇게 책 읽고 숙제 한다며 적어주는 노력 자체만해도 넘 고맙네요. ^^;;
다른 아이들 숙제 제출하는거 보면서 우와~ 애들은 진짜 잘하네 하고 감탄하고 그래요.
자기 생각한거 사전찾고 그러면서 스스로 하려고 노력하는데 아직은 엄마의 힘이 많이 필요하네요..
문법이 맞든 안맞든 자기 생각을 영어로 적어본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


초2 Christina
지난주처럼 울지는 않았지만, 살짝 힘들었던 것 같아요.
제 생각만큼 창의적인 생각들은 안 나오지만, 나름 2학년스러운 듯^^
모리스 샌닥 책들은 모르는 단어는 없어서 그냥 넘어갔구요. 좀 더 재미있는 생각을 하면 좋으련만 하는 아쉬움만 남습니다.
그리고 이전 방장이셨던 알렉스쌤~ 졸업 축하드립니다. 친구들과 헤어지는 슬픔도 있지만 또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으니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발걸음 가볍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또 앤디쌤 ~ 시험 잘 보세요. 이렇게 북클럽도 잘 이끌어나가시는 분이니 학교생활도 스스로 잘 해 나가고 계실테니 시험도 잘 준비하셨으리라 생각해요. 방학에 한국에 오시면 ~ 가족들과 또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겠네요.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과의 더 애틋한 시간이 되겠네요. 시험 잘 보시고 한국에 오시면 더 자주 소식 전해주세요^^



초1 Elsa
Library 시리즈라고 하는 손바닥만한 책이랍니다.
딱풀 보다 작은 ^^

피에르가 I don't care. 라고 할때 마다 깔깔 거리면 재미잇게 봤습니다.
좀 더 창의적이 답변을 원하지만 1학년의 한계가 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는 이번 북클럽이 첨이라 아직은 생소하지만.
이전 리더셨던 알렉스쌤~ 이번주 토욜 졸업하신다구요? 넘넘 축하드려요~~

졸업 후엔 더더더~~ 멋진 날들이 알렉스쌤을 기다리고 있겠네요~~ 넘넘 부럼삼~~~
앤디쌤도 시험 잘보시길.... 당근 잘 보시겠죠? ^^ 화이팅~~ 셤 잘 보시고 편안 맘으로 가족들 보러
가셔야죠~~ ^^ 한국은 벌써 넘 더우니 맘 단단히 먹고 오시길.. ㅋㅋ
알렉스샘 ~~ 예전에 케일리(Lisa)랑 같이 해서 더욱 기억에 남아요
졸업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고 행복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꺼예요.
원하는 길로 나아가시길 빌어 드려요^^
앤디샘 시험에 당근 좋은 결과가 있을거예요. 성실히 북클럽 이끌어주시는 모습을 보면 결과를 예상되어요. 한국은 오늘도 더워요. 이번 여름 얼마나 더울지 전력난으로 에어컨도 맘대로 못틀꺼 같은 두려움이 ㅠㅠ
그래도 다 지나가겠죠^^ 미션 감사합니다.~~~
유튜브 영상 Pierre첨부합니다. 친구들 모두 감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