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참전에 기념메일 받았었는데....몇일 기념메일이었는지...기억이 안나네요~ 그런데 처음 가입했을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똑같으니...어쩜 좋아~ㅠㅠㅠㅠㅠㅠ 요즘 다시 시작을 해보려고 하는데....살짝쿵 겁도 나네요~
저도 멜 확인해봐야겠는데요^^
근데 찬결해니맘이 400일밖에 안되었나요?
묵은 분인 줄 알았네요^^
전 넘 묵어서 안 주시는거 아닌지^^
3년차정도 된 것같은디 언제 회원이 되었나 저도 궁금해지네요^^
그렇군요..
메일도 잘 봐야하는데..거의 들여다 보질 않네요..
색다른 기념일이네요..ㅎㅎ
난 며칠이나 되었을까...^^궁금...
기분 좋으셨겠어요... 전 언제 그런 쿠폰 받을라나??^ㅡ^ 세심한것 까지 신경써주니..감동이네요...^^
큭큭.. 찬결해니맘님.. 지금 멜 보니, 저는 7월 4일이면, 500일 되는 날이라고
쿠폰이 와있어요..ㅋㅋㅋㅋ
몰랐시유..ㅎㅎ
근데, 근데, 500일이면 엄청 된건데요..ㅋ
제 기억에 전 왕초보 미션하면서 쑥쑥에 발을 들인것같아요..
500일이면.. 으~ 그전엔 거의 눈팅만 하던때인가봐요..ㅋㅋ
아..지금은 완전 사람들과의 관계는 점점 끊어지고.. 맨날 쑥쑥에서만 살고 있어요..ㅋㅋ
마음의 고향이에요.. 고민도 털어놓고.. ㅋㅋ
저도 축하드려용..
요 쿠폰으로 뭘 사나 사야할까봐요..ㅎㅎㅎㅎ
흐미~~
난 쑥쑥과 만난지 얼마나 됐는가~~
2년이 좀 넘는군요~
캬~~저도 쑥쑥을 만나서 귀와 눈의 트이는 사람의 모습이..ㅋㅋㅋ
저도 멜링 지금 검사하고왔시유. ㅋㅋㅋ
근데, 엄써유 ㅠ.ㅠ
저도 이제부터 매일 열어볼랍니다...
될 때꺼정!! 올 때 꺼정!!!
ㅎㅎㅎ
쑥쑥이 이 지극한 정성을 알아보셔얄낀데~~~
좋으시겠습니다..
한결같이 무언가에 정진했던 날들이 이렇게 쌓여가는,,,
엄마표는 참 멋진 단어입니다^^
긍게........저도 한 천일쯤 되는거 같은디.........
천일기념 50% 쿠폰은 안오나?
찬결맘아~ 자기 쑥쑥 400일만에 찬결이 그만큼 키웠으니 진짜 잘했다.
쑥쑥질 성공해따~
선무따 3기 신청해라......
헋...그런 달콤한 메일을 받으셨단 말씀입니까...
저는 아무리 찾아봐도 그런 메일은 없는데요..
기계도 사람 차별하나요??ㅎㅎㅎㅎㅎㅎ
암튼..달콤한 사랑 메일 받으시니 기분 좋으시겠어요..
근데..정말 400일밖에 안되셨어요????
헌데 왜 이리 쑥쑥 원로(?)같은 기분이 드는건 왜 일까요??
ㅎㅎㅎㅎ......
쑥쑥을 같이 나누신다니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와~~ 멋져요..
혹시나 하고 저도 메일을 열어보았다는.. ㅎㅎ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받아야행복한거잖아요.
찬결해니맘님께서 그리 기분이 좋으신이유역시 쑥쑥사랑이 지대해서겠지요~
이런 기분좋은만남을 같이 나눠주시니~~~
그저 입가에 흐뭇한 미소가 가득입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