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큰아이 5세 작은아이 24개월인데요....
둘째 한텐 정말 신경 못썼는데요...
(밖에 놀이터 나오면 브라운 베어 , 화물 기차, rain 등등 노래 부르고 다닙니다.(외워 버린듯)
요샌 투데이 먼테이 스트링 빈 함서,,,(둘째가요...)
놀이터에서 놀다가 저한테 뛰어오면서 "MMom~~my!!! 마미마미,,," 합니다.
넘어져서 머라 그럴라 치면 " 아이 떠뤼(I 'm sorry)"(손 털며) 머~~ 이럽디다.
ㅋㅋㅋ~~^^ 동네 엄마들 다 쳐다 봄다~~~
어릴수록 좋다네요.... (홈플러스 문화강좌 영어강사 말이) 영어 환경에 노출해 주느것이 말이예요,,,
먼 책이든 들려주면 대깍 외워 버리니,,,,
신김함당~~^^
둘째 귀가 더 빨리 트였기 빼문이 아닐까요? ㅋㅋㅋ
ㅎㅎㅎ 그러게요..
성격이나 기질 차이가 큰 듯해요..
울 둘째 녀석도 29개월 3살인데 하나 줏어들어면 말로 하고보는 스타일이라 아웃풋이 빠르더라구요..
첫째는 정말 5살경부터 아웃풋이 나왔고 지금 6살 남들 앞에서는 잘 안할려고해요..
근데 요 둘째녀석 몇개 아는 말로 슈퍼에서 Mommy, where are you? 큰 소리로 막 해버리니..엄마 움찔..^^
멀리서 Mommy,mommy하고 웃으며 달려옵니다. 그리고 그 뒤로 보이는 사람들 시선^^목소리는 왜이리 큰지^^
좀 아는 큰애가 자신있게 좀 해주면 좋을련만...^^
두녀석 스타일 반반 섞으면 좋을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