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읽은 책 정말 몇 권 안 되네요.
올 해 많이 읽진 못했지만 11기북클럽 하면서 한 걸음을 내디딘 기분이 듭니다.
짬을 내서 책을 읽어가다보니 제 생활에도 활력이 생기고 항상 든든하고 여유로운 느낌이 들었거든요.
이십대에 읽었던 [사람아 아 사람아] 다시 읽기 시작했는데 이 책을 필두로 내년에 읽을 책 목록을
한 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스마일리가 읽는 책도 그리미님께서 소개해주신 책들이 대부분이에요.
책 소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관심있게 지켜봐주셔서 어떻게 고마움을 전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내년에도 그리미님께서 보여주시는 길을 따라가려합니다.
새해에는 더 많이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리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토, 일요일 아이들이 시골로 여행을 갔습니다. 할머니댁에요. ^^
그래서 텅빈 집에서 정말로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면서 생각했습니다.
2014년도 아이들에게만 계획을 세우라고 할게 아니라 나부터도 계획을 세워야겠다고..ㅋㅋ
1. 일주일에 한권의 책 읽기
2. 시작한 BB, UFR 책 끝까지 읽기
3. 운동하기
요렇게요. 실천할 수 있을지 고민됩니다. 그래서 저의 멘토이신 그리미님께 보고드립니다. ^^
그러면 그리미님이 잘하고 있냐고 물어볼까봐서리 더 열심히 할것 같아서..ㅋㅋ
저 응원해주세요~
명언으로 한번 뜨끔~~
올려주신 책 목록으로 또 한번 뜨끔....하네요..^^
책을 항상 옆에 두고 살아야하는데..
앗...그러고보니, 옆에 두고 살기는 하네요..ㅋㅋ
안 읽어서 그렇지..ㅋㅋ
그리미님, 오늘도 좋은 말씀과 도움되는 책 추천..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새해 복 엄청엄청 많이 받으세용...~^^*
책들을 보고있자니...
나도 예전에 이런책들을 읽었어야했어!! 하는 생각이 밀려오네요~
아이들과 나중에 저도 함께 읽어야겠습니다.
그리미님 감사해요~ 늘...
바쁘다고 핑게대며 게을러지는 때에 딱 경고를 울려주시는군요 ^^
안 읽은 책이 겁나 많네요.^^;;;
얼마전에 젊은 시절 사놓고 못 읽은 책 처리했는데, 굉장히 씁슬했어요...
한 권이라도 깊이 읽게 나 자신이 되길 바라며...
책장이 아니라 마음에 쟁이게 되는군요.
책!!! 역시 책을 읽어야 되는데.... 바쁜 우리 아이들 ....
오늘의 명언은 참 많은 것을 의미하는 것 같아요
책을 읽으므로 해서 얼마나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는지요 ...
넓디 넓은 시간의 바다를 원없이 여행할 수 있게 해 주는 책 읽기의 즐거움에 아이들이 눈을 뜰 수 있도록
해주고 싶네요
오늘 올려주시는 책들은 소중히 담아놓겠습니다
언젠가 꼬옥 읽을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