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bored북은 만들기교재같은데요.
알파벳공부를 위한 책은 아니에요.
학습적요소가 들어있는 것들이 좀 있지만 만들기북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spell&write은 preK가 해법영어하고 수준이 비슷합니다.
음가를 배우기위해 한다면 제이와이파닉스키즈가 나을듯하고요.
저는 네버보어드북은 동화책과 연관지어 독후활동식으로 사용하고요.
spell&write와 reading도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k 단계만되어도 파닉스적인 요소가 많이 나옵니다.
hop,pop,stop 아니면 cat, mat 이런식으로 묶어서 등장하기 시작하니까요.
알파벳이 완전히 인지되지않았다면 제이와이파닉스키즈하고 spell&write prek 부터 시작하셔도 될듯싶어요.
알파벳을 꼭 워크북으로만 익혀주려고 하시지 말고요.
ebse에서 sunnytime abc를 한번 보여줘보세요. 음가와 알파벳 마더구즈를 모두 배울수 있답니다.
알파벳동화책도 많이 보여주시고요.
인지가 많이 되면 나만의 알파벳북 만들기도 아이에게 많이 도움이 된답니다.
제가 에반무어 하다가 넘 좋아서 그냥 쓴글이네요.
사진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이건 네버보드 5-6세입니다.
지금 네버보드 5-6세단계1-/2 끝내고 spell~k하고있습니다.
네버6-7세는 영어예문이 길어서 아이가 혼자서 읽고 못합니다.
그럼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될꺼 같아서 k단계로 쭉 끝내고 6-7세들어갈려고요.
그래서, 묶음사셔도 k에네버보드 5-6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