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초3린
저두 지각제출 신고합니다......^^
기사3가지 진행했구ㅡ요..
홈피에서 단어공부 ,속청후 모르는단어 단어장만들고, 듣고,읽기,써머리,녹음 순으로 진행했어요..
방학기간이라 아침8시 수영수업을 린이가 하는데 작은아이 데리고 아침먹이고 갈려니 제가 다
정신이 없네요...
담주는 일찍오겠읍니다.......^^



18번 초2tina
다음주까지 부실진행 신고합니다!!!
신문보고 기사1개 사이트에서 듣기-속청- 단어확인-읽기했어요.
1월 16일 목요일부터 내실있는 진행으로 컴백할께요..


초4 클라라 기사 2개 올립니다. 어제 하고 오늘은 그냥 패쓰~하네여ㅠ 그래도 즐거운 방학이니까~~여유를 주려고 합니다.이번주 까지만요. 저도 다음주부터 출근이라 이 여유를 만끽하고 싶네요^^ 모두들 즐거운 방학되시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15번 초3 새라
안녕하세요~ 초3 새라입니다. 새해라서 놀다가 오늘 2개를 했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헐레벌떡 하지 않고 신중히 그리고 열심히 했어요.단어공부도 차근차근 하나씩 외웠어요. 모두 끝까지 열심히 하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7번 초3 샐리
샐리는 신문을 신청해 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샘플로 받은 신문으로 이번주는 공부했답니다.홈피에서 출력한 신문에서는 맡을 수없는
독특한 느낌이 나네요. 이제 진짜 신문을 보는 것같은 착각을 하면서 좋아라하고 있네요 ㅎㅎ^^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저도 늦었지만 우리 신문반에 새해 인사 드립니다.
여러분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누리세요~~~!!!
이번 주 월, 화 가족여행 다녀오고 어제는 1월 1일이라 놀고
오늘 부랴부랴 했네요...ㅎㅎ
소피아는 스카이처럼 2014년 말의 해에 대한 기사와 아이스호텔에 대한 기사 2가지 했구요.
그레이스는 한 개 했습니다. 이번엔 녹음까지 했네요~
우리 모두 방학 계획 잘 세우고 잘 지켜나가서 2월말에는 아이들과 함께 뿌듯함을 나눴으면 좋겠어요~^^


4번 앤지
신문반 친구들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기사 하나 더 할까해서 기다렸는데 가망(?)이 없어 2개 올립니다.
앞을 못보는 사람이 에베레스트 등반한 이야기에 많은 감동이 있었나봅니다.
써머리를 반페이지정도 썼는데, 단어,문장이 안맞아 다시 잘 써보라했더니
반이상을 지워 버렸네요.ㅜ
문장,단어를 자기맘대로 쓰고 피드백이 없는데, 그냥 내버려 두는건 좀 아닌것 같고...
최고 학년으로 올라가는데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요...


21번 켈리
요즘처럼 추운 날은 밖에 나가자고 할까봐 걱정이고
행여나 나가자 하면 춥다, 미세먼지가 많단다... 등등 핑계대기 바쁜 엄마랍니다^^;;;
세아이와님~~진정 당신은 멋진 엄마이십니다^^ㅋㅋㅋ
첫번째 기사는 켈리도 했는데 눈에 띄네요.
스카이와 애니~ 읽기와 녹음, 그리고 자기 생각까지 꼼꼼하게 챙겨하는 모습이 참 멋져요~
애니의 실력이 부쩍부쩍 느는 것 같아요~~
켈리는 기사 3개 했고 늘 하던대로 했습니다.
이젠 이게 틀이 되어버렸나봐요^^
신문반 친구들 새해 복많이 받고 올해도 신문반 열심히 하기로 해요~~



영자 신문반 화이팅~~
내년에는 더 잘되기를 기를 팍팍!!
세와이와님, 멋져요~

6번 새라....
맞아요...ㅎㅎ 같이나가도 어쩔수없이 나가면 힘든데 나가서 같이 놀면 재밌어요....ㅋㅋ 세아이와님...늘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 같이하는 모습 정말 대단하세요....^^
이번주도 스카이와애니 역시나 잘해서 더 할말이 없어요...ㅎㅎ 내년에도 지금처럼 쭉..... 홧팅이요...^^
지난주 캠프다녀오는라 오늘 하나 더해서 기사 세꼭지했네요 ㅎㅎ
도서관에서 신문찾고선 무지 좋아하는거 보니또 살짝 고민됩니다..^^;; 이걸 신청해 말어 하고 말이죠...-.- 홈피활용이 될까싶어 고민중인데 ... 또좀 고민해봐야겠네요 ㅎㅎ
이번에도 기사 내용이 재밌어서 쉽게 한것같아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영자신문반 친구들 내년에도 다같이 열심히해봐요...^^
정말 아이들이 즐겁게 뭐든 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게 없겠지요?
스카이와 애니랑 즐거운 영자신문, 한글신문 잘 꾸려가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다른 분들과도 꾸준히 중단없이 해 가시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고요.
좋은 일 많이 하신 한 해였는 데, 내년에도 또 좋은 일 많이 하시는 한 해가 되겠네요^^
스카이랑 애니, 막내가 엄마의 나눔의 덕을 복으로 마니마니 받게 될 거에요^^
신문방도 응원 씨게 해 드리고 갑니다!!!!!!!!!!!!!!
세아이와님 2013년에도 신문반 쭉~ 할 수 있게 잘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구요~~
많은 분들에게 롤 모델이 되셨고, 늘 완벽한 엄마셔서 전 세아이와 님을 보는것만으로도 에너지를 얻게 되더라구요~^^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요!!
1번 벤자민
지난주도 기사한개~^^
이번주도 계획이 많아서 기사 한개 보는게 목표입니다 ㅋㅋ
아빠가 삼성에 다닌적이 있어서 삼성과 애플의 소송문제에 관심이 있던 벤자민이어서,
이번에는 과거 기사이긴하지만, 삼성과 애플의 기사를 보았어요.
외삼촌이 호주에서 잠깐 한국에 왔는데, 호주에도 갤럭시가 대세라네요~
정말 삼성은 글로벌~한 기업이라는게 더욱 실감난 벤자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