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앨리
누적 : 한글19권, 영어 12권

주말에 가족끼리 송년회~ 잘 하고 ㅠ.ㅠ 과식했는지 체해서 며칠동안 나만~ 보살피느라 ㅎㅎ
책 읽은게 이게 전부네요.
빨간머리 앤은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예전에 샀는데요.
자기 전에만 조금씩 읽는 정도였는데, 지난 주말엔 아주 슬퍼서 펑펑 울더만은 앤의 대사가 너무 좋다며
저보고 읽어보라고 하더라구요. (^^;; 아시죠? 앤의 대사라는 것이...흐...전 늙었는지 손이 오그라지는 줄 알았어요.)
그리고, 우리집 베스트셀러~ 종이접기책입니다. ^^;; 정말 마르고 닿도록 보고 접습니다. ㅋㅋ
읽은 책이 적어서리...기념삼아서 찰칵!했습니다. ㅋㅋ
모두모두 올 한 해^^ 잘 마무리하고~ 신나게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초2는백조의호수읽었고7세울아들은수민이네과자회사읽었다네요~요번에도사진을못찍었넹~
초4 켈리
2013년의 마지막이라고 하니 기분이 좀 이상하네요...
벌써 2013년도 끝이 나나요? 항상 시간이 흘러야 익숙해지네요.
내년 2월쯤은 되어야 해가 바꼈다는 것이 실감 날 것 같아요^^
한글책은 방학계획서에서 권장도서 대출해 온 거하고 역사, 수학 관련한 책들 읽었습니다.
영어책은 못빌려서 집에 있는 예전에 보던 책으로 권수 좀 확보(?)했네요^^
10일간의 보물찾기와 웨이사이드.. 책이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2013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14년을 힘차게 맞이합시다~~
누적 - 한글책 23권, 영어책 13권



예비초 유성



도서관에서 역사관련책 잔뜩 빌려와서 보고있네요..
잘 보기 힘든 풍경(?)이라 찍어봤네요..
이외에 주말에 도서관가서 경주에 대한 책 읽었구요..
영어책은 오알티 7.8단계 7권 보았어요...
어젯밤엔 유성이 혼자서 바바빠빠와 미로찾기,꼬북나라거북나라(개념씨수학나무) 읽었구요..
영어책이 마니 부족하네요...
영어책 300권,한글책 300권 읽기로했는데 목표달성할수 있을는지...
중간 목표수정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책벌레방이 있어서 약간의 긴장을 하게 되네요..
대문감사드려요 디올님^*^
초2 오니
영어책은 그래도 몇권읽었는데
한글책 진도가 갑자기 확 줄었네요..
동생이랑 노느라고요...
수학관련책들 읽고 있는데 동생 하니랑 웃고 떠들고 공기놀이하고
그림그리고. 좁은 집안에서 보물찾기 하고.. 아주 둘이 신났습니다..
ㅋㅋㅋ

초1 줄리아~~
방학 첫 날인데 엄청 바쁘네요~~ ㅋ
집에 반찬이 하나도 없어서 시장 갔다와서 한 두가지 했더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어요...
책만이라도 열심히 읽고 싶었으나~ 금욜 방학하고 주말내내 신나게 놀고 있네요

지난 목욜 눈 펑펑 오던 날 ~ 30분 걸어가서 기초잡는 수학동화 10권을 몽땅 빌려왔습니다.
ㅋ 고생한 보람이 있었어요...느무느무 재미있는 책이더군요~
뫼비우스 띠의 비밀을 읽고 실제로 만들어봤습니다....전 알고 있던 사실이었음에도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네요~~ ㅋㅋ... 줄리아도 엄청 좋아했어요...
1. 뫼비우스 띠 만들기~~
2. 색종이의 둘레를 쟀더니 가로 세로 15cm이네요~ (30cm 자 장만 했어요....)
이 색종이로 줄리아가 통과할 수 있게 둘레의 크기를 길게 만들어봤어요...

올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은 이따 밤에 줄리아 재우고 들어올께요~~
책벌레방 아이들이 읽는 책이 너무너무 궁금하고 우리 아이들 기특하고 이쁩니다....


초 1 크리스티나예요.
저흰 일요일에 부산 할머니댁에 내려왔답니다. 사촌언니랑 동갑내기 사촌이랑 함께 만나서 즐겁게 놀기도 하고, 언니가 공부하는 시간에는 같이 옆에서 구몬수학도 하고 책도 읽고 나름 잘 지내고 싶습니다. 역시 노는 시간이 느는 만큼 책 읽는 시간이 줄어드고, 대신 아이들 웃음소리가 하루종일 끊이지 않습니다. 방학다운 시간이네요.
지난주에 제가 공룡을 사랑하는 둘쨰를 위해 공룡이 나오는 책들을 많이 주문했답니다. 토요일에 책들이 배송되니 크리스티나가 우선 한번 읽어주시네요^^ 이번 방학동안 우리말로 된 사회/과학 관련 책들을 한권이상씩 읽어야겠다 생각했더니 조금씩 반복해서 읽어주기도 하구요. Curious George는 좋아했던 책인데 한참 안 읽더니 오랜만에 꺼내서 읽어봅니다. 그래서 가끔 책꽂이의 책들을 교체해주는 작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누적 우리말책 14권/영어책 19권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3 Owen (남자아이에요^^)
우리 아이는 주말동안 시험도 보고,편도가 부어서 아파 병원도 다녀오고..힘든 주말이었어요.
이야기 한국사에 꽂혀 며칠동안 한 질만 주구장창 읽었네요,
여전히 영어책읽기는 뒷전이라..마땅히 읽은 책이 제대로 없네요.
다음주부터는 사자소학 함께 가려고 합니다. 잘할 수 있겠죠?
아자!아자!
초2 리오(한글:3) 6세 알렉스(한글:6)
지난주말은 책을 거의 못읽었네요.
가족 모임이라 서울서 저녁먹고 다음날 경복궁 구경갔다 왔습니다..^^
오랜만에 서울 바람좀 쐬고 눈 휘둥그레지고 왔어요.
많이 변했더라구요.
아이들은 경복궁 해설사 쫓아다니기 힘들다고 심드렁 해지고 우리 부부만 열심히 듣고 왔어요.
경복궁 해설 들어볼만 하더군요.
역사적 디테일을 재밌게 소개해주시고 우리가 그동안 잘못 배웠던 일제와의 역사 이야기도 열변을 토하시며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한 어조로 말씀하시는데 그냥 해설사가 아니라 역사 인식을 제대로 잡고자 하는 열의가 보여 의외로 신선했습니다.
경복궁 가시면 해설 한번 들어보셔요~~

초4/저스틴
드디어 수학자책을 한권 읽었네요 아직은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다고 하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보면 알수 있고 배우고 나서 보면 내용 이해할수 있다고
해줬어요
열심히 꼬셔서 읽히고 있는데 이번 방학때 저리 속도가 안나는데 다 읽을수 있을지~
명심보감은 드디어 다 읽었어요 어제부터 맹자 읽기 시작했어요~
논어는 필사하느라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는데 읽기만 하니 금방 한권 읽었네요
주말에는 읽는 책이 주로 역사에 관한 책이여서 사진에 없는 책중에서
용선생의 한국사와 세계역사 이야기는 읽고 싶은 만틈 읽었어요
영어책도 마빈 책은 전에 사놨는데 안읽는다고 하더니 이번에 읽어보고는
재미있다고 읽네요~
Total 한글:46권 영어:26권
초2 트루쓰
한글 : 56권
영어 : 31권
트루쓰 방학은 저번주에 했지만 왠지 진짜 방학은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 같아요.
아침먹고 트루쓰와 같이 저희동네 산자락에 있는 도서관에 다녀왔답니다.
배낭한가득 책 빌려 트루쓰와 쪼코우유 한개씩 쪽쪽 빨며 내려왔네요.
방학 시작하면서 방학중 서로에게 원하는 것을 다섯개씩 리스트에 적어보기로 했어요.
전 책 다양하게 읽기,건강한 간식먹고, 사자소학 필사하기, 운동열심히 하기
트루쓰는 일주일 1회이상 도서관가기, 방학중 가족여행하기, 하루10분이상 대화하기, 쿠키런 게임하게 해주기 이렇게 썼네요.

사자소학 일주일에 다섯개씩 필사하고 외우면 쿠키런 게임시켜주기로 했어요.
지난 여름 저와 읽었던 기억이 남아 있는지 재미는 있어하네요.

5세 엠마(꼽사리에요, 따로 신청은 안했는데 자기것도 꼭 올려달라해서...)
한글 : 15권
영어 : 7권

요즘 막 알파벳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터라 i spy책 좋아하더라구요.
초1 윤이^^
방학하고 바로 들러야하는데 윤이랑 서울 다녀오고... 어쩌다보니 이제서야 쑥에 들렀어요^^
책읽기도 조금은 소홀히 했어요~ 방학하고 책과 함께 보내려 했는데 시작이 조금 부실...^^
토욜과 일욜 읽은 책 올립니다.
토욜 새벽에 도착해서 제가 넘 피곤하여.... 영어디비디를 제법 돌렸네요 ㅋㅋ
늦은 저녁부터 책 챙겨서 읽혔어요.

책 카운트는 메모해둔게 있는데.... 목욜 챙겨볼께요^^
이번 겨울방학 숙제 중에 요런게 있더라구요.
학교도서관에서 하루 3시간 20일 이상 독서해서 사서쌤한테 인증도장을 받기 도전!...
성공하면 상장을 수여한대요~
윤이는 할수 있다는데 제가 일도 해야하고 둘쨰도 챙겨야해서 가능할런지 모르겠지만~
되도록 짬을 내보려구요^^
길고 긴 겨울방학 책벌레 윤이가 되어주길 ....^^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에 뵐께요~*^^*
초2 엘리-연말에도 책읽기방은 꾸준히 잘 열리고 있네요~~^^
엘리는 방학하고 돌아다니느라 간간히 책은 잘 읽었는데 제가 게을러 제대로 못올렸네요.
누적권수는 이제부터 열심히 계산해서 올릴게요.
바구니를 하나 마련했답니다. 읽은책 모아서 권수 세자며~~
사진책은 도서관에서 빌린 책인데 모두 반응이 좋았던 책이에요.
'수영장에 간 날'은 수영장에서 느끼는 두려움을 정말 세밀하게 묘사한 책이라
엘리 동생한테 딱인것 같아서 읽힌 책인데 느껴봄직한 심리가 잘 표현되어 있어 공감백배인 책인것 같아요.
수학책도 잘 보았고, 헨리책도 재밌어 하구요.
베렌스타인은 중간에 깔깔거리며 듣는 책이지요~~^^
좀더 제가 성실히 정리해 올리겠습니다~~
연말 따숩게 보내세요~~

초3 스마일리
누적 권수를 쓰고 싶지만 한 번에 다 읽지 못할 때가 많아서 책 사진만 올려봅니다.
수학의 파이터 재밌다고 깔깔 웃어가며 읽더군요. 철학자 시리즈 소크라테스~도 잘 읽어주네요.
그래서 이번엔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도 대출했어요.^^ 수학비타민책도 함께
CSI 과학형사대도 2권까지 읽었고 세 권 더 빌려서 오늘부터 읽으려구요.


초1/Alice
한글: 17
영어: 17
예전에 지인으로부터 받은 "수학의 신들"이란 책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2004년에 만들어진 책이지만 만화여서 그런지 쉽고 재밌게 읽네요.
'Secret River'는 제가 읽어주었는데 정말 그림도 예쁘고 문체도 난해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앨리스가 대체적으로 다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


멍멍의사선생님읽었습니다!!{초2가}바다동물읽었다네용~~{7세}사진을안찍었네용~~다음에올릴께요~~죄송해요.
초1 나림
벌써 12월 마지막주네요. 며칠 자고 나면 2014년이 되는걸 아직도 느끼지 못하고 있네요. 저 어렸을 때는
매해 마지막날 식구끼리 모여 12시까지 과자파티했었는데 저희집 아이들에게 그런 추억을 만들어줘야겠어요. 오늘 오랫만에 아이들 데리고 반가운 이들 만나러 외출해요. 일찍 책벌레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일요일에 성당과 친정집에 가서 점심,저녁먹은거 빼곤 계속 집에만 있었어요. 방학했는데 날씨가 추워서
좀처럼 외출하기 힘들더라구요.
마법의 시간여행 책 반납일이 며칠 안남았다고 하니 열심히 읽었어요. 그게 이뻐서 중고로 마법의 시간여행책이랑 세계문화책 구입했는데 오늘 낼 사이로 올거같아요. 나림이 너무 좋다고 하네요.


왕건, 바보온달, 해모수책 샘플로 받은건데 그림이 마음에 드는지 학교 숙제한다고 읽더라구요. 다음에 이책으로 대여해서 보여줘야겠어요. 집에 다른 책은 잘 안보더라구요.

클리포드 책 읽기하는데 2줄이상의 문장이 되면 힘들어지네요. 어제는 읽겠다고 가지고 온 책 읽기 힘들어해서 다른 책으로 바꿔서 읽게했어요. 자신감 생기라고 읽게했는데 떠듬떠듬 읽어서 제가 옆에서 읽는거 보여주고 따라서 읽게 하고 있어요. 올 겨울방학동안 영어책 열심히 읽으면 봄에는 2줄이상 문장 책은 편하게 읽겠지요.
누계: 한글책 45권, 영어책 21권
즐거운 하루 되세요.
초2 벤자민, 예비초 엘리
지난주 목,금에는 벤자민과 엘리가 읽은 책이 마구마구 쌓였더랍니다.
욕심쟁이 벤자민이 아마도 칠판에 적은 누적권수를 보며 동생과 경쟁한것도 같구요~^^

벤자민은 사자소학은 두개 필사했어요. 크게 읽기도 했답니다.

[별똥별을 타고 온 외계인]시리즈는 인체에 대한 동화책인데, 재미나답니다^^
동생도 보고 벤자민도 봤구요~
[파피루스 이야기세계사]는 자주 꺼내보는 책입니다. 계속 꺼내 읽을 거라네요~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자이야기], [앗시리즈] 잘 보고있구요~

[화학원소아파트]는 원소에 대한 이야기를 이야기로 풀어낸 재미난책입니다.
[수학비타민] 만화책이라 역시나 책장에서 간택을 받았더군요^^ 그리미님께서 추천해주셨던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