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영어를 접하지 않은 아이라면 튼튼으로 접하는게 좋긴한데요 .. 체계적인 그리고 실력향상은 윤선생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튼튼은 엄마가 충분히 jy등으로 집에서 해줄수 있다고보거든요
저 개인적으로는 아이가 윤선생 좋아한다면 그게 제일 좋은교재가 아닌가 싶네요
파닉스 부분이 중요하긴 하더라구요 아이가 잘 따라와준다면 그보다 더 고마울게 없죠 ^^
파닉스는 윤선생으로 잡아주니까 지금은 영어에 흥미를 갖게해줄 노부영이 어떨까요
우리애들(7설,4살)은 요즘 노부영에 재미를 들이고 있거든요
지금도 노부영 씨디 틀어놓고 둘이 간식먹으면서 놀고 있어요..
아이가 동적이라면 엄마가 노래를 외워서 율동같은거 같이 해주시면 더 좋아하지 않을까요
그냥 무식한 저의 소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