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초 1 크롱입니다.
이번에도 very easy reading 3 베껴쓰기 했어요.
주말에는 제주도 가서 숙제 또 늦게 올려야할거 같아요.
여러분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53 초3 그레이스
뒤 늦은 숙제 제출입니다.
폭풍 연말 보내고 뒤 늦은 숙제 제출입니다.
초반에 넘 무심해서 끝까지 아이와 함께 완주를 달리렵니다....
한 놈은 그냥 뉩힌 상태로 놀께요.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6번 초2 앤디 7세 브레인
유니님~ 13년 마지막 날 쓰기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썬더와 마법저택이 재밌었군요.~
아빠와 함께 영화도 보고 줄리아에겐 넘 소중한 시간이었겠어요.
앤디는 피노키오 를 읽고 줄거리 간단 쓰기해봤어요.
우리나라말로 대충 줄거리 이야기하면 그걸 간단하게 영어로 써봐라하는데
아직은 많이~ 버벅거립니다.~ 연습이 많이~ 필요합니다요.^ ^;;;;


7세 브레인
이 교재를 매일 솔선수범 풀어주는데 바로 소리가 집중듣기가 되네요.~
한개라도 틀리면 속상해하니 그 마음도 풀러줘야 하고~ 바쁘다 바뻐~




브레인이 A4용지 몇장 찝어서 그림의 세계란 책을 만들었어요.
이어진 줄거리도 아니고 그냥 연필 가는데로 그렸어요.
쓰기방 친구들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

11번 초 4 제이제이 이번주엔 일기 한편 밖에 못 썼네요. 2013년 마무리를 잘 하고 싶었는데 생각만큼 안되었네요 ^^ 2014년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화이팅!! 할께요



55/Ann 이번주는 앤양이 제일 좋아하는것들을 적어봤어요 그중 젤좋아하는 장소가 집이라네요 ㅋㅋㅋ 그리고 요즘 시작한 writing 이에요 아무튼 이번방학때는 쓰기방에서 꼭 완주하려구요 2013년이 몇시간 남지않았네요 모구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초 3 채니 채니가 최근에 쓴 소설들이에요 넘많아서 첫챕터만 올려요 쓴거 다 읽어주기도 벅차네요 행복한 비명이죠 ㅋㅋ 오늘이 한해 마지막날이군요 다들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복많이받으시길 바래요
12번 초1 줄리아~
방과후 수업 파닉스 책 본문 쓰기~ 하루 한장씩과 복습용으로 산 파닉스책을 하고 있어요.( ㅋ~ 바로바로 복습해야하는데 책장 속에 파묻혀 있었어요...) 아직 2권이 남아서 결방학동안 끝내야겠어요~


초3 로즈 며칠전에 배가 이틀정도 아팠어요. 그래서 죽 먹고 누워있었는데 그일을 일기로 썼어요. 복통이라는 단어가 있지만 tummy hurt로 써서 동사가 두개씩 있내요.^^; 그래도 sqr에서 익혔던 lying on the bed를 쓰거나 Pay attention표현을 썼다는게 기특하내요.

59번 초2 엘리ㅡbb랑 노트에 위니서머리했는데 사진을 안찍어왔네요ㅡ.ㅡ 줄리아랑 유니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 모두 내년에 뵈요
15번 세니


하루하루는 더딘것 같고 지루하게 느껴지더니,,
한달은 일년은 어찌 이리 빠르게 지나가는 것일까요~~
쑥쑥을 좀 더 빨리 알았다면 하는 아쉬움과 함께,,
지금이라도 쑥쑥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2013년 입니다^^
잘하는 아이들과 함께하다보면 어느덧 우리 세니도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나아갈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내년에도 화이팅해요^^
10번 켈리


이제 혼자 하는 틀이 잡혀 가네요.
읽기, 단어 정리, 내용요약 또는 질문에 답하기, 생각쓰기, 주요 문장 따라쓰기 혹은 짧은 글은 모두 쓰기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5번째네요.
쓰기반 친구들 모두 열심히 해서 끝까지 완주하기로 해요~~


13번 초2 올리비아 하루는 ORT 쓰고 하루는 ORT 사이트에 있는 워크지 풀기로 했어요. 어제 친구네로 파자마 파티 하러 가서 아직 신나게 놀고 있어요...^^ 셋중에 하나만 없어도 집이 조용한거 같아요. 우리집에서 올리비아가 제일 시끄럽거든요.ㅋㅋ 마지막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 뵈어요^^
44번 오니
yuni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용~~!!
지난주엔 숙제를 못올렸네요..
생각보다 방학을 알차게 보내기가 쉽지 않슴다...
생각지 못한 놀 기회도 많고 오니는 하니까지 방학을 하면서 얼마나 열심히 놀고 계신지....
언아이캔리드 진행하고 있는데
참~~ 재미있어하지 않네요.ㅋㅋㅋ
지금까지 오니가 뭘 배우면서 이리 힘들어하는 건 첨 봅니다..ㅠㅠ
아무래도 제 접근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원없이 영어책을 잼나게 읽고 아웃풋을 기대해야 하는데
적은 인풋에 빠른 아웃풋만 생각하고 있다보니
오니가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영어책읽기는 후발주자인 편이니
쓰기를 아예포기할 수 는 없고...
지혜가 필요한 때이네요..
조금후에 오니가 방과후에서 돌아오면 하니까지 셋이서 오랜만에 도서관 나들이 하기로 했지요..
그러고 나서는 외할머니댁에 애들 데려다주고
저는 저녁에 연말간담회가 있어서 참석하러 외출해야 하고
자정즈음엔 송구영신예배 가야하고...
연말까지 해야 할 일은 아직도 다 못했고...
어마어마한 양의 설문지 통계내는 일을 하고 있거든요...
밤샘이 언제 끝날런지....
암튼 쓰기방 식구들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용~~!!

9번 트루쓰
아~~정말 13년 마지막 날이네요.
아직 뭐 실감은 안나지만...이따 밤에 보신각 종소리 들으면 올해가 진짜 가는 구나 하겠지요.
돌아보니 아쉬운 점도 있지만 다른 한해보다 열심히 살았지 않나 싶어요.
올해 진짜 쑥쑥에서 열심히 지내고 글도 많이 읽고 좋은 사람들도 만났던것 같네요.
너무 소중했던 시간들, 분들이었어요.
다들 감사드리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열심히 쑥에서 살게요.
트루쓰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k4 한유닛했어요.
일주일에 한유닛하고 있는데 어느새 마지막 책이더라구요.
욕심 부리지 않고 꾸준히 하기 정말 중요하다는걸 집에서 트루쓰와 영어하면서 더 많이 느끼게 된것 같아요.







33번 새라, 앤... 2013년 마지막 글이네요 ㅎㅎ yuni94님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도 지난 금욜날 둘다 방학했어요.... 생활계획표 세운거 못지키기 있지만 ㅋㅋ 언젠가 지키는 날이 오겠지요..^^;; 새라는 하고싶은책 읽구써머리했구요... 앤은 나우아임리딩 읽고 베껴쓰기 했습니다.... ㅎㅎ 다들 내년에도 힘내서 아이들이랑 열심히 해보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쓰기방 친구들 어머님들 모두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