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앗!!!
내 눈에 이런 심오한 기능들이 숨어있는지 몰랐다는....
나 중학교 나온 것 맞나 싶을 정도로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 이를 우짤꼬!!!
앗, 요런게...
정말 좋군요.
하연님은 중딩 보물창고!!!
아들에게 권했더니 처음엔 그림만 보고 "아이 내가 애기야?" 하며 거부하다가 한 번 들어 보고 컴터앞에 앉더니 한꼭지에 여러번씩 끝까지 다 듣고는 "노래를 따라 부르는 건 좀 그렇고, 노래 다 외울때까지 자꾸 들어볼래." 라고 하더라구요.
어쩐지 예감이 좋군요. 이번에는 과학점수가 좀 나올 것 같은....
하연님 정말 감사해요.
책사랑님이 "샘" 얘기하시니, 저는 왜 또 이게 떠오르는쥐~ 10점 만점에 10점~!!-_-

큭큭~ =3=3=3=3=3
사회 까지는 제가 봐주는데
과학은 정~말 모르겠드라구요.
걱정한 에밀리가 초등학교때 갓 졸업하신 예쁜 과학선생님 만나
재밌게공부하고, 저 사이트에 있는 노래 저한테 따라 불러 보라고 해서
난감했던 기억이 있어요.
중학교 과학선생님은 50대 이신데도 자기한테 예쁘다는 뉘앙스풍긴 후로
과학공부 열심히 해요. 감사할 뿐이지요. 난 예쁘다는 말 매일 하는데도
내말은 잘 안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