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 초4 / Laura
죄송해요.. 숙제 제출 늦었는데...
알떠님의 애정 담긴 잔소리~ 새로 첫 기운을 불어넣어주시는 듯 해요..
처음처럼... 화이팅합니다.

25번 초3 kevin
지난주에 29, 30번 미션은 아이의 슬럼프로 결국엔 패스하고 ㅠㅠ
이번주 31,32번 미션을 아이와 대화를 나누면서 앞으로 욕심부리지 않고 한다는데 의의를 두고 하자며 다독이며 해서... 이제서야 올립니다-.-(그리고 #28을 여행과 겹쳐 경황이 없었는지...해놓고 올리지 않았더라구요-.- 오늘 숙제검사 올려주신것 보고 알았습니다~ 늦게나마 이곳에 같이 올립니다...)
방학전까진 올리는 날짜를 잘 지키진 못했지만 빠트리진 않았는데...
지문이 길어지면서 오히려 더 부담스러워 하고 ... 외우는 거 말고 책만 읽겠다고 해서...이렇게 실갱이하며 끝까지 가야 하는 건지 고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시작한것을 포기하는 건 아니라는 생각에 아이와 다시 힘을 내보려 합니다!^^
#28

#31


#32

15번 다니카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갈수록 늦게 완성을 해 줘서 늦게 숙제를 올리다보니
잊어버렸네요.
달력에 동그라미는 쳐 두었지만...
그래서 다음주엔 꼭 잊지 않으려고
알람 맞춰뒀어요. 꼭 올릴께요.
이번주도 하루 늦게 완성을 해 주긴 했지만
마지막장에 쓴 내용이 길어졌다고 칭찬 듬뿍 해 줬답니다

33번 예비초5 min
6기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저흰 신정과 제사가 쭈~욱 있어서 말일부터 어제까지 시댁에 있다가 와서 사진제출이 늦었어요~^^:
알알떠떠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맞아요..저도 자꾸 숙제제출이 늦어지고 가뜩이라 방학이라 늦게 자고 일어나고 신정지내고 하니 계획이 자꾸 늘어지네요..
민이가 또 아직은 혼자 챙겨서 (특히 할머니댁에 갔을땐 절대로!! )하질 않네요 ㅡ.ㅡ
이제 중요한 일은 지나갔으니 오늘부터 다시 맘을 잡아야겠어요~홧팅!! ^*^

11번 초4 Sunshine
알알떠떠님 오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학인데도 푹자고 일어나니 (아이가 잠이 쫌 많아요)운동도 하나하고 시간이 생각만큼 많지 않네요. 방학되면 엄마혼자 이거저거하려고 생각해둔게 많은데 계획만 넘 풍성했네요~~겨울방학은 따뜻한이불속에서 뒹굴뒹굴해지는 시간이 또 필요하더라구요. 그리하여 출석은 꼬박꼬박하는데 맨날 지각이네요. 무슨 신데렐라도 아니고 12시 몇분전에야 들어오게되니말이죠.
어느조직에서나 마찬가지로 좀 흐트러지고 느슨해지는시기가 있는데 sqr6기도 지금이 그런때인가봐요. 알알떠떠님덕분에 다시 긴장해서 모두들완주의기쁨을 함께 누릴수있을것같아요. 그리고 네이트 ---지금까지 네이트가 보여준 바른글씨답게 넘 모범생같이 뽀얗고 사랑스럽네요.
참 Sunshine 엄마랑 1문장씩 나눠서 외우고 썼어요~~




21번 초3 데이빗 저녁 늦게 시작해서 이제 마치고, 일기쓰고 있어요~ 글쓰기하고나서 읽어 주겠다며 잘 들어보라더니, 읽다가 수정도 하네요^^ 기특하죠? 올해부터 매일 일기 써보라고 했는데 글씨가 날아가네요ㅠㅠ 내일부터 3일간 뮤직캠프 가야해서 짐챙기라는데, 펜토미노하고 있어요. 잠은 언제 자려는지~~

18번 초3 테드 알알떠떠님...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6기 여러분들이 다시한번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리라 짐작해봅니다.. 예전이나 뭐..지금도..게시판에 제아이디로 글이 써져있다는게 부담스럽게 여겨졌었거든요..그래서 그동안..소심하게 (?) 댓글만달고.....이제 제가 문 열 날이 며칠안남았는데..어찌 해야하나 벌써부터 고민스럽답니다~~ㅋ 테드는..미루고 미루다..이제 막 끝내고 잠들었답니다~^^;;; 제 잔소리도 한번 듣고~~ 글쓰기는..음~~ 정신을 잃고 쓰러져 유체이탈이 되었으나..다시 몸으로 돌아가려면 큰 충격을 받아야하는데..누구한테 맞을 수도 없고..물건에 부딪칠수도 없고..(아시죠? 유령몸은 물건이 그냥 통과되는그런)...그리하여 끝내 다시 제 몸으로 돌아올 수 없었다는..(슬프고도 슬픈)이야기랍니다~~~ㅋ
9번 초4 Tina
알알떠떠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댓글이 줄어들었다는 말에 미안하네요.
갑자기 일을 하게 되어 늦게 올리다 보니 점점 줄어들게 되더라구요.
반성하고 노력하렵니다.
벌써 중반을 넘었다니 많이 걸어왔네요.
아직 남았지만 더욱 열심히 해야할 것 같아요.
초심을 생각하고 화이팅합니다.
Tina가 해서주면 확인도 못하고 바로 올립니다. Tina를 믿어요~~.


초5Gloria

초5Gloria

26번 유니 초5
알알떠떠님 대문 열어주신 것도,,시기적절한 당부 말씀도 정말 감사드려요.
다시 한 번 마음 다잡는 좋은 시간이 되네요
그리고 다음주 대문지기와 검사자를 다시한번 불러주시니 참 좋네요.
대문이 안 열려 있었다 하면,,,혹시 저였는데 제가 모르고 있었나 하는 불안증이 ㅎㅎ
유니는 지금 휘리릭 하고 그 좋아하는 밥도 안먹고 탁구장에 갔어요 ㅎㅎ
오늘 동생 샤나가 유치원 방학인 관계로 오후 시간에 유니가 함께 있어주고 돌봐주어야 해서
탁구를 못 갔거든요..SQR을 외워놓고 제가 퇴근하면 외워서 3번 쓰기하고 바로 탁구장을 가고 싶다하여
3장을 확인 안하고 연달아 외워썼더니 direction에 s와 floated into에서 into를 2장 다 빼먹었네요..ㅎㅎ
그래도 엄마 없을 때 외워두고,,어린여자동생과 취향에 맞지 않는 엄마,아빠 인형 놀이를 해 주고 논
착한 우리 아들 ! 오면 칭찬해 주어야 겠어요.
딸래미 밥 차려주고 댓글 달러 다시 들어 올께요

30번 초3 로즈 반만 외웠어요. #31번 외울때 어찌나 시간걸리면서 하루내내 끌길래 한번 혼나고 #32번은 반은 집중해서 금방 외우긴했는데 나머진 못하겠다하고 저도 못보게서 그러라 했어요. 뒤로 갈수록 이래서 좀 속도 상하기도 하네요.
14번 4학년 cho
알알떠떠님 늘 앞장서서 대문열어주시고, 충고의 말씀 되새기며
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실 컴도 고장나고, 어머니 병원 왔다갔다하느라 댓글 많이 못 달았는데 가슴 찔리네요.

cho랑 본 새해 일출입니다.
춥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차가 밀려 거잠포에 도착은 못했지만, 중간에 내려서 해뜨는 걸 보며 새해 소원을 빌며 사진을 찍었어요.
cho는 어제는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책만 보느라 sqr은 급하게 했어요.
글쓰기는 미리 해서 다행히 숙제를 올릴수있네요.
조사를 자꾸 생략해서 혼자서 투털 투털.....

31번 초등4 패트릭
알알떠떠님 대문 열어 주셔 감사합니다.
무엇이든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한다는 것이 가장 어렵지요
그렇지만 그 것이 가장 힘임을 알기에
3일마다 작심 3일을 해야겠어요.^^
패트릭 오늘 숙제 '엔더스 게임' 영화 보고 와 숙제 했네요.
그리고 글쓰기 도전 했습니다.
유체이탈 되어 우주공간으로 날아 갔다는군요.
그곳에서 지구는 개미 만큼 작게 보였다고~~시간에 돌아 오지 못 할 까봐
아주 빠르게 날아 왔다고 ,그래서 정확한 시간에 도착했다는 내용입니다.
아직 지적질은 금물~~~할 수 있다 응원만 잔뜩했네요.^^
그리고 이번 달팽이는 저희집에 있는 소라게 "라게"를 보고
너무 멋있다 하트 뿅뿅을 그렸네요.~~ㅋㅋ


20번 줄리
알알떠떠님 대문 감사드려요..아침 일찍 들어와봤다가 문이 안열려서 그냥 나왔거든요..
문을 열까도 생각해 봤는데...대문지기님도 따로 계시고..이른 시간이라..더 기다릴수도도 없고..
병원돌고 이제 들어왔는데..찔리는 말씀 올라와 있네요..
새해 새마음으로 남은기간 열심히 해보도록 해요 사실 나태해지는 마음이 없지않아 있었거든요
ᆢ 힘내서 화이팅ᆢ해요 6 기 여러분ᆢ
오랜만에 줄리가 자유글쓰기를 했네요..
슬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 보니까 내 몸과 영혼이 분리되어 있었고..
천사가 나타나서 이제부터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해서
돈을 만들어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다는 내용이네요..
23번 초4 마리...^^
알알떠떠님 넘 감사하구요.....^^
넘 막 찔리는 맘 다잡아 주셔서 넘 감사해요
저두 요즘 띄엄 띄엄 올리게 되구...
머 핑게를 대자면 마리가 성실하게 해주지 않으니 자꾸 밀리게 되구
밀리다보니 한꺼번에 올리면서 게을러지더라구요.
벌써 중반이 넘어섰구. 익숙해지면서 더 수월해지리라 믿었는데
쉽지 않네요. 넘 하기 싫어하는 아이를 잡는건 아닌가 ....
수월해 진것 같네 싶으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거 같아서
저두 마리도 많이 지치네요 하지만 시작한것을 완주는 해야겠기에
맘을 다 잡아 봅니다. 방학을 한지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가네요
그나마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밀린것들을 진행하기에 부담은 없는데
시간이 여유가 있으니 게으름도 피워지네요 ㅎㅎㅎㅎㅎ
먼저 밀린것 부터 올려요 ~~~
30번이랑 31번 올립니다.
32번은 오늘중으로 꼭 하기로 약속했는데....
지금은 친구들이랑 놀러가구 없어요 ㅠ.ㅠ


6번 초3 잭
이 마지막장 쓰게 하려고 앞장을 소홀히 하는가 봐요
일주일에 두개를 다 해보자 했건만...여전히 한개 밖에 못하네요
새해인데...어서 마음 다잡고....다시 아자아자 해야 겠어요...^^


알떠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많은 분들이 알떠님고 같은 생각이실거예요.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썰렁함에 마음이 헛헛하시고 이래저래 우선순위에서 내려놓기 시작하신분들은 계속해서 멀어지시는 시점에 쓴소리~ 우리 6기에 약이되었으면 좋겠네요^^ 에밀리아는 왜 계속 잭파일만 하냐면서도 싫지 않은 눈치예요~ 지난번에 알떠님이 캐치하신것처럼 에밀리아가 요증 글씨를 좀 반듯하게 쓰는데요 저도 요즘 왠일? 하고 있었는데 오늘 그 이유를 밝히네요 앙망진창으로 쓰니 마지막에 고칠때 자기도 못알아봐서 전부다 다시 쓰게되더라구 ㅋㅋ 그게 억울해서 잘 쓰기로했다네요 ㅎㅎ 이유야 어찌됐든 잘써주니 고맙죠^^
13번 초3 아서
새해되고 나서 SQR 처음이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엄마표 쭈~~욱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아이들은 한 살 더먹는거 좋아하더라구요. 12시 넘어서 타종소리 듣고 잔다고 늦게 잤어요. 내년에는 타종행사에 직접 가보고 싶다네요.^^
알알떠떠님~~~~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새해도 되었으니까 마음 다잡고 댓글도 많이 달려고 노력할게요 ^^ 아침부터 문 열렸나 몇 번 왔다 갔네요. 지금까지 쑥쑥몰에서 놀다 왔어요. 방학인데 책 좀 사야할 것 같은 의무감에요. ㅎㅎ 아서는 아직까지 수월하게 진행했는데 좀 단계가 있는 걸로 넣을까 다지기 좀 하고 갈까 고민이 많네요. 요즘 레벨도 정체기고....ㅋㅋ 생각만큼 쭉쭉 올라오진 않더라구요. 그냥 무난하게...

3번 초4 네이트
2014년 첫 SQR 과제제출이네요..^^

네이트는 영타치는 걸 너무 좋아해서 저번부터 영타로 글쓰기 하고 싶다는 걸
말리다 이번엔 허락해 주었더니..손으로 쓰는 것 보다 너무 편하다고 좋아하네요..
이번에는 새미의 지구 정복기 3 이랍니다..^^;;
네이트가 유체이탈 한 틈에 지구정복을 위해 인간으로 변신하려는 쥐 에얼리언 새미가 재빨리
네이트의 몸으로 들어가 네이트와 네이트의 친구가 여러가지 작전-고양이를 이용해 놀래켜서
새미의 영혼이 빠져나오게 한다음 다시 재빨리 네이트는 자기몸으로 들어가고
새미가 자기 몸으로 들어가기전에 새미몸을 불태워버린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불타 없어졌으니 이제 더 이상 새미는 출연하지 않겠지요..흐흐
근데 내용이 윽쑤로 무시무시 합니다..제가 이런 얘기 너무 싫어하거든요.@@
참이뽀님이 사진 올리셨길래 저도 네이트 사진 올려봅니다..
7살 때 인거 같아요..이때만 해도 쪼매 나은데 요즘은 안경을 껴서 마이 못생겨졌어요..^^;

캬캬캬 ^^
우리 통했나봐요 ~~ 알떠님 ^^
방금 제가 대문 열려고 글 쓰던 참이었거든요 ~~
옴마나 ~~~ 좋아라 ~~ 알떠님이 짜잔 하고 해주셨네요 ^^
감사 감사 감사~~ 합니다^^
황금들녘님도 아마 쬐금 들썩 들썩 하셨을텐데요 ㅋㅋ
2014년 한해 우리 SQR팀 모두에게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엘린 여전히 과제 못해서요 ㅋㅋ
그냥 가기도 심심하고 그래서 사진한장 올립니다~
음... 1~2년 전 사진인데요... 의외로 넘 멋지게 나와서요 ~
왠일이래? 이럼서 혼자 흥분했었네요 ㅋ
보트의 정체를 아시면 웃으실텐데요~~
바로바로 !!!
짱구 캐릭터 보트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