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지나
책은 늘 재미있고, 웍싯은 어렵진 않은데, 쓰는건 역시 귀찮다고 합니다.^^
방학이라 엄청 돌아다니다보니 결국 지나 입에 혓바늘이 돋았네요.....
학원하나 없는데 학교다닐때보다 더 바쁜 날이었던거 같아요.
그와중에 웍싯만큼은 안밀리고 해놓은게 대견할 지경.
일단 숙제 제출하고 담주부턴 좀 쉬엄쉬엄 해야겠어요. 웍싯말고 스케줄요^^

초3 스마일리
이번 주엔 웍싯을 조금밖에 못했어요.
방학이라 친구들과 노느라고 정신 없네요.^^
다음 주 월화수는 캠프 가니까 이번 주랑 비슷할 것 같아요.
캠프 다녀와서 다시 복귀할게요.




Annie (초1)
베런스타인 매일 진행하는 책을 읽으니 6~7번을 읽게 되네요 반복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끼고 있습니다
이렇게 프로젝트로 하지 않으면 흐지부지 될 것 같은데
숙제 제출을 신경쓰니 웍싯도 읽기도 챙겨서 하게 됩니다
외우기는 이제 적응이 되어 가는 듯 싶은데 아직 스펠 쓰기는 알파벳 불러줘야 되는 수준이네요 ^^
웍싯의 박사님 읽은 횟수보다 ㅋㅋ 자기가 더 많이 읽는 걸 자랑스러워하는 애니입니다
요즘 애니는 호리드 헨리 듣기를 하고 있어요
몇 개월 전에 들었을 때와 비교되게 즐기며 듣는 것 같네요
그리고 맥그로힐 사이언스 g2 도 읽고 노트 정리도 조금씩 하고 있어요

초2 트루쓰
slumber party
일주일간 트루쓰도 슬럼버 파티하고 싶다고 난리네요.
방학하면 유치원 친구들 집으로 초대해 달라고 했는데 방학하니 친구들은 더 바쁜가봐요.
학원 안다니는 트루쓰는 친구들 만나기 참 힘드네요.
써머리 하기 own sentence쓰기 모두 다 힘들다고 징징대며 하던 것들인데 이제 제가 옆에서 봐주지 않아도 스스로 해내니 신기해요.
샤프펜슬로 썼더니 너무 흐리게 나왔네요.

초2. cindy.
매일 방학이란 사실에 행복해하며
하루종일 내복차림으로 뒹굴고 지내고 있습니다.
어제 쓴 일기장을 들여다보니
영어듣기를 할 때는 구름 위에 편안히 누워있는 느낌이라고 썼더라구요.
움직이는 걸 귀찮아해서 그런 거 같기도 하지만 영어책을 좋아하니 참 다행이죠.


초2 / Amy
울 집은 이번 BB 숙제가 3번째네요.
처음에는 써머리를 외우지 못했고, 주신 워크지를 반정도만 했는데 차차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법 혼자서 워크지를 진행하고, 써머리도 외워서 쓰고 있습니다.
물론 단어 스펠은 여전히 잘 외우지 못해 제가 가르쳐 주고 있지만 .. 이런 딸아이가 기특하고 이쁘기만 합니다.
BB가 적응되고 있어 어제는 은근 슬쩍 티아라클럽 집중 듣기를 권했는데, 아직 소리를 따라가는것도 어려워는 하나 TV를 통해서 알고 있는 이야기라며 좋아라 합니다.
이번 방학때 티아라 집중 듣기와 BB 를 통해서 영어가 한층 성장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