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윤서도 젬보리 참 좋아해요.
사실 좀 쉽고해서 마음이 좀 그랬는데.....
윤서는 엄마 맘과는 달리 너무 좋아하고 노래도 곧 잘 따라하네요
아이가 좋아하면 그걸로 된거 겠죠
혼자서 워코북을.....
아직 안 시켜봤는데, 저도 한번 줘야 겠네요
너무 즐거워하는 표정이
보고 있는 우리에게까지 전달되네요~
혼자서 활용 할 수 있다는 점에 아주 큰 박수를 보내고 싶네용.^^
저는 워크북은 못봤는데, 홍보용 시디를 넘 잼나게 들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아이가 혼자서 재미나게 해서 레벨땜에 저도 약간 고민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