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둘째넘 넘 귀엽삼...
둘째들은 왜 일케 빨리 크는 거야요...
별짓을 다 한다 싶을 정도로 빨리 커요. ㅠ_ㅠ 그게 귀여워서 매일 같이 넘어지는 일상이랍니다.
울 애들은 아직 3살 6살이라 그런가...? ^^
헉...더 나올 꺼도 없슴니다용..
더뎌 오늘 실밥풀러가는데, 정신못차리는 딸네미땜에
아무래도 7세에 관한 육아책을 구해서 읽어봐야할듯...ㅠ.ㅠ
요즘은 미친4살...그리고,
죽이고싶은 7살이라잖아요...ㅋㅋㅋ
진짜 대단하셔요....
아영이 똑똑한건 이미 눈치를 챘던바구요...
오순이맘님이 더 멋지게 느껴~~지는데용!!!
암튼...이쁜 따님들....
잘 보고 있습니다....
다음편이 기대기대^^
어쩜 이리도 꾸준히 읽히세요!!! 대단하셔요..^ㅡ^ 울 령돌이들은 항상 10시전에 잠들지만.. 아침잠이 너무너무 많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요.. 아침에 한두권이라도 읽혀서 보내고 싶은데.. 등원차량이 8시 35분 도착이라...ㅜㅜ
아침밥도 못먹여 보내는 날이 허다하답니다..ㅋㅋ
이제 슬슬 7시에 일어나느 습관을 들여야 할텐데.. 갈길이 너무 멉니다.. 아침에 아영이처럼 요로코롬 잘하는 아이 드물꺼에요...ㅋㅋㅋ 울 아들램은 엉덩이를 안붙히고 있으니...ㅋㅋㅋ
정말 부지런하신 오순이맘...
아영이 웃는 모습이 넘 이뽀여^^
게다가 실력까지^^
으미~부러운거~~
꾸준히 꾸준히~~ 정말..
그 말을 항상 새기며..하루하루 살아야지.. 또 다짐해요..흐흐..
그러면, 조금은 조급한 마음이 덜 할것같아요..
아영이 멋져요..^^
이쁘고요..
기특해라~~
이런모습에 엄마표의 힘을 내는거지요~
꾸준히 하는데 장사없다.. 정말 맞는말씀이네요.
오순이맘님 뵈면 꾸준히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잘 진행하시는것같아요.
좋은글을 많이 보는 요즘.. 항상 활기차보인답니다 ^^
와~
엄마가 아영이를 너무 낮추어 보는건 아닌지.....
제가 볼때 아영이 너무 잘하고 있어요.
부럽기만 한데....
짝짝짝~~
아영이게 박수를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