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개월이면 아직 노부영이나 문진에서 나오는 그림책종류를 많이 접하는게 더 좋을듯 싶어요.
jy first readers있는데 울딸 4돌때 사주었네요. 쉬운 문형으로 읽기를 배우기에 좋은데요.
오디오가 노부영같이 좋지는 않습니다. 런투리드가 오히려 그림책처럼 받아들이기에 좋을듯 싶은데요.
글고 sing it say it 저도 도움이 될까 해서 몇개 구입해봤는데요. 뭐 대단한 건 없어요.
책하고 가지고 놀만한 그림카드모음집이라고 보심 좋을듯 싶네요.
저도 책만보면 지름신이 강림하지만, 요새 꾹 참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아이에게 가지고 있는 책들도 다 소화시키지 못하고 있는듯 싶어서요.
꾹~ 한번 참고 있는 책 읽어주다보면 지름신도 가버리시더라고요.
아이에게도 반복적으로 보여주다보니 아이도 받아들이는게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