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런거 해보려구 시도하려면.. 울 아들램은 몇년이 걸려야 할까요??ㅋㅋㅋㅋ
항상 느끼지만... 이슬구슬엄니는..... 전문가 같아요...^ㅡ^ 얼마전까지 이슬이가 딸인줄 알았다는.... 얼굴도 이쁘게 생겨서 정말 딸인 줄 알았어요... ㅋㅋㅋ
저도 구슬엄니가 갖고 계신 킨더과정을 가지고 있는데..
가끔 왜 샀나.. 싶은 맘이 들더라구요.
좀체로 활용할 방법을 몰라서리..
형제들이 서로 대화를 나눌 때가 언제가 될지..
저도 참 기다려집니다. 그게 영어가 되면 참 좋을낀데.. ㅎ
지금은 늘 그냥 티격태격이라..
오늘은 구슬이가 주인공이네요
저도 7세, 4세 두 딸들 중심 잡느라 힘드네요
큰애 중심으로 가다가, 작은애에게 소홀한거 같아서
또 작은애 신경쓰다가, 다시 큰애에게로...
제 작은 소망은 두 아이가 영어로 대화하고 놀이 하는 그날을
보는것이랍니다.
근데 생각보다 정말 쉽지 않은 일이더라구요
하지만, 엄마표 1년쯤 되니, 가끔 둘이 영어로 대화하기도 해요- 아주 쉬운 영어..
Sister, are you all right? Are you happy? What are you doing, sister?
작은애가 주로 묻는 질문이고,
I'm okay, jenny. I'm happy. I'm playing? 이런식으로 큰애가 대답해요
정말 간단한 영어지만, 둘이 이렇게 대화하는 모습에
얼마나 기쁘던지...
앞으로 2-3년 지금처럼 꾸준히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면
제가 소망하는 그날이 올랑가요?
이슬, 구슬 맘도 힘내시고
이슬, 구슬이 모습 자주 보여주시와요 ^^
꽃들을 쳐다보는 구슬이 넘 이뽀요~~^^*
가은이 아기때부터 안고다니며 이꽃저꽃 실은 생활영어
써먹어 볼 요량으로 꽃이나 나무 식물만 보면
정말 간단한 영어로 "Hi,~~~ Good Morning! ............. 어쩌고 저쩌고.."
하고 다녔더니.. 가은이는 꽃만 보면
향기도 맡고 들여다 보고 그냥지나치지 못합니다.~
구슬이보니 생각나서요~^^*
이슬이의 홈스쿨링!
넘 기대됩니다.
벌써 초등과정의 교재들까지 꼼꼼히 꾀고 계시니
... 앞으로 쭈욱 소개해 주실거죠~~
전 고저 스크랩만 열심히..
감사합니다...^^*
이슬이,구슬이 방가방가
구슬이 저 심각한 표정^^
울 둘째 승규는 안 보는척하면서 다 보는 스타일..어깨넘어로 딴짓하는 듯하면서도 다 챙겨 듣고 있는...ㅎㅎ
울 준규가 뭐든 심각하게 자세히 보는 스타일인디...
울 승규의 영원한 멘토가 형아다 보니..우린 형아가 하면 승규는 무조건 콜~~ㅎㅎ
승규가 영어책이라도 볼라하면 준규 옆에 앉아 가르친다는^^엄마보다 낫다는^^
형아하는 말은 뜻도 몰라도 따라할려고 노력한다는 거^^
부럽죠?ㅋㅋ
얼마나 편한지 ㅋㅋ
아침부터 염장지르고 갑니다.
아~ 책소개 감사하구요..이렇게 신간 구경시켜주시니 눈이 호강합니다.^^
구슬이 너무 귀엽네요..
저 유심히 꽃보는 표정이 ^^
말을 잘 하나봐요..우리애들은 언제쯤.. 말하니..ㅎㅎㅎㅎ
창의성에 대한 글 잘 보았습니다..
아이들 맘대로 놀게 하면 창의성이 는다고 짧게 생각했는데..^^
(뭐 깊이 생각해본적도 별로 없는것같아요..지금 보니.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