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집에 영어책이 너무 많은 경우. 리플좀 꼭...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그랑블루
  • |
  • 2008-07-03 19:44
답댓글

얼마 있지 않아 조만간 활용할 책 같은데요

팔지 마세요 절대 반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순이맘
  • |
  • 2008-07-03 16:49
답댓글

완전반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찌루나루
  • |
  • 2008-07-03 12:30
답댓글

팔지 마세요..

저 또한 책을 너무 좋아해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 이상으로 사들이는 편이랍니다.

그냥.. 일종의 쇼핑중독 같기도 하고..

돈도 돈이지만 그것들 고르고 고르고 싼곳 찾아다니다가 결정하려고 또 몇일..

이런 시간 생각하면 엄청난 비용을 지불하는 셈이죠.

님도 그러셨을텐데.. 처분하지 마세요..

집이 좁아서 그러신다면 모를까.. 쟁여둘 곳 있다면 그냥 두셨다가

아이들 크면서 천천히 하나씩 꺼내서 보여주고 들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하게
  • |
  • 2008-07-03 09:31
답댓글

그냥 가지고 계세요... 어차피 마음이 50%라면..  나중에 50%이상 후회하실지 몰라요..

그리고 님이  책 교르실때 얼마나 시간과 노력을 많이 투자 했겠어요..

저도 중고로 책 많이 고르는 편인데.. 좀도 좋은거.. 좀도 싼거 찾느라 얼마나 시간 허피하느네요..

많은 고수님들은 팔지말라고 하시는데.. 그 의견 믿어 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쏘
  • |
  • 2008-07-02 23:25
답댓글

솔직히 정말 부럽네요..이제 영어공부 시킨다고 한권한권 사들이려니 정말 만만치 않은 비용이네요..아이도 하나도 아니구 둘이니 둘이 두고두고 잘 봐주지 않겠어요?  영어중고는 어디서 많이 구할수 있는지 좀 알려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ㅂㅂ
  • |
  • 2008-07-02 18:59
답댓글
영어책 절대 팔지 마세요..나중에 다 볼 일 생겨요...넘 아깝네요..그 전업주부님 횡재하시겠는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통통맘
  • |
  • 2008-07-02 18:06
답댓글

책 좋아하는 저도 어지간히 책 사나르고 끌어모으고 삽니다.

아이 수준의 책뿐 아니라 청소년 책까지 두루가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책장이 넘쳐 방바닥에 쌓아넣는 수준입니다)

물론 언젠가는 아이가 보겠지 생각하면서.

아이 사촌에게 물려주는 경우는 있는데

처분할 생각은 안해요.

처분하고 후회할 일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말씀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원맘
  • |
  • 2008-07-02 16:52
답댓글

저도 책파시는건 신중히 생각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가 올초에 이사오면서 아이가 읽던 낮은 단계의 한글책들을 팔았었는데요 나중에 아이가 그책을 찾더라구요

팔때도 좀 아쉽다는 생각을 하면서 팔았는데 팔고나니 더 아쉬운거있죠

다른 분의 말씀처럼 책이란게 우리끼리 무슨 단께 무슨 단께 하며 나누어 생각할려고 하지만 책 자체를 놓고 보면 그런 분류가 무의미한거 같아요

아이가 커서 어렸을때 읽던 책을 꺼내보며 느낄 그 많은 감정들을 생각한다면 책파시는걸 신중히 하셔요

저 그책들 팔고 엄청 후회했거든요.. 지금도 후회하고 있고요

다시 그책들을 사들이고 싶은 생각도 든답니다..

그런데 다시 살려니 그것도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이미 읽은 책을 살려고 하니 선뜬 지갑이 열리겠어요..? 아직 못읽은 책들도 많은데..

그러니 많이 고민하시고 결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맘
  • |
  • 2008-07-02 16:43
답댓글
팔지마세요..제가 다 아깝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모니
  • |
  • 2008-07-02 16:38
답댓글

아이가 6살, 4살이면 당연히 파실 시기가 아닌것 같은데요.

아직 아이들이 활용할 나이조차 안된 책들도 많은 걸요

그러나 넘 자세히 책을 소개하시니 팔고 싶으신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네요.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나에게 안맞으면 짐이 될수도 있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민맘
  • |
  • 2008-07-02 13:23
답댓글

저도 직장다니면서 책은 많이 사 모았습니다만 역시 다 활용 못하는것도 많더라구요. 방마다 책꽂이로 지저분하고 방 공간이 점점 줄더라구요. 그러나 책은 절대 팔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가끔 꺼내보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이번에 거실 소파 버리고 거실 벽면 전체에 책꽂이 짜 들여서 진열하니 도서관 분위기 나고 아이들도 안보는 책도 더 꺼내 보더라구요. 소파 1년 쓰고 버린다고 남편 짜증이더니 정리해놓고 보니 좋아하네요. 한번 그렇게 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맘
  • |
  • 2008-07-02 12:46
답댓글

혹 경제적으로 돈이 필요하신게 아니라면 저도 반대에 한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08-07-02 12:41
답댓글

ㅎㅎㅎ..백만스물한표...

재미있는 표현입니다..병훈맘님~~

저 역시 처분은 반대입장입니다..

책을 좋아하기도 해서 저의 집에도 책이 상당량 있습니다만..

희서 사촌 동생에게는 간혹 희서가 보던 예전책을 주긴 합니다만 처분은 안했습니다..

혹여라도 예전에 보던 책을 보기도 하거든요.

집 안이 지저분하다는 마음이시라면 글쎄요..처분은 반대하는 쪽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병훈맘
  • |
  • 2008-07-02 12:25
답댓글

글쎄요.. 처분 안한다에 백만스물한표 던집니다.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간에  충분히 활용 안하고 처분하는 거 저는 반대예요.

충분히 활용을 했다해도 아이들이 컸을 때 그 책을 읽으면서 휴식을 취한다고 해요.

그래서 더더욱 처분 반대구요.

아이들이 한살 한살 먹을 때마다 똑같은 책이라도 느낌이 다른 거거든요. 이해 수준도 다르구요.

예를 들어서 willy the dreamer 같은 경우.. 레벨 1이라지만 그 많은 그림들을 이해하려면 초등 이상 수준은 돼야 한다고 봅니다. 오즈의 마법사 캐릭터도 다 알아야 되구 매리 포핀스, 찰리 채플린,엘비스 프레슬리, 비너스, 반고흐, 루소, 살바도르 달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이 모든 걸 알아야 wlly the dreamer의 그림이 이해가 되는 거거든요. 아직 4세 6세라면 그림책을 한참 봐야 될 나이라 생각되는데 절대 팔지 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경현민맘
  • |
  • 2008-07-02 20:55
전 복사를 해서라도 책을 모은답니다. 그리고 울 아들들이 다 크고 나면 여동생, 남동생 아이들에게 물려줄 계획이구요.(동생들이 아직 미혼이라) 그리고 다시 그 아이들이 다 크고 나면 회수해서 손주들에게...너무 욕심이 큰가요? 어쨌든 영어동화책은 앞으로도 많이 나온다해도 가지고 있으면 자산이 되지 않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