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럽사와요~ ^^ 나두 공주책도 좀 사고싶으이~~~ 울 집은 아들만 둘 있어서 마녀, 새엄마도 좋으니 딸과 그런 역할 놀이도 해봤음 좋겠어요. 흑흑... 동생도 넘 귀엽네요 그림도 너무 잘 그리네요
우~와 넘 잘해요~ 부럽기만 한 걸요~ 저희도 연년생 남매에요.. 울 큰애는 영어책은 어느정도 읽을 수 있는데.. 그에 반해 아웃풋은 그다지 없답니다..
영어놀이 상황에 맞게 참 잘하네요~ 넘 이뻐요^^
6세인 저희 아이도 아직은 영어로 말하면서 놀진않는데..--:
넘 구여워요...^^연년생인데도 엄마표를 하시다니 대단하셔용..
울 둘째 세살인데 공부할때 누나를 넘 괴롭혀서
둘 공부한다는건 보통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암턴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허걱!! 뭐예요?아디도 대충맘이면서...
아이는 절대 .. 대충아니신대요?
아니 30개월에 한글을 읽다니. 전 울아이가 책읽어달라고 할때.. 니가한번 읽어봐.. 하면 글씨 몰라 하는데..
한글 가르쳐본적도 읍구요.
아이고 오늘부터 또 우리아이 잡게생겼습니다. -.-:;
아이고...사랑스럽네요... 혼자 말하며 노는 모습이 넘 이뽀여...
와 ..30개월에 혼자 읽어요??
41개월 제딸은 아직 ㄱ.ㄴ,ㄷ도 모른답니다..^^
요런 맛에 아이 키우는것 같아요.. 정말 사랑스럽네요..
울 둘째가 32개월인데 한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요. 넘 대단한걸요. 정말 똑똑이네요...
글구 아웃풋도 저정도면 아주 잘 되는 것 같은데... 전혀 게으르지 않으신듯..ㅎㅎ
저는 이제사 쑥쑥도 알았답니다.-.-;; 울 아들 6살, 딸이 4살인데용..
오~호
아직 한글도 잘 못 읽는 6살도 있는디( 뭔 자랑이라고 이리도 떠들도 다니는지 ㅋㅋ)
잘 하는 아이에 속합니다. 멋져요^^~~
스케치 솜씨 예사롭지 않고..
뭐든 아이가 빠져 집중하는 거 저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울 집은 그 놈의 슈퍼맨, 괴물,공룡,태권브이,파워레인저는 언제나 지구를 다 지킬련지^^
저는 항상 우리의 영웅 준규,승규에게 맞아죽는 hairy scary monster입니다.
잘 하네요..... 자랑하실만 해요...^ㅡ^ 5살인데.. 말도 넘넘 잘하네요...
울 아들 6살... 아직도 한참 더 해야겠네요.. 자극좀 받고 갑니다..ㅋㅋ
잘 하네요...뭘~~
글씨도 잘 쓰네요...
놀랍습니다..대충맘님의 아이디 당장 바꾸시어요...
꼼꼼맘님~~(꼼꼼하게 잘 가르치셨으니까)으로 바꾸셔요...ㅎㅎㅎ
저 공주님이 5살인가요~
명함도 못내밀다니요... 넘 잘하는데요..
우화 30개월부터 한글을 혼자읽어요?
영어책도 ??? 이런이런 울가은이는 상상도 못하겠슴다..
쑥쑥은 잘하고 못하고가 아닌 엄마표의 실천장으로 우리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을 함께 보고 격려하고 격려 받는 곳이지요~
친구준다고 그린그림 인가요?
플레이콘에 구멍을 뚫어 얼굴을 표현했네요~
연상해서 그린그림들도 넘 멋집니다.^^*
앞으로 쭈욱 커가는 모습 올려주시와요~^^*
5살 공주님의 멋진 아웃풋에
추천! 해드려요!!
여자아이라 공주타령이군요.
우리집 큰아들은 6살인데 밤낮 로봇타령입니다.
얼마나 지겨운지 모릅니다.
맨날 로봇놀이를 해줘야합니다.
덕분에 싸움놀이 관련 영어는 곧잘 합니다.
이 주제와 관련된 영어공부를 더 해서 알려줘야겠습니다.
그나마 15분 20분 시간정해서 하기때문에 나름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