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Stella
쑥쑥에 숙제 간만에 올려보네요.
가족 여행 간다고 놓치고 하루는 아파서 놓치고 이래저래 안올리게 되니까 숙제 올리는게 어색해지더라구요. 그래도 우린 가족이니까 하면서 늦게라도 올리러 들어왔습니다^^
스텔라는 전에 다운받았던 BB 웍쉿이 있어서 일주일에 두 권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화수 한권, 목금토 한권. 지금 9권까지 나갔구요. 그 중에 몇 개 놓친 것은 이번에 박사님이 올려주시는 거 다운받아야지 했는데 그것도 놓칠 때가 있네요. 10번은 다운 받는 거 놓쳐서 대신 9번 으로 올려봅니다.
전에 아무것도 모를 때는 그냥 막 들아와서 웍쉿 주세요... 한 적 있어요. 그건 정말 무식하니까 용감할 수 있는 것 같구요. 이걸 올리는 박사님의 노고. 그 때 그 때 들아와서 답글 남기고 다운 받는 수고. 그걸 알게 되니 감히 웍쉿 주세요~~ 하고 부탁하기가 더 어렵고 미안해지네요....
그래도 댓글 주고받았던 맘께 부탁드려볼랍니다.~~~^^;;;;;;;;;;;
지난 번 놓치 #5 Bully, #6 Slumber Party, # 10 Too Much Teasing 대신 #9 Too Much Pressure. 한꺼번에 올립니다.



초2. Cindy
딸 둘 데리고 직장 동료들이랑 싱가폴 여행을 다녀왔어요.
Cindy는 마리나베이샌즈호텔이 현대가 바다를 매립하고 쌍용건설이 지은 거라는
가이드 설명에 굉장한 자부심을 느꼈답니다.
전에 캄보디아를 다녀와 기억나는 건 호텔수영장에서 놀았던 거라 했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큰 수확인가요
가기 전에 bb 시트지를 해놨네요.

초2 트루쓰
저희도 하루에도 몇번씩 티격태격해요. ㅋㅋ
일주일에 한번씩 도서관에 함께 가기로 했는데 오늘 아침에 몇시에 갈건지 부터 의견충돌.
오후에 머리 커트하러 갔는데 엄마가 원하는 스타일과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이 안맞아서 또 의견충돌.
제가 양보하는 부분도 있고, 트루쓰가 양보하는 부분도 있고 그래요.
저도 방학동안 사이좋게 지내기가 가장 큰 목표랍니다.
이번주 써머리 내용이 길어졌는데 시간안에 못읽는다고 발을 동동 구르네요. ㅋㅋ
세번 집듣하고 두번 낭독하고 한번 따라 읽고 저희집도 세어 보니 6번이나 읽었네요.
저번시즌에도 6번 읽었으니 총 12번이나 읽은거네요. 와우~!!!

초3 스마일리
이번주엔 스키캠프 다녀오느라 지난주에 하던 slumber party 마저 했어요.
얼른 해치우고 싶은지 글씨는 날아가고 웍싯 몇장은 건너뛰었네요. 읽기도 겨우 2번 했고요.
teasing 부터는 다시 힘내서 열심히 해야죠.^^
방학동안 치과 치료도 받고 오후에는 내내 친구들과 노느라 더 바쁘네요.^^
사진 몇 장만 올려봅니다.




초1 Annie
조금씩 쌓여가는 웍싯 보는 즐거움이 큽니다
방학동안 bb 하면서 반복해서 읽고 웍싯 풀며 놓치고 지나간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길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박사님께 정말 감사드리는 마음 절로 가득해집니다
진행하는 책은 매일 읽고 있으니 7번을 읽었네요
애니가 아직 스펠 외워 쓰는 것을 어려워하는데 외우기는 열을 올리고 외워보려고 애씁니다 ^^
외운 뒤에 쓸 때는 발음과 스펠... 파닉스 총동원해서 연관지어 써보려고 합니다 ㅋㅋ
기본적인 단어도 외워쓰기가 어려웠는데 이제 조금씩 스스로 알아가는 단어들이 생기네요
아주 작은 차이지만 항상 같이 하는 엄마 눈에는 발전이 보입니다
그래서 엄마표가 좋은 것 같습니다
내 아이의 어느 부분이 부족하고 또 어떤 점이 발전되고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알 수 있으니까요
초 재며 읽기하는 마지막 웍싯에서 많이 속상해하네요
ㅎㅎ
그래도 이쁩니다


초1 - 토깽이 (소의)

#2 - No Girls Allowed
두번째 워크시트를 이제서야 마무리 짓습니다.
아무래도 저희는 1주일에 한 권씩 가는 건 무리인 것 같아요..^^;;
2주에 한 권을 가더라도 이번엔 좀 천천히 가 보려고요..^^
그래도 CD도 좀 듣고 하니, 안젤리나 할 때보다는 좀 수월하고요...
안젤리나를 했기 때문인지, BB를 조금은 쉽게 받아들여서 좋네요..^^
시간재면서 읽는 것은,
빨리 읽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 해서, 또박또박 읽으려 하다보니,
시간이 58초 정도 나오네요..
너무 늦다고, 투덜투덜대서 약간의 트릭으로 55초를 만들어줬답니다.
그래도 1학년이 이 정도를 읽는다는 것에 저는 만족합니다..ㅋㅋ
제가 1학년 때를 생각하면, 상상도 못 할 일이니까요..ㅋㅋ
그 때 전 알파벳이 뭔지도 몰랐으니..ㅋㅋ
이제 2권을 마친터라 마음은 급하지만,
천천히 가기로 마음먹은 이상 조급해하지 않으려고요..^^
아마도 제가 오랜 기간 남아서 BB 숙제방을 열지 않을까 싶네요..ㅋㅋ

다음 주면 소의 동생이 돌을 맞이합니다.
지난 달에 장염으로 입원했는데, 어제 또 갑자기 토를 하네요...
또 장염에 걸렸답니다...
아무래도 너무 어릴 때부터 어린이집을 보내니, 감기와 중이염은 1년내내 달고 살고,
뭔가 유행한다 싶으면 걸렸다가 또 걸리고..아...정말 너무너무 괴롭네요..ㅠㅠ
요즘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장염이 유행이랍니다..
우리 쑥쑥 아이들 걸리지 않게 다들 조심하세요...
요 바이러스 아주 독한 녀석이네요..ㅠㅠ
초1 지나. (이렇게 쓸수있는 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초2 라면 어쩐지 불쑥 언니 느낌입니다 ㅎㅎ)
어영부영 벌써 다섯권째입니다.
일주일에 책은 두세번 밖에 읽지 못하지만, 웍싯은 이력이 났는지 밀리지않고 해내내요^^
이번 웍싯에선 초재고읽기에 열올렸습니다.
세번에 선생님이 주신 초안에 못들어가니 발을 동동 구르더니 다시 세번 도전! 하네요.
겨우 겨우 비슷하게 맞춰놓고는 자러 들어갔습니다. 그럴때보면 하는짓이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