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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산바다
  • |
  • 2014-01-15 10:48
답댓글
초2 세라 9:30 집듣30분 신데렐라

늦게나마 겨우겨우ㅠ
올린다는 것이 놓치면 이렇게 늦게 올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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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4-01-14 08:55
답댓글
초2 jenny 8:30
BB 집듣 10분 음독 5분
워크시트 3장

초4 lenny 8:30
who was 집듣 30분 음독 10분

점점 늦어지는 우리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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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ini
  • |
  • 2014-01-13 22:32
답댓글

초2 크리스탈


9시 30분~11시 30분 집듣 james and the giant peach


토요일 썰매도 타고 주말을 꼬박 집듣하지 않고 보냈네요.

오늘 아침, 늘 하던대로의 모습은 어디가고 정신은 어디 살짝 가출하시고 집중력은 흐트러진채 책만 펼쳐놓고 있는 크리스탈.

그래도 그 빠른 소리를 흘리지 않고 페이지 정확히 넘기고 있는 것이 가상해서 봐주다가 결국 미묘한 신경전 끝에 학원 보내겠다고 협박을~ ㅠㅠ 

딸이 억지로 뭔가를 바꾸는 스타일도 아니며 이런 방식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감정대로 말하고 후회하는 하루 입니다.

이렇게 된 이유를 곰곰히 생각했는데 습관이 무너진 탓도 있겠지만 그보다 몰입하고 빠져나오는 중일거라 생각됩니다.

지난 주 중반부터 살짝 기미가 보였거든요. 한글책도 보고 싶어하고, 영어책의 몰입도도 평소보다 조금 떨어지고...

또 어느 정도의 비움을 통해서 다시 채울 힘을 얻는 주기라고 믿어봅니다.

다행히 오늘 아이 친구가 1박 2일로 놀러왔어요. 굳이 내가 내 힘으로 아이를 쉬게 해주기 쉽지 않은 상태...제 굴러오던 가속력을 조절하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속은 조금 타겠지만 호호거리면서 내일까지 봐주렵니다.

정해진 스케줄대로 정확한 패턴은 어차피 안되는 아이, 스스로의 리듬을 타도록 기다리는 엄마! 모드로 변신중이예요. 

이런 마음으로 바라보니 이밤에 친구와 깔깔거리는 딸의 행복한 목소리가 듣기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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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1-13 20:46
답댓글

초5 소피아 7:00

Percy Jackson 5권 집듣 40분 음독 20분 묵독 요약

 

초3 그레이스 8:30

티아라 클럽 집듣 27분 음독 20분 묵독 베껴쓰기

 

에스더는 여전히 성경으로 아침에 열심히 하고 있군요~~^^  이뻐라~~!!!!

소피아도 오늘 아침엔 알람 맞춰놓고 일찍 일어나서 했어요~~

덕분에 오후엔 많이 놀았답니다..ㅎㅎ

방학이 벌써 절반이 지나갔다니 실감이 안나네요.

eb반 친구들 모두 남은 기간동안 재미있고 알차게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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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ini
  • |
  • 2014-01-13 22:33
참 한결같이 꾸준한 소피아네요^^
닮고 싶고 기특한 모습 칭찬합니다!
방학이 정말 짧게 느껴지죵? 남은 방학도 끝까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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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01-13 17:16
답댓글

초3 스마일리 9: 20

마빈 집듣 15분 BB 음독 15분

 

에스더는 오늘도 변함없이 열심히 듣기하고 요약도 정말 깔끔하게 해줬네요~~

EB반 대표주자 중 한 명이네요.^^

 

주말에 너무 신나게 논 탓에 늦잠을 자버렸어요.

집듣 습관이 잘 안 되서 여전히 길게는 어렵네요. 챕터는 아직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그래도 놓지 않고 가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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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사랑
  • |
  • 2014-01-13 20:12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네..꾸준함이 답인거 같아요..
십분부터 시작해 몇시간까지 들을수 있을겁니다..
스마일리 아주 잘해주고 있어요^^
이번방학을 통해 좋은습관 함께 만들어요♡
참, 최고의 칭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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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1-13 20:48
저희도 챕터북 집중하기 쉽지 않네요~~
그래도 방학동안 계속 듣다보면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답니다.
스마일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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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4-01-13 16:41
답댓글

 

 

초3 로즈

 

1000 시작

 

마빈 #4

 

듣기 30분

읽기 20분

단어정리&써머리

 

시작하기전에 자주 묻습니다.

엄마..몇 쳅터까지 들어?

오늘은 한소리 했네요.

몇쳅터가 아니라 30분 듣는거라고..몇 쳅터읽는게 아니라 20분 읽는거라고...-.-

힘든거 알지만 얼마만큼 시간을 하기로 정한거라 지키게 하려고 하는데

좀 힘들고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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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01-13 17:17
로즈 위에 댓글 달려니 너무 비교되네요. 로즈가 너무 잘해줘서^^
스마일리는 시간 정해 놓고 하라면 도망갈거예요.
힘든 거 잘 참아내면서 하고 있으니 칭찬 많이 해주세요.~~
로즈야, 공책에 단어 정리랑 내용 요약 너무 잘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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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사랑
  • |
  • 2014-01-13 20:19
로즈 ~넘 열심히 해준 표가 팍팍납니다^^
힘이들어도 단어까지 챙기는모습..기특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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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1-13 20:49
저희는 정해놓은 분량 넘어가면 큰일납니다....ㅎㅎㅎ
아이들은 그런가봐요..엄마들은 좀만 더해줬으면 좋겠는데.
로즈는 그래도 노트에 정리까지 하고 매우 훌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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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01-13 15:08
답댓글

초3/callie/8:50

magic tree house 39번

집듣:30분 음독:10분

요약

 

초5/marblelin/8:40

walk two moons

집듣:35분 음독:10분

요약

 

에스더의 신앙도 영어실력도 이번 겨울방학에 확실히 성장하겠는걸요~~!!

요샌 성경책 표지도 참 예쁜 것들이 많더라구요.

작은 애가 이번에 초등부로 올라가면서 제대로 된 성경책을 사주기로 했는데

올해는 또 얼마나 예쁜 성경책들이 나왔을까 기대가 되요.. ^^

 

어제 늦게 자서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안 한다는 말 없이 해주니 너무 고마운 저희 딸들입니다.

오늘은 내용 중 이해가 잘 안되는 것이 있었던지 요약 할 때 좀 짜증을 내기도 했어요.

이해가 안되면 여러번 읽어봐라~~는 저의 말에 화가 났나봐요.

읽어도 모르니까 물어본 건데 엄마가 그리 말한다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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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사랑
  • |
  • 2014-01-13 15:27
여전히 잘들해주고 있네요^^
그나저나 초등부 올라가는 셋째가 있으신거에욤??
저희막내도 여쁜표지의 성경을 받아왔답니다..
이번에 초등부 올라갔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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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01-13 16:21
미야사랑님.. 세째라니요.. 헉!!
둘째가 유년부에서 초등부로 올라간거에요. ^^
교회가 작은 곳은 아니라서 유년부. 초등부로 저학년 고학년을 나누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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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4-01-13 16:49
점점 방학의 중반으로 갈수록 저희집도 늦잠을 자네요.
싫다하지 않고 언니동생이 열심히 하는 모습보면 흐뭇할듯 합니다.
짜증냈지만 요약은 잘 마루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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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01-13 17:21
화 낼 법도 하네요.^^ 잘 다독여주고 설명해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딸들이 이렇게 충실히 하고 있으니 얼마나 뿌듯하시겠어요.
아들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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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사랑
  • |
  • 2014-01-13 20:23
ㅎㅎㅎ 지송합니다..
없는 셋째를 만들어 드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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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1-13 20:52
아이들의 말에 일일히 진심으로 동의하고 공감하는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제가 충분한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엄마들의 마음을 넓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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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4-01-13 13:22
답댓글

초 5 아서 7:30

pompeii

낭독 요약

 

초3 제시카 7:00

네이트 그레이트

집듣 16분50초  낭독 14분4초  요약 11분 4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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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사랑
  • |
  • 2014-01-13 14:30
오늘도 잘해주었어요^^,
남매인가요?
같이 책보고 있는 모습에 뿌듯하실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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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01-13 15:09
현익맘님. 주소 좀 쪽지로 보내주세요. 전에 빌려드리기로 했던 벨벳님 책.. 보내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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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1-13 20:53
제시카의 정확한 시간 체크 놀라와요~~~@.@
오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 공부한 남매들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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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곰사랑
  • |
  • 2014-01-13 12:13
답댓글
초2 Hanna 8:20

집듣 45분 my ***** family
음독 10분
단어쓰기

이젠 습관이 된듯 합니다.조금 하기싫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약속지키려고 열심히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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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사랑
  • |
  • 2014-01-13 14:32
와우!한나 집듣도 열심히하고,.
단어쓰기까지 습관이 되었다니 넘 기특합니다.
아직 저학년이지만, 단어도 챙겨놓으면. 도움 많이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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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01-13 15:10
저학년인데 집듣 45분...
아주 훌륭하다고 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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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남매
  • |
  • 2014-01-13 10:47
답댓글

초 4 제이제이

미야사랑님 방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esther는 항상 꾸준한것 같아요. ^^

성경 집듣에 요약까지 ...

요약해놓은 것 보면 깔끔하게 잘 하는 것 같아요.

저흰 일어나긴 7시에 일어났는데 춥다고 이불에서 뒹굴뒹굴~~~

밥맛 없다고 아침을 빵으로 떼우고 여동생 어린이집 갈 시간까지  둘이서 자동차랑 블럭 가지고 열심히 놀았네요.

집듣 9시 시작 잭파일 도서관에서 빌려와 처음 들으니 딱 40분이네요 ^^ 매직 트리 39번 보단 쉽다고 하네요. 잭파일 나머지도 빌려와서 한 번 읽게 해야 할것 같아요.

음독 10분

오늘 많이 춥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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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4-01-13 11:06
환상남매님~~ 제이제이도 항상 꾸준히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학교 다닐때 두 끼는 제대로 챙겨줬는데 하루 세 끼 챙길려니 조금 힘드네요..
메뉴 선정이 젤루 힘들고.... 줄리아가 조금 컸다고 요구사항도 늘었어요..
볶음밥을 해달라, 떡국을 해달라고...ㅋ
이럴 때 아이들이 점점 크는 구나 느낀답니다....
정말이지 오늘 춥네요~ 따신 차로 몸 따뜻하게 해야할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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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곰사랑
  • |
  • 2014-01-13 12:52
맞아요. 메뉴선정. . .젤루 힘들어요. 점심은 밥아닌 뭔가 특별한걸 원하더라구요ㅋ
사실 저도 그렇긴한데 내가 하긴 싫다는. . .
걍 배달음식 시킬까 하다가도 애한테 미안해서망설여진답니다.빨랑 개학해서 급식하고 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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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사랑
  • |
  • 2014-01-13 14:40
제이제이도 꾸준히 가고있어요^^,
요새 에스더는 요약에 좀 미적미적하는 경향이 있었는데..오늘 문지기하는 바람에.,신경좀 썼답니다.ㅎㅎ

전 오늘은..아침부터 된장찌개 끓였네요~ㅋ
점심은 김밥부터. 볶음밥.유부초밥.컵라면.카레등 딸이 원하는 메뉴로 점심때 먹을수있게 준비해주고 나오는 편이고요~ㅎㅎ 저도 언능 개학하면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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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4-01-13 10:44
답댓글

초1 줄리아~

 

지난 주부터 줄리아가 감기가 들어서 며칠 집듣을 못 했어요.

감기약의 항생제도 걱정이고 해서 요즘 배숙 만들어 먹이고 있네요~~

조금 나아진 듯 하여 다시 홧팅하며 시작했어요

 

안젤리나 벌쓰데이 아침 8시 50분 - 좀 늦었어요...요즘 자꾸 늦잠이에요

집듣 5분

음독 15분

워크지 2장

 

아직은 읽는 것이 힘든데....버럭해버렸네요...--;

2월까지는 맘 추스리고 그냥 꾸준히한다는데 목표를 두어야겠어요...

 

오늘 날이 많이 추워요~옷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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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남매
  • |
  • 2014-01-13 10:53
줄리아가 많이 아팠나보네요. ^^;
조금 나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애는 열심히 하는데 제 눈에 안차서 버~럭 할때가 많아요,
그러고 뒤돌아 서면 미안하고 ㅜㅜ
줄리아 아직 1학년이니 여유를 가지고 가지고 꾸준히 하시면 어느 순간 확~~늘거예요. ^^
(아직 저희도 그 단계는 아니네요 ^^)
밖이 많이 춥네요. 여니맘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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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사랑
  • |
  • 2014-01-13 15:01
네 그래요~^^,
아직은 1학년이니 습관을 잡으시는데 중점을 두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저희집에도 예비초1이 있는데. 지난가을부터 집듣이라고 하기는 하는데..참 쉽지가 않네요. 그 습관이란거~,
큰애는 이미 듣기에서 엄마손을 떠난지 오래랍니다..ㅋ
동생은 워낙 늦게 가는 아이라 더 인내가 필요한거 같아
요~~,ㅠ(사실 힘듭니다.안하던거 다시할려니요.ㅋ)

줄리아 좀 나아졌다니 다행이고요~~^^
힘내시고 홧팅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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