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듣기만 시키지 마시고 엄마랑 같이 읽는 시간을 꼭 가지세요.
집중듣기 패스하더라도 엄마와 읽는 시간은 15분이라도 날마다 !!!
1.네 다시 쉬운 책으로 가면 2학년 정도에서는 시시해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비슷한 종류의 리더스 북이나 페턴북 찾아보셔요. 지역 도서관 영어 원서 코너 뒤져보세요~
2.디비디 재미있어 하는걸로 보여주셔요 좋아하면 반복도 좋고 반복을 너무 싫어하면
다른 디비디 보여주셔요. 디즈니 것 아니라도 25~35분 분량 재미있는 영상 많이 있어요.
까이유, 베런스타인 베어즈, 리틀 베어, 호리드 헨리(너무 개구진 내용이긴 하지만요), 아서시리즈,
제로니모 스틸턴 등 많습니다. 재밌있게 보게하셔요 저희는 하루에 한 시간가량 씩 봤어요.
대신 한국방송을 안봤습니다. 그렇게 보다가 재미있어하면 반복 보시고 또 소리만 재생할 수 있는
재생기 있는데요(쑥몰이서 판매해요) 그걸로 소리만 놀때 들으면 소리가 상황과 연상되면서
귀에 쏙쏙 들어와요.
3.현재 학원다니나요?
학원 파닉스 가지고 오래 끌고 가는것 같은데요. 쉬운 파닉스이나 책 전에 하셨던거 한번 더
하셔요. 파닉스는 여러 종류 출판사것 하는것 보다 한교재 반복하는게 효과적이랍니다.
ort 현재 의미파악하고 재미있게 읽고 있다면 그 즐거움을 뺏지말아주세요.
영어가 즐겁고 나도 할 수 있는 만만한 거라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갖도록 해주세요.
그건 학원 유능강사도 못하고 엄마니까 바로 곁에서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충분히 가능한거에요.
엄마가 걱정하고 불안한 눈빛으로 아이의 능력을 의심하면 아이도 엄마의 마음을 읽지 않을까요?
예비초2 아직 너무 많은 시간이 있는거 맞잖아요...
즐겁게 하도록 격려와 칭찬 해주세요~~
엄마도 아이도 모두 모두 화이팅이요~~~
어느 순간 읽더군요..리더스를 읽던 아이니깐 파닉스 간단한게 소개된거 한권짜리 책 사셔서 반복 하시면 금방 감 잡을거에요.(잘 이해못하면 한글로라도, b는 브 발음이다라고 해줘야 어느정도 감이 생기더라고요)
저도 너무 답답했는데 800권쯤 집중듣기 할때쯤 ort2단계도 힘들어하던아이가 단숨에 5단계까지 술술 읽어요... 지금은 또 다시 어두운 터널을 지나는 중이에요.
아무도 답글을 안 다셔서^^;;
읽기랑 듣기랑 제 생각엔 비슷한 듯합니다.^^;;
읽기는 소리내어 많이 읽어야 입에 붙는 듯합니다.
저는 리더스는 집듣을 안시켜봐서 집듣을 하기엔 양이 너무 작았고 아이가 지겨워해서
첨 집듣책은 매직트리였던 것 같아요.
리더스를 읽는다면 음독을 한권에 한줄씩이라도 시켜서 꾸준히 양을 늘이는게 읽기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학년이 있으니 파닉스 워크북을 한번 풀어서 기본 소리가는 익히는 것도 좋구요.
학습서가 지겹다면 몇몇 단어를 표적 삼아 음절로 끊어 읽기는 연습을 시켜 봄은 어떨까요. 이렇게 하면 단어 쓸때도 도움이 되더군요.
Fur/ni/ture 옆에서 귀챤더라도 항상 음가를 반복해 가르쳐주셔요.
저도 시험 치면 파닉스 100점 안 나올꺼 같은데,
학원에서 파닉스가 아직 안끝났다 말 너무 싫어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