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cho 4학년 35, 36번 같이 올립니다.
cho할머니께서 수술하셨는데, 통증이 넘 심해서 병원에 있느라 숙제를 늦게 올립니다.
간병인이 계신데도 넘 아파하시니 제가 안절부절하느라 cho가 해놓은 숙제도 늦게 올리게 됩니다.
오늘은 많이 좋아지셔서 맘편히 집에 돌아왔네요.


3번 초4 네이트

23번 초4마리....
채니맘님 방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이번에두 지각이네요 ㅠㅠ.
채니는 글씨가 아주 이쁘네요
마리도 좀 크게 반듯하게 써주면 좋으련만...
해주는것에만두 감사하구 있어요.....
마리의 밀린숙제 올리구요
이번주껀 두개다 아직두 못했어요.
스키캠프가기전에 마무리해주길 바랬으나 그것 엄마의 바램일뿐이더라구요
굳이 핑게를 대자면....^^**
지난주 토욜은 피아노콩쿨에 오전에 참여하구
오후에 바로 친구의 생일파티에가서 저녁때나 왔어요.
넘 열심히 놀구와서 힘들어서 할수가 없다나...머래나....
일욜은 교회갔다가 캠프가장싸구 정신없어서...pass
그리고 월요일부터 수욜까지는 스키캠프에 갔어요.
수욜날 생각보다 일찍도착했으나...싸인피로감으로
오후5시부터 취침에 들어가셔서 목욜날 8시까지
푹~~~~자주시는 센스를 발휘하시더라구요 내참.....
이러저러한 이유로 밀려있는 SQW를 보며 엄마맘만 타들어가네요
지금은 영어학원에 가구 없구요 ^^***
오늘은 pass하구 낼은 동생이랑 아빠가 일이 있어 집에 없으니
아침에 영화한편보구 와서 밀린 SQW를 해보리라 엄마의 다짐입니다...^^***
일단 밀린 숙제 #34 #33 #32
#34 그닥 어려운 내용은 아니라서 무난히 넘어갔어요.
물론 여전히 단어외우기는 ...^^***
문장을 쓰는데 있어 of to for 등을 자주 빼먹고 쓰네요.
여러번 일러주는데 생각보다 좋아지지 않고 있어요.
#33은 빈칸채우기만 했어요. 그리고 제앞에서 소리내어서
외워보기로 통과시켜주었어요. 넘 밀려있으니 가볍게 넘어가 주어야 할거 같아서요.
#32 나름 잘 진행해 주었어요. 물론 첨보다는 문장외워서 써보기가
낳아지고 있지만 후반부에 접어들어감에두 불구하고 확~~~~좋아진다는
느낌은 없어요. 하지만 이러한 과정들이 마리에게 틀림없이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11번 초4 Sunshine
어제 잠들어서 못했던거 오늘 일어나서 했어요.한줄씩 외우고 옮겨썼어요^^



30번 초3 로즈 #35,36번 올려요. 35번은 외워서 두번적고 36번은 읽고 보고 적었네요. 배수비오 화산에 대해서 찾아보고 했네여.
10번 / 초4 / 여 / Laura
첫 페이지 겨우 외워쓰고 뒷 두 장은 베껴썼어요~
고장난 폰을 못고쳐서 이번주엔 사진이 없어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11번 Sunshine
설거지(설겆이로 쓰려다 찾아보니 설거지라네요^^)하는동안 외워보랬더니 잠이 들었네요~~~sqr다음날로 넘긴적은 없었는데 내일 올려야겠어요.
오늘 채니맘님이 수고가 많으시네요. 문도 열어주시고 댓글도요. 채니 글쓰기 너무 부러워요. 다른것도 그렇지만 쓰기는 정말 안늘어서요. 아이마다 표현방식이 다르지만 이렇게 글쓰기를 즐기며 하니 정말 보기좋으네요^^
9번 Tina
SQR 열심히 했구요. 자유글쓰기는 급하게 해서 짧게 쓴 것 같아요.
앞으로 14번정도 남은 것 같아요.
계속 화이팅해요~



18번 초3 테드 채니맘님 올리신거보고 혹시 문여는당번이 제가 아ㄴㄱ었을까 깜짝 놀랐네요..^^;;; 다행 다다음주? ^^;;; 테드는 오늘 친구들과 mbc와 증권거래소 탐방다녀왔어요..좋은 기억이었음 하는건 엄마의 바램이고..^^ 테드는 끝나고 친구들과 원없이 논것(테드의 표현)만 좋은 기억일듯 싶네요..^^;;;; 오늘 탐방시..여자친구 7명에 남자아인 테드 혼자..ㅋ 대단(?)하죠? ㅎㅎ...그런분위기 어색해하지 않고 잘 노는 테드가..엄마인 제가 봐도 신기해요..^^ Sqr은 위 사진에 보면 한 문장당 해당 그림 그려가며 외워보겠다고..나름 쉽게 성공 했답니다..ㅋㅋ

초5Gloria 오늘은 조금 여유롭게 보낸것 같아요 아침에 방과후 같다가 낮잠자고 ㅋㅋ 깡총이와 영어dvd도 보고요 이제 하루를 끝내려고요. 안녕히 주무세요 ㅎㅎ

26번 유니 초5 . 채니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유니는 어제 하루 탁구 안가고 자신의 할일을 해 보았구요..오늘 다시 할일 챙기며 가 보겠다고 해서 탁구 갔다왔네요. 탁구 운동만 하는게 아니라 친구들과 탁구 게임을 주로 하는 둣.ㅎㅎ 어제 외우고 외워 항번 쓰기하고 오늘 외워서 2번 쓰기 했습니다


21번 데이빗. 아직까지는 잘해주고 있네요. 방학 때 중국어 방과후 샘이 일일 계획표까지 챙겨주시며, 공부시키라고 하셨는데, 하나도 안해서 성의없는 엄마가 될까봐, 오늘 저녁부터 좀 시켜보려고요. 지금은 야구만화 보고 있어요ㅋㅋ 요즘 바둑학원 다니는데, 오늘은 심각하게 프로기사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얼마나 힘든 길인지 알기에 자꾸 포기시키려 하는데, 엄마는 벌써 바둑 기숙학원에 보내고 못살겠다고 하는데도요.. 지금 생각으로는 4학년 여름방학에 시험삼아 본인이 얼마나 힘든 길이라는 걸 느껴보도록 기숙학원에 보낼까 생각도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원망 안들을 듯해서요. 아빠가 바둑을 잘 두는 편이라 그 길은 정말 아니라는데도 말이예요. 에효 데이빗은 엄마 마음 알까요?

7번 유나입니다

7번 유나입니다


채니가 방학하고 읽은 책과 교재들이에요 모아서 찍어보니 엄청 많네요 이번 방학은 예전과 달리 알차게 보내고 있는거 같네요 더 열심히하도록 칭찬부탁드려요~~
13번 초3 아서
채니맘님~~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방학이라 집에서 뒹굴뒹굴 편하게 쉬고 있네요. 쉬면서 친구들도 초대해서 같이 놀고 친척들도 만나고 책도 읽고 아이클레이도 하면서 나름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
36번 sqr을 35번 보다 먼저 했는데 프롬프트 써놓고 찾지 못하고 있네요. 제가 너~무 잘 챙겨놨나봐요^^
오늘은 2장만 올려요.

31번 초 4 패트릭
채니맘님 대문 열어 주셔 감사합니다.^^
패트릭이 제일 먼저 올립니다.
패트릭 이번 주가 정말 방학이네요.
오전 학교 영어 캠프 다녀 오고서 다시 sqr 숙제하라 했더니~~
그저 놀고 싶어 이번 주까지만 배껴쓰겠다고 이리 저에게 숙제 내밀었네요.
자유글쓰기도 패스~~~~~~
그러고 학교 생명공학 수업 들으고 가고 없네요.^^
저도 이번 주는 그러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