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신청해 놓으신거 하나만 아이에게 주고 관심도를 지켜보세요.
저희집에도 파워터치 처음 사줬을때는 너무 신나라 했답니다.
책 껴놓고 손으로 누르기만 하면 스토리도 나오고 악기소리도 나오고 하니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영어로 소리나는거 많이 들였지요^^
도라컴퓨터도 사주고, 님처럼 소리나는 펜도 사주고...
근데 좀 지나니까 다 시들시들해 지더라구요.
그리고 영어로 소리나는 제품이 기계음이라서 그닥 발음이 선명하게 들리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희 아이 경우 예를들면 "모러싸이클(motercycle)"을 "포도싸이클"로 따라하더라는... ㅋㅋㅋ
우선 하나만 들이시고 아이 반응이 좋으면 다음 또 하나 사주고 하는 식이 낳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