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지나...ㅋㅋㅋ
멋지시당...이런거 쉬운 일 아닌거 아니깐...더..멋지시당..
우리 딸래미..이제 파닉스 떼는 중인데..다음 학기때도....화상진행하시면..꼭 신청하고 파라...
다양한 활동이 많은거 보니..프로그램 구성과 함께 진행하시느라..이 방학..뜨겁게 보내셨네요.
샘님 계신 학교에로...보내고 싶당...ㅋㅋ
zina 선생님! 맞죠? ^^
다양한 활동으로 영어를 좀 더 친숙하고 재밌게 배우는 모습이 참 이쁘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저 신문을 소중히 여길까요?
방학중에 쉬지도 못하고 긴 시간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저는 이런 글을 보면
저런 캠프에 참석하는 애들은 얼마나 착실한 아이들일까 하는 부러운 마음이 앞섭니다.
엄마는 늘 보내고 싶으나 아들들이 싫어하니 그림의 떡이에요. ^^;;
정말 멋진대요.
아이들의 활동 하나하나가 느껴져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익한 캠프였겠어요.
오! 꽤 그럴 듯 하네요.
컴퓨터로 편집을 하니 신문도 만들기 쉬운 세상이네.
아예 인쇄를 맡겼군요.
방학도 못 쉬고 수고하셨시요, 자이나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