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소피아 10:00
해리 포터 4권 집듣 40분 음독 20분 묵독
초3 그레이스 10:10
레인보우 매직 집듣 28분 음독 20분 베껴쓰기
눈뜨고서 40분은 이불에서 뒹굴 뒹굴 하다가 시작합니다...ㅎㅎ
어제 11시 넘어서 자더니 늦잠 잤네요.
그레이스가 레인보우 매직 집듣이 재미있다는
근래에 있을 수 없는 반응을 보이는 대사건이 어제 있었어요~~ㅋㅋ
영어가 늦어서 무엇을 하든 별로 반응도 없고 재미도 못느꼈는데 이런 경사가~~^^
계속 집듣을 꾸준히 해서 챕터북 읽기 시작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희가 금요일부터 쉬었어요..
놀러 다녔어요..
5학년 아서 7:30
A TO Z
집듣 50분 낭독40분 요약 10분
3학년 제시카 7:30
USBORNE READING 1
집듣 16분 10초 낭독 14분42초 요약 3분2초
초5/marblelin/8;40
totto chan
묵독 40분
요약

초3/callie/8;45
magic tree house 41번
묵독 35분 음독 15분
요약

스마일리하고 시간 약속을 다시 잡아보는 게 좋겠어요.
우리의 애초 계획은 아침에 늘어지지 않기 위해 시작된 것이니
방학 아침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만 한다면
영어는 하루 중 어느 때에 해도 되는 것 아니겠어요?
오전에 한글책 읽고 오후에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저는 어제 국민은행 가서 카드 재발급 신청하고 왔답니다.
과학이 발달할 수록 예전에 없던 범죄들이 생겨나니
아날로그가 더 좋았던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따라가기 벅찬 나이가 되니 이제 좀 천천히 발전되면 좋겠다 싶네요...

초3 로즈 1030시작 마빈 #5 듣기 30분 읽기 20분 단어&써머리 로즈가 완전 늦잠을 잤네요. EB도 하면서 어찌나 딴짓을 하면서 하던지.. 써머리한거보고 한소리하고 말았내요.-_-; 앤님말처럼 제 입에 자갈을 물고 싶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