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5단계정도면 아직 챕터북 들어가면 너무 어려워할 수 있어요. 책읽기에는 파닉스보다 사이트워드를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 수준이 달라지는 것같아요. 파닉스 규칙을 반복적으로 학습한 아이들은 새로운 단어를 읽긴 하는데 책을 유창하게 읽고 이해하는건 또 다른 일인것같아요. 윗분 추천하신것처럼 i can read 1단계는 내용이 유치하다 느낄수있으니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혀보세요. 가능하면 Cd로 한두번 듣고 음독하게 하시면 듣기와 읽기에 도움이 많이 되구요. 2단계에서 아멜리아 베델리아. 프로그앤토드 리틀베어 시리즈 정도는 잘 읽을 수있을때 재미있는 챕터북으로 넘어가도 되지않을까 싶어요. 챕터북보다 좋은 그림책을 사서 보시면 거 좋를 것같구요. 게시판 잘 살펴보시면 좋은 책들 추천 많이 해 놓으셨어요. 시간내서 리스트 만들어서 도서관에서 빌려보며 아이가 좋아하는 책들로 구입하시면 좋을것같아요.
제가 아이수준을 너무 부풀렸나봐요. ort는 많이 읽었던 거라 그렇구요.
파닉스를 체계적으로 하지 않아서인지 애가 조금만 모르는 단어 나와도 힘들어 하네요.
읽기는 아직까지는 소리내어서 읽게 하는데 혼자서 책을 즐기지는 못해요. 하지만 한글책 읽는거는 많이 좋아해요. 답변 감사드려요. an i can~ 한번 고민 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