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계속 오시긴 하셨군요....ㅎㅎ 안오시는줄 알았어요.
새벽달님은 속도와 유창성의 상관관계를 생각해보신 것 같은데요
유아기에는 아이 개인의 성격과 엄마와의 관계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어요.
나중에 혹시 이 부분에 대해 생각이 드시면 다시한번 토론해 보아요~ ^^
저는 very 슬로우 템포의 정확한 발음으로 말하고 책을 읽어줍니다.
완벽한 발음을 위해 제가 엄청 많이 노력합니다.
그동안 단지 기계소리가 아닌 엄마가 말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새벽달님의 속도 이론의 영향이 굉장히 큰 것 같네요.
제가 매일 밤 영어책 18권+동화책 3~6씩 읽어주는데
몇 번만 읽어주면 애가 영어든 한국어든 다 외워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