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삭맘님 너무 오랜만이에요..절 기억 못하시겠지만...요즘 제가 여기 들락달락 많이 하는데 빠삭맘님이 안계셔서 쑥쑥을 떠난 줄 알았답니다..
빠삭이가 자기 능동적으로 학습을 한다니 기쁜 소식이군요.
저는 저녁에는 못하고 아침만 잡아주는데 것도 참 힘든 것 같아요. 제가 일찍 일어나는 걸 힘들어해서요.
하지만 빠삭맘님 글 읽고 다시 도전 받았습니다. 아자아자 홧팅 ^^
아.. 빠삭님.. 너무 오랜만이셔요~~
정말 엄마라면 누구나 바라는.. 스스로 알아서 하는 멋진 빠삭이네요..흐..
하지만, 그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아직도, 빠삭맘님이 올려주신 82개의 프리퀀시 어휘활용문장은 아직도,
게시판에서 전설로 통한다는.. ^^
그걸 정말 많이 활요하시나봐요..저도 그렇고요.. 근데, 쉽지가 않네요. --;;
자주 보여주세요..^^
어찌 지내시는지..많이 궁금해요..^^
빠삭님 정말 어디 콕 숨어 계셨어요??
이렇게 반가울수가 게다가 이렇게 빠삭이를
훌륭하게 키워내셨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동기 와 습관 에 책임감까지 요걸 우리 가은이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심어 주면 좋을 것같은데..
고민좀 해야 겠어요~~
정말 박수라도 보내드리고 싶어요!!
역시 빠삭님은 해내실 줄알았다니까요~
애들 안고 업고 그 먼 도서관을 버스 타고 몇군데나
왔다갔다하시고 빠삭이의 수학을 엄마표로 하나하나 해 나가시는
모습을 보며 진작부터 대단하시다 생각했지요~
앞으로 자주 뵐 수 있었으면 해요~~~^^*
와 넘 좋은 말씀 감사해요~
추천눌러 드려요~!
반가워서 눈물나고 부러워서 눈물나고 자책감에 눈물나고.........
8개월만에 낳은 둘째를 안고 젖먹이며 글을 읽다 눈물이 나네요
첫째는 요즘 닌텐도에 빠져있습니다
엄마의 욕심으로 아이의 의욕을 꺽은건지....아빠와 엄마의 너무나 상반된 태도에 혼돈된건지........
그렇게 큰아들은 방치아닌 방치가 되어버렸습니다
지금은 너무 둘째에 신경을 써야하니.......
빠삭님 글 자주 보고 싶습니다....
빠삭맘님..정말 오랜만이예요.
한동안 전화도 못드리고.. 그 사이 역시 빠삭이는 엄마가 닦아놓은 길을 스스로 잘 가고 있다니
울 아들 7세인데..헝..
어쨌든 동기,습관,책임감..한마디로 매듭지어주시는군요..^^
오늘도 역시나 배우고 갑니다.
조만간 전화 통화할 수 있기를..
왕자 1,2 호 다 잘 있죠? 울 집 공주 1, 2호도 다 잘있답니다.
울 집 2호가 많이커서 빠삭님댁 2호도 많이 컸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6세 빠삭군. 여전히 멋진 모습이고 울 집 공주 1호는 지금 엄마표로의 전환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요즘 처럼 고민 많은때 빠삭님이 짜잔~~~ 하고 나타나시니 또 위안이 되네요.
언제함 1, 2들 번개팅 함 해야 될텐디....2호 동영상 좀 올려주삼...또 보고 싶네요.
울집 디카는 2호가 망가뜨려 놓았답니다. ㅠㅠㅠ~
우와~~ 대단하시당....^ㅡ^ 저두 같은 6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어떻게 그렇게 해내실 수 있는지..
저는 방목형 교육인데....ㅋㅋㅋ 반성좀 해야겠어요.. 제 주위를 둘러보아도.. 어렸을때의 규칙적인 습관이 중요한것 같더군요.. 그게 평생을 간다는.... 이제부터라두... 좀더 부지런 떨어서.. 규칙적인 공부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노하우 많이 갈켜주셔요..^ㅡ^
빠삭이님, 질문 좀 할께요.
우리아이는 5세 남아인데, 공부습관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끌어야 하나요?
예를들면, 아침공부는 무엇을 어떤식으로 몇분을....저녁공부도 마찬가지로, 무슨공부를
어떤식으로 하는지요.
4살때부터 공부습관을 들이셨다니, 참 대단하네요.
저는 아예, 공부=> 놀이 라는 단어로 매일 사용하거든요.
"유치원에서 재미있게 놀다와~"
"한글놀이 하자"
"영어놀이 하자"
대부분 놀이인줄 압니다.
습관....참 중요한데, 노하우좀 귀뜸해 주소서~~
맞습니다..
저 역시 그렇게 키우고 있어요..
알아서 CD를 틀며 잠자리 들고,
알아서 책을 가져와 읽자고 하고,
알아서 영어학습하면서 저를 가르치기(?)도 하구요..
제가 저녁 시간에 누워있을 시간적 여유(?)가 생겼으니 말 다 한거지요..뭐~~
어린이집 숙제도 역시 옆에 제가 있어만 주면 착착 알아서 쓰구요..
TV 만화도 자주는 아니더래도 보게 합니다..이 역시 사회공동체 생활에서도 필요할 듯 합니다..
암튼 빠삭이님 오래간만이라 반갑네요...^^
저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자기 주도학습"
빠삭이에게 한수 배우러 보내야 겠네요..
정말 엄마와 아이에게 박수를 보내요
정말 부럽네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역시 엄마의 역할이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지혜롭고 똑똑한 엄마를 둔 빠삭이는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빠삭님 글읽고 저 자신을 또 한번 반성해 봅니다.
이래서 쑥쑥은 참 좋은 사이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주 글 올려주세요. 자극왕창받게...ㅎㅎㅎ
빠삭님... 반가워요. 자소월입니다. 잘 계시죠? 빠삭이도 동생도 많이 컸겠어요.
여전히 잘 하시고 계시는 군요. 이사하고 나서 더 여유로워진 모습이 느껴져요.
안 그래도 궁금해하던 차였는데 ^^ 울 녀석은 초등 되어서도 이게 안 되서
동기, 습관., 책임감....
제 반성의 글로 삼아야겠어요.
초등이 되니 말대꾸가 장난이 아니어서 고민이었는데 문제는 아이가 아니라 엄마겠죠.
요즘 그런 생각 많이 하고 있었는데 빠삭님의 글에 자극이 됩니다.
가끔 글 올려주세요. 넘 반가워서 할말을 잃었어요. ㅋㅋㅋ
빠삭님 가끔은 들어오시는구나 ㅋㅋ
6세 빠삭이 엄마도 빠삭이도 넘 대단하네요.
무엇보다 그 적극성이 넘 부럽네요.
저는 유아기에 심어주고 심은 것이 <습관> <가족애> <자존감= 책임감><감사하는 마음>이구요.
그 정도와 가준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 스스로는 준규나 승규 그 나이에서는 잘 해주고 있어 넘 감사해요.
배움이나 새로움에는 적극적인데
대인관계에서 쑥기가 없는 울 준규을 많이도 아니고 조금만 적극적으로 유도하는게 저의 숙제이구 고민이네요.
올만에 빠싹님 글읽고 다시금 육아에 대해 많이 생각 합니다.
빠삭님 영어문장 그림그리기 제가 넘 잘 활용하고 있어요 ㅋㅋ
가끔 글 남겨주실꺼죠?,.. 우리 빠삭군 얼굴도 좀 뵈주시면 더 좋구요 ㅋㅋ
6살 울 아덜과 빠삭이는 왜캐 다르답니까??ㅎㅎ
동기..습관...책임감....
맞아요..어리다는 핑계로...그냥 넘어가지 말아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자주 글 남겨주세요`~
열혈팬이랍니다..ㅋㅋ
흐미~~
빠삭님~이게 도대체 얼마만이십니까...
얼마나 기다렸는데..^^
거기다 뜸하시던 쑥쑥짱님까지.
완전 횡재한 느낌입니다요..
동기와 습관 그리고 책임감
요 세가지 중 그래도 하나만이라도 4살짜리 울 다은이에게 앞으로 원하는 것이 있다면..책임감인데~~
그래요...빠삭님의 글을 읽고서 고민 해 봐야겠어요..
이렇게 하나씩 생각점을 던져주시던 빠삭님과 빠삭이의 근황이 무지 궁금하던 최근이였는데
어찌 제 마음을 알아주시고 글을 띄워주시나이까...ㅋㅋㅋ
정말 오랫만이에요.빠삭님.....잘 지내셨죠?
6살 아이가 스스로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한다니 정말 고무적인 일이네요.
엄마가 공들인 효과가 정말 제대로인데요....^^
빠삭님.. 이게 정말 얼마만이어요~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역쉬.. 너무 좋은글로 이렇게 다시 나타나셨네요~ ^^
저도 요즘 고민이 참많은 습관, 동기형성, 그리고 엄마와의 지속적인 대화.. 그런것을 참 많이 생각해봅니다.
좋은습관을 형성해놓으면 나중에 아이와 엄마가 정말 너무 편하지요.
그런데 이 습관을 형성해놓은것이 참말로.. 어렵더군요.
특히.. 제말을 잘 안들을려고하는 둘째를 어찌하면 좋은습관을 들일수있을까 매일고민합니다.
요즘은 두 아들들이 좀 컸다가 저와 많은 대화도 안하고 지들끼리 노느라 바쁘네요.
그것또한 저에게 고민거리지요.
아이들끼리 잘노니 저는 또 편해 저만의 세계에 빠져들구요...
으으.. 안그래도 고민많은데~ 빠삭님 글을 읽으니 정말 진지한 고민해봐야겠네요.
이리 결실을 맺게 된것을 느꼈을때 얼마나 기쁘실까 싶습니다.
가장 어려운 일을 또 이렇게 이루어놓으셨잖아요.
맘껏 축하드립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