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일단 욕심내지말고 천천히 단행본으로 조금씩 해야겠어요~
저희아이도 이상하게 거의 모든책을 좋아하는데 ort는 그닥..
삼성 그림책과 노부영 단행본 병행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삼성 그림책이 왠만한 리더스 수준으로 좋더라구요..
재미는 노부영이 더 있구요..
어디서 보신건지...ORT도 팩하나씩 구입해서 가르치실 수 있어요.
팩하나에는 6권 정도 들어있구요.
페이퍼백이라서 얇고 보관하기두 좋고, 무엇보다 애들이 좋아하자나요...ㅎ
저도 첨에 부담이 많이되서 가르치던 영어유치원도 과감히 그만시켰답니다...
저희 애가 첨에 보여줬다가 안보여줬더니...다른건 읽지도 않더라구요..^^
천천히 보여주세요...^^ 좋아하고 많이 찾는 것 위주로 반복해서 들려주시고 보여주시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43개월이면 일단 영어공부라는 느낌보다는 재미있는 책이 있는데 그게 영어로 되어있어서 그걸 재미있게 읽어준다고 생각하세요.
만약 학습, 인지로 생각하면 엄마와 아이가 쉽게 지치고, 아이한테 욕심을 많이 부리게 됩니다.
그래야 책 한 권에서 딱 한 개의 단어만 받아들여도 그러려니 할 수 있거든요.
우선 노부영 200권의 책에서 아이의 수준과 관심과 흥미에 맞는 책을 찾아보셨음 좋겠구요
한가지 캐릭터로 되어있으면서 생활동화 느낌이 나는 리틀크리터는 어떤가 싶어요. 참고해 보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