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몽왕자님..
요즘 아이가 중국어를 했음 좋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자라나고 있어..지몽왕자님..칼럼과 게시글을 꼼꼼히 읽고 있답니다...
어느 문화에 대해서건...그 문화를 받아들이는 마음가짐부터 바로 해야하는데...
화장실 그림 보니..아이가 우리나라 사람들도 첨에 미국갔을때 저렇게했다고...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그때는 몰라서 그랬다 치지만....설마...지금도 몰라서 그런건 아니겠죠??? ^^;;;
전 요즘 중국이 무섭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든답니다~^^;;;
좋은 지적하셨어요, 어른 뿐 아니라 어린애들까지 짱깨, 짱깨하는데 거슬리더군요.
세상에서 중국인을 낮춰 생각하는 건 한국인 밖에 없다는 말이 있다네요.
역사적으로 볼 때 지금 '우리가 미국에 대하는 태도'를 취했을 대국인데 왜 그러는지 가끔 궁금해요.
우리 아이들이 중국어 배우려고 쩔쩔맬 날이 곧 올겁니다.
말 배우기 전에 그들에 대한 태도부터 달라지게 해야하는 게 우리의 몫일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