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신이 없어서 게시판 글들도 못읽고 그냥 지나쳐 버렸었는데
26일이 생신이셨군요~~ 생일 축하드려요~~!!!!! *^^*
늘 저희에게 필요한 주옥같은 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따님의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름다운 영시에 그대로 나타나 있네요~~^^
에구... 부러워라~~!!ㅎㅎ
올 한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고 설 명절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이렇게 늦어버렸네요.
하지만 ^^ 그래도 생신 축하드립니다. 아주 많이 많이~
저희 동네에 영국식 음식점이 생겼는데 맛도 좋구 분위기도 아주 좋은 작지만 아담한 음식점이 있어요.
주말에 용용이 재롱잔치 끝나고 거기서 가족과 식사를 했거든요.
그리미님과 수다들 떨면서 조용히 식사하고 싶어지는 날이네요. ^^
설연휴 잘 보내세요~
엄마를 너무 사랑하는 사랑이와 미역국을 예술로 끓이는 남편분과~ 올~레
부러우면~~~ 지는거야.. 부러우면 ~~~ 지는거야..
저 졌어요..ㅋㅋㅋ
저도 늦었어요. ~~
시 읽다가.. 배 아팠어요.
이렇게 깊은 사랑을 철철.. 어린 친구가
제가 본 염장글 중 최강입니다.
좋으시겠어요. 그리미님은 내년 생신까지 아무것도 안드셔도 되시겠습니다. 땅땅땅!!!
진정 부럽습니다. ^^
그리미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남편분의 맛있는 미역국과,
사랑이의 정성이 담긴 생일 카드에, 금일봉까지 너무 행복하셨겠어요.^^
답글은 못달지만 항상 감사히 그리미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엄마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네요~
다른 어떤 선물보다 행복하셨을것 같아요
오늘은 저희집 막둥이 생일인데
사랑양 편지를 보니 설렁설렁 지나가려는 엄마맘이 미안해집니다요.
하루지났지만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시가 정말 멋있어요.
미역국 끓여주는 남편과 이렇게 예쁜 시를 쓰는 예쁜 딸이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시겠어요?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정말 감동적인 시에요.. 의미가 정말 많이 와 닿네요^^
아 생일이셨군요~
저희 집은 남편 생일 6일 후에 제 생일, 제 생일 3일 후 아들 생일이라
엄마아빠는 생일도 못 챙겨먹고 가는 분위기... ㅋㅋ
저희 녀석도 열쓈히 트레이닝 시켜 몇년 후에는
대접받을 수 있도록 기획해야겠어요 ㅋㅋㅋ (한다고 되려나..)
멋진 시에 서정적인 그림에 너무 감동적이예요.
넘넘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카드가 화려하진 않지만 정말 예쁘네요. 그림이며 색이 맘을 포근하게 해주네요. 지금 시간이 늦은지라 눈이 감겨 영어는 눈에 안들어 옵니다...ㅋㅋ 울 꼬맹이들 카드보다가 언니가 만든거 보니 참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남편분이 미역국도 끓여주시고... 좋으시겠어요. 전 몇달전 남편 생일도 모르고 있었기땜에 할말이 없습니다...ㅋㅋ 그날 남편이 집에오더니 갑자기 아이들 보고 "노래불러야지" 하는데 갑자기 뭔소린가... 아이들이랑 저랑 멀뚱멀뚱 쳐다보니 "아빠 생일축하노래 불러야지..." 이러는데 어찌나 미안하던지...^^;;
생일 축하드리고 항상 잊지않고 좋은 명언 올려주시는거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미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따님의 마음이 듬뿍 담긴 편지와 남편분의 사랑이 듬뿍 담긴 미역국...^^
미역국 정말 맛있어 보여요..
사랑이 가득 들어있어서 아주 진국일 것 같다는...^^
평소 그리미님께서 가족분들께 주위에 정성 껏 마음으로 잘하셔서
그것들이 돌아오는 거겠죠?^^
금일봉으로 맛있는 것도 드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구요..
그리고 전 제 생일만 되면 유독 친정엄마가 더 생각이 나더라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미님 생신 축하드려요~~
그동안에 애쓰신 노고를 가족들이 알아주고 진정 감사해주는 느낌ㅇ예요..
축하드려요..
오늘안에 해서 다행이예요~~
그리미님 생일 축하드려요~~~ 시를 읽고 있으니 가슴 뭉클해지네요
아이의 예쁜 마음이 엄마를 감동시킵니다 그리고 우찌 이리 시를 잘 썼을까나.... 요런건 정말 보물처럼 간직하곤 두고두고 꺼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미님 완전 행복한 날 되셨을것 같아요
저희는 오늘 눈썰매장을 다녀왔는데 막둥이가 낮잠을 못자고 신나게 놀아서 저녁 일찍 잠들었어요
저엉말 오랜만에 첫째, 둘째를 끼고 누워 책을 읽어주다가 어느새 둘째도 잠들고
첫째의 방에 들어가 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이제 5학년 될 사내녀석이지만 엄마품 좋아하는 아들녀석인지라 둘만 누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니
얼마만에 엄마랑 이렇게 단둘만의 시간인지 모른다며 어찌나 좋아하는지요
엄마는 네가 훌륭하게 자라서 하고 싶은 일을 직장으로 가지고 즐겁게 일하며 살고
넓은 세상 좋은 곳 돌아다니며 많은걸 보고 느끼며 이 세상을 누리고 살게 되면 좋겠어
네가 나중에 선택한 대학이 멀리 떨어진 서울이나 외국이 될수도 있을텐데 그러면 이렇게 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몇년밖에 안남은 거잖아
순간 울먹울먹.. 아들의 눈에서 눈물이 쏟아져나옵니다 ( 잉? 아니아니 이건 아니잖아)
아예 흐느껴 울기시작하는 아들 @@
그런 말 들으니까 슬퍼진다네요
괜시리 저도 코끝이 시큰거렸어요
아이와 지금처럼 보내는 시간이 정말 소중한 시간임을 ....
나중에 잘 되어서... 돈 많이 벌어서... 성공해서... 이렇게 살자가 아니라
내게 제일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은 바로 지금이네요
그리미님.... 오늘 많이 많이 행복하시고
또 내일도 오늘처럼 소중한 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항상 좋은 글...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그리미님~~
저도 생일 축하드려요!!
딸에게 저런 멋진 카드를 선물로 받게 된다면 전 눈물 날 것 같아요.
미역국도 뽀얗게 아주 맛나보이는걸요~~
남편분이 사준 신 고대기로 머리 이뿌게 말고, 금일봉으로 친구분들과 맛난 식사 하시면 딱이겠어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진심 진심이요!!!
그리미님 생일 축하드려요~
명절이랑 얼마 차이 안나네요
사랑이가 멋진 편지도 써주고 남편분이 직접 미역국도 끓여주시고 완전
행복한 생일이셨겠어요
고데기 ㅋㅋㅋ
금일봉은 얼마인지요??
역시 금일봉이 최고지요~
오늘이 가기 전에 그리미님 생일 축하할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