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남아 아서맘입니다..
변성기도 오고..잠도 부쩍 많아진 아들 녀석..작년과 생각하면 많이 다르고 좀 멀리있는 느낌이기도 하지만 나와 동등하게 서 있는 한 남자를 만나는 기분입니다..
저는 ㄴ이제 말도 톻하고 좋드라구요,,이유를 설명해주면 납득도 하고..무존건 편들어 주고 입장 이해해주니 요즘 자 지내는거 같아요..
공뷰요?
많이 내려놨지요~~
서로 편해요..아차 그리고 아빠와 시간을 많이 보내기 시작했는데 이 또한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꾸준하게 아들을 괴롭힌다시지만 어쩌면 그렇게 꾸준히 무언가 주문하고
지켜볼수있는 열정이 우리 아이들을 지켜가는 힘이 아닌가 싶어요.
무기력한 아들을 보면서 같이 무기력해지는것보단 훨~~~~~~~씬 건강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면서 화이팅 보냅니다.
날이 좀 더워서 DK가 살짝 지친걸지도^ ^
DK 힘내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