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크리터 전 너무 좋아합니다.
사실 아이들이 특히 6살 딸아이 무지 흥분합니다.
유치원에서 세트북외에 리틀 크리터 책이 있어 빌려오려고 하니
단계가 높아 안된다고 했다며 무지 속상해 한 적 있어요
리더스 세트는 1단계부터 3단계로 나뉘는데
1단계는 많이 쉬워요
문장이 1~2줄 , 3단계는 좀 문장이 있지요
아이들에게 전 리틀 크리터 사이트를 먼저 접하게 해줬어요
얼마전 은주리님께서 올리셨는데....
처음 반응 이상하게 생겼어!!
둘째 한번 더 봐야지.
세째 즐겨찾기에서 없어졌어 빨~랑 찾아줘잉~
이젠 난립니다.
리더스 세트외에 낱권으로 구입할수 있는 리틀 크리터는 글밥이 좀 있어나
내용은 더 재미있게 나와 있어요.
ort역시 너무 좋아하는 캐릭터라 어느 한쪽은 고집 할수 없지만
하나를 계속 읽히고 싶다면 ortr가 이어져 나오니 이쪽이 낫지 않을까....
하지만 엄마 욕심에 하나만 고집하지 못하실걸요.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연령대가 어리고 읽기를 쉽게 "시작" 해 주시려면 리틀 크리터 리더스세트도 좋아요
아이가 아주 쉬워해서 좋아해요
노부영도 아이가 접해야할 재미있고 좋은 내용으로 가득하죠.
어느 한쪽을 고집하기 보다는 두루 섞어서 보여주셔도.....
죄송 해요
다 좋아 ..님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드린것 같아요 *.*
ort를 혼자 읽으면 리틀 크리트 리더스 세트는 2~3단계가 맞구요(사실 쉬워요)
아님 낱권으로 구입해 읽으세요(이쪽이 나을 듯하네요)
키즈북 세종이나 쑥쑥에도 있어요
도움이 되었음 좋겠는데...
항상 행복하세요.....
아이가 6세미만이라면 2.3번에 한표씩...
6세이후라면 2.1번에 한표씩...
저는.....1,2,3번 골고루~(단행본으로라도..) 각각 다른 매력이어서....ㅎㅎ
리틀크리터는 오알티에 비하면 재미는 약간 떨어지지만(상대적이어서 그렇지 재미있는 캐릭터입니다.)
생활 관련 에피소드가 다양하다는 점,
1인칭 시점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다른 책들의 시점과 달라서 새롭기도 하고,
일기 비슷한 느낌이 든다는 점이 매력이구요
오알티는 재미로 따지면 다섯손가락에 들것 같은 책이고
단계를 차근차근 높여갈 수 있다는 점이..
노부영(을 포함한 순수창작그림책)은 재미로 따질수 없는 가치가 있는 책이라는 점....
좋은것도 주어야 하고, 재미도 주어야 하는것 아닌가 싶어요. 한가지로 딱 결정하긴 좀...
흐미~ 어려버~
리틀크리터 책도 재밌고 아이들이 참 좋아할 거 같은데...
제 아들은 ORT만큼 좋아하진 않아요.
그저 있으니 보는 수준입니다.
ORT는 항상 꺼내와서 늘어놓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도 고민고민하다가...9단계까지 그냥 넣어줬어요.
개중에 동물 좋아하는 애들은 리틀크리터 좋아하더군요.
근데 ORT 더 좋아라 하는 아이들이 더 많은 거 같아요.
리틀크리터 2단계 2권을 도서관에서 빌려와 보여주니까 꽤 좋아하더군요.
그래도 ORT만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ORT로 6단계까지 쭈욱~ 왔는데 한우물만 파는것도 괜챦더군요.
영어책 읽기는 글밥 많은책+글밥 적은책을 섞어가며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고요,
전자는 창작그림책(노부영, 문진, 큐리어스죠지, 등등....)으로, 후자는 ORT로 하고있어요.
ㅋㅋ
저는 리틀크리터 소문만 들어서리(소문으로는 꼬옥~~사서 읽어주라고 하더군요..)
애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저는 2번..
노부영 책으로 좀더 사준다에 찍습니다..
노부영 들을수록 좋지 않나요??
나이가 어리다면 6세 이하라면 2번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