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번 초4 네이트
14번 초4 cho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이의 모든것을 조급하게 생각하며 지낸것을 반성합니다.
명절준비로 바쁘실텐데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ho는 할머니가 방학내내 병원에 계신이유로 나들이 한 번 못하고 벌써 개학이네요.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지만 불평없이 지내준게 넘 고맙답니다.
처음보다는 영어시트가 조금은 시들해졌지만, 명작을 꽤나 좋아하며 큰 무리없이 진행했어요.


20번 줄리 좋은글로 감사드려요 엄마 마인드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줄리는 요즘 sqr 을 조금 힘들어 하네요 조금 하더라도 성의있게 하자고 했어요 설 잘보내셔요 ᆢ


21번 초3 데이빗 황금들녘님 좋은 말씀 감사해요. 정말 그런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어제밤에 사촌형이 와서 놀다가 늦게 가는 바람에 밤에 sqr하다가 잠들었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가기 전에 해서 올려요. 최근 들어 가장 쉽게 잘해줬네요~~


21번 초3 데이빗 황금들녘님 좋은 말씀 감사해요. 정말 그런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어제밤에 사촌형이 와서 놀다가 늦게 가는 바람에 밤에 sqr하다가 잠들었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가기 전에 해서 올려요. 최근 들어 가장 쉽게 잘해줬네요~~
11번 초4 Sunshine
황금들녘님 대문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이렇게 좋은말도 써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아이에게 잔소리할때마다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은건 아닌지 생각합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손가락 발가락 다 있는것만으로도 넘 감사할때가 있음을 기억하려고 애쓰지요^^올해 제 목표는 책읽기와 감사기도입니다. 잘 될진 모르지만 일단 계획은 그러네요~~아이가 바빠보여 숙제를 내밀지 못했어요.... 목요일은 못할것 같고 다음주에 올려야할것같습니다. 시댁이나 친정 그래도 명절에 전부치러 갈때가 있음에 감사하며 열심히 해볼려구요. 설명절 오가는길 즐겁게 다녀오시고 다음주에 다시 열심히 시작해보고싶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0번 / 초4 / Laura
법륜스님의 말씀 좋긴한데...
제 속에서는 "그래도 엄마니까...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는 용기를 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져보게 됩니다.
그것이 학습에만 치우친다면 물론 곤란하겠지요.
전인적으로 자녀가 독립할 수 있을 때까지 더욱 아름다운 사람... 사람다운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자녀를 향한 여러 소리 중 불편하게 들렸을테지만, 약이 되는 소리가 분명히 있을 거예요.
테드 어머님 ~ 힘내셔요 ^^
목요일에 열어서 댓글이 없으면 자칫 소극적 분위기가 될까 쬐끔 염려됩니다.
아이들 학습 스케쥴은 가정에 맞게 진행하시고, 문은 화욜에 열어서 좀 더 북적북적 명절스트레스도 털어놓고 하면 활기가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딸아이의 숙제 첨부할께요 ~

31번 초 4 패트릭
황금 들녁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패트릭 개학이라 제가 정신이 없었네요.
오늘 숙제도 스스로 진행을 하고 자유 글 쓰기 다시 짧게 시도 했습니다.^^



26번 유니 초5.남아. 황금 들녁님 좋은 글 감사드려요~ 유니는 오늘도 3번 외워 쓰기 잘했구요.마침오늘부터 세익스피어대한 책을 읽는 중에 하게 되어 더욱 기쁘네요 ~.

초5Gloria ㅎㅎ다들 안녕하세요? 벌써 설이 다가오고 있네요 저는 깡총이와 장난하다가 새로운 댄♥스를 개발중이예요 ㅋㅋㅋㅋㅋㅋ 설 명절 잘 보내세요♥
13번 초3 아서
황금들녘님 좋은 말씀 감사해요. 아이 키우면서 저도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번주는 명절 준비에 제 마음이 바쁘네요. 다들 명절 잘 보내세요.~~


23번 초 4마리...
괜찮아 너는 잘하고 있어 엄마는 믿어....참 좋은 말이에요
믿어야지 하면서두 불안하구 아이를 믿어주는것이
쉬운것 같으면서두 참 어렵습니다. 엄마의 조바심이 아이를 더 힘들게
하는것 같아요. ^^
법륜스님의 말씀 참 좋은데 실천하기는 욕심을 버려야만....^^***
그동안 밀린 마리의 숙제를 올려봅니다. 제 기억엔 35번부터 올려야하는거 같아요 ^^
일단 35번 36번은 나름 외우어서 진행했어요.
여전히 버벅거리고 어느부분은 넘 잘하는거 같은데
또 어떠한 부분에서는 절 절망하게두 만들더라구요
두번째로 37번 38번은 5섯번씩 읽고 서로 이야기해본후에
한줄보구 나서 덮고 가능한 외우워서 쓰기를 진행했어요.
계속 밀려있다보니 마리도 저두 힘들어서 그냥 그렇게 진행했네요 ㅠ.ㅠ
그리고 드디어 밀린것 없이 39번 ---넘 홀가분해져서 눈물이 다 남니다...^^**
요것두 그냥 두번읽어보구 보고 쓰라고 했어요.
뒷부분으로 갈수록 익숙해져서 수월하게 진행할줄 알았는데
그것 저의 욕심이었더라구요. 요즘도 할때마다 때려치우라고
몇번이고 소리치고 싶은데 꾹 참고 도 닦는 심정으로 보다가
하여간 복잡한 심정을 붙들고 어떻게해서든 좋게 마무리 하고 싶어요 ^^
힘들지만 나름 좋은 책들과 좋은 문장을 접하고 있으니 나름 수확이고
마리뿐만 아니라 저두 같이 공부를 하게 되니 저한테도 좋더라구요
사진은 세장만 올릴께요 ...^^ 찾지를 못하겠네요
다들 명절 잘 보내시구요 전 낼 시댁에 갈거 같아요.
40번은 오늘이랑 낼 마무리해보구 목욜날 대문 여시면
아마 사진은 못 올리고 글만 올릴거 같아요......^^



초3 테드
지난주에 이어 이번 sqr은 테드가 세익스피어 작품을 조금 알아가는 계기가 됐어요...로미오와 줄리엣은 대강의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리어왕은 처음 보는거였거든요...
테드가 sqr을 하면서 좋은점은...읽어보지 않은 책에대한 호기심....가장 큰 성과라 할 수 있었어요..
그동안 영어책 읽는것 싫어해서(뭐 지금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참 애먹었거든요...ㅎㅎ
그런데 sqr하면서...해당 책 찾아서 전권 들려주고...하니까...호기심이 생기고..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얘기를 스스로 할 때가 있더라구요...얼마나 감격(?)스럽던지...ㅎㅎㅎ 제 맘을 모르실 거에요...^^;;;
뭐 지금도...이런저런 핑계는 많죠...성우 목소리가 맘에 안든다...쟤는 왜 저렇게 행동하냐..동생은 귀찮다..
그림이 맘에 안든다..ㅋㅋ(이번 리엉왕도 테드가 생각한 이미지랑 완전 다르다며...)
하지만...희망도 보이기에...꾸준히 가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