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흘려듣기 20개월, 읽기 0개월

컨텐츠

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규승규맘
  • |
  • 2008-07-08 16:34
답댓글

이슬이가 10월생이면 정말 준규랑 동갑이네요.ㅋㅋ

어쩜 준규랑 상황이 똑같나요. ㅋㅋ 그래서 위안이 된다는 뭐 ㅋㅋ

그림보고 읽는 아이 ㅋㅋ 한글도 책 표지까지는 그래도 문자를 보자고 잪어주면 읽어 볼려고 하는디..다음은 Pass

간판은 그래도 읽을려고 하고 좋아한다는 거..

숫자를 읽기 시작해서 오 호~~엄마 글자를 보지않을까 기대 만땅...문자랑 다른지 Pass

늘 스케치하고 스케치한 그림의 주제는 쓰고 싶어해요. 그냥 한글로 적어와서 놀래키고..영어 단어도 아닌 것이 알파벳 마구 뒤섞어 제목이라고 적어놓고 이상하게 읽어준답니다.

저도 맘을 비웠어요. HI Fly guy  읽고 흙바닥에 Hi를 적더라구요. 그래서 sight  word readers 살짝쿵 밀어보았더니 돌쇠맘님 워크지에 혹해서 한다고 그러기는 하는데 여전히 문자에 눈이 가지않는다는 거 그냥 한 문장 읽어주면 그에 따라 그림보고 마구잡이로 만들어 읽어버린다는 거..ㅋㅋ

원래 계획이 전 내년이었어요. 아시죠? ㅋㅋ

맘을 비우기로...그나마 울 준규같이 쑥쑥 친구들이 있어서 마구마구 위로되고...

준규 페이스로 천천히 갈려구요...

승규도 좀 신경 써주고...

제 얘기가 길어졌네요..

이슬맘님 잠수 타신다고하니 얼른 몇마디 나누고싶어서..시댁오시기전에 쪽지 주시와요.

넘 덥네요. 아빠 친구 생일에 갔다가 새벽에 와서리 원에 보내지 않고 오늘 하루종일 같이 뒹굴거리다가 둘 다 뻗어자네요. ㅋㅋ 더위 조심하시고요..건강한 모습으로 에너지 충전하시고 come back 하시길...

근데 금방 오실 것 같다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맘
  • |
  • 2008-07-09 11:40
쿄쿄쿄 게시물 넘어가기 전에 얼른 댓글 답니다.

마저마저 글자에 눈이 안 가죠... 짚어 읽기 할 때도 한 글자는 어케 봐도 그 다음부턴 초점이 요상하게 풀리면서 입만 따라하고 머리는 딴 세계로 여행간답니다. ㅋㅋㅋ
금방 와요~ 그럼요... 엄니들 어케 사나 궁금해서 와 봐야죠.
계절학기 좀 신경쓰고... (페이퍼가... 흑~~)
방학 때 친척집& 쑥쑥 친구네집 방문질 좀 하고... ㅋㅋ
그리고 올거여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08-07-08 16:04
답댓글

 잠수를 철회하라..!!!고 외치고 싶지만..

암튼.. 조금만 잠수타고 오세요.. 그래야 저희같은 초보들도 힘이나지요...

굳이 영어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여기 쑥쑥의 많은분들의 넉두리라도..

많은 격려와 도움이된답니다..

마지막의 온가족이 힘을 합쳐 살아가야할 시기.

국가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그렇지만..

지금의 저는 뼈저리게 느끼는 시기를 겪고 있네요..

그나마 여기오는 시간.. 그걸 잊을수가있답니다..

갑자기 신세타령모드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맘
  • |
  • 2008-07-09 11:46
저는 주위가 넘 조용해서 인터넷을 켜고 뉴스를 보는 순간 새삼 다시 깨닫는답니다. 문 밖은 왜 이렇게 평화로운지요... (한적한 동네라 그런가봐요.)

어제 '아이의 10년 후는 다중지능이 결정한다'는 정효경 박사님의 책을 잠깐 보다 말았는데... 거의 제가 위에 쓴 것과 비슷한 주장을 하고 계셔서 깜짝 놀랐어요. 뒤도 잘 읽고 나중에 리뷰를 올려 보죠.
요즘 워낙 배울 게 많아서 가급적 필요 없는 건 안 시키려고 하다 보니 벌써부터 이렇게 극성이네요. ^^

힘 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샐리마미
  • |
  • 2008-07-08 12:55
답댓글

일년전 제 모습을 보는거 같아요

저의 두딸이 지금 7세, 4세니까

일년전 딱 이슬,구슬이만 한거 같네요

고민도 비슷하고... 저는 이슬맘보다 영어를 늦게 시작해서

지금 엄마표 일년이랍니다.

읽기시킬까 말까 고민하다, 그 시간에 영어동화책 더 많이 읽어주고 들려주자고

다짐해서 일년간 지속되었어요

올 봄부터 큰애 읽기 서서히 시작하고 있구요

영어 듣기가 어느정도 익숙해진터라 힘들지 않게

문자를 받아들이는거 같아요

지금도 읽기 강요하지 않고, 조금씩 그리고 영어동화책 꾸준히 읽어주고 있답니다.

올 여름방학땐 영어 읽기 독립시키려고 하는데, 열심히 해야겠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맘
  • |
  • 2008-07-08 14:57
그쵸? 6살은 참 미묘한 시기여요...
저 초게 갔다가 소연맘님 글보고 또 미룰까... 생각중이랍니다. ㅠ_ㅠ
주울님도 그러고... 읽기를 안 하면 귀가 훨씬 예민하게 잘 듣는다고...
읽기를 시작하니 뇌가 상상 모드에서 정보 습득 모드로 바뀌는 것 같더라고...
그러시대요. 저는 정보량보다는 상상력에 더 비중을 두고 있어서,
잠수 기간 중 좀더 고민해 보고 결정을 내리렵니다.
뭐... 읽기 시작한다고 일찍 읽게 될 것 같지도 않은 아이여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맘
  • |
  • 2008-07-09 11:54
답글 왜 지우셨어요? 읽었답니다.ㅋㅋ
쓸 시간은 없어서 걍 솩 읽기만 했어요.
지금은 물놀이 하고 나온 아가 메이지 보여줌서 인터넷하네요.

저 위에 안 썼는데요.
영어는 읽기 독립이 따로 없더라.
걍 조금씩 계속해서 단어량이 늘어나는 것이더라... 하는 부분이 생략되어 있답니다. ^^ 글밥 늘린 책을 계속 읽어 나감서요.

초게에 리더스에서 챕터북으로 가면서 단어를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글이 좀 오더군요. 단어장도 만들고...
그치만 그림책도 포함해서 다양한 책을 많~~~이 읽히면 단어장 필요 없죠. 저두 어떻게 할까 싶어 챕터북을 좀 봤는데...
문장이 생각보다 굉장히 짧고 단순해요. 흘려듣기 먼저 시키고,
아이가 모를 것 같은 단어는 좀 추려 놨다가 슬쩍 슬쩍 알려 주려구요.
우리말로 된, 관련 책도 먼저 갖다 읽어주고요.
이슬이 7살은 그렇게 걍 여전히 흘려듣기만 할까 해요.
제가 귀 좋은 시기 눈을 혹사시키지 말라고 했음서 성급하게 읽기 하려고 했던 거 반성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08-07-08 08:41
답댓글

스스로의 레벨업을 위해 잠수를 타신다니, 할말은 없지만..

이슬엄니님 글 안보면 무지~~ 무쟈게~~~ 섭할것같아요.. --;

추천해주신 책들은.. 제가 먼저 보고 싶어집니다. 흐~

이젠 애들을 위해서가 아니라..아주 제가 책욕심이 점점 늘어나니 우째요.. --;;

돌쇠맘님 말씀처럼.. 쪼금만 타고 바로 와요.. 아셨지요?

이슬이 구슬이 얘기도 많이 올려주세요..

형이랑 같이 노니까 넘 재밌을것같아요.

저도 쌍둥이라 많이 힘든것도 있지만..사실은 편한 부분이 더 많아요..

둘이서 깨물고 싸우고해도, 또 같이 잘 노니, 그런 면은 많이 편하지요..

배울게 있고, 같이 놀 형제가 있다는건 넘 좋은일인것같아요.. 형제의 모습이 이뻐요.. ^^

이슬엄니님, 더위조심하세요.

전 요즘 더위먹어서 아주 힘을 빼고 살아요..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맘
  • |
  • 2008-07-08 15:03
무쟈~~게 섭하실 것 같으셔서 어쩌나...
저는 잠수중 강릉에도 놀러갈 건데요~~~ 예남매맘님도 경포 바닷가 함 안 나오실랍니까?

저 책은요. 아이가 아니라 엄마 추천책이에요.
내용은 초등한테 맞구요. 짧고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문장으로 초등 전에 논픽션 읽기 들어가기 전에, 엄마가 미리 아이에게 이것 저것 이야기하기 연습하기에 아주 적합할 것 같거든요. 토픽 선정이 일상생활하고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유아들도 한번쯤은 궁금해 해 본 적이 있지 않을까 싶은 것들이더라구요. 우리 유게 애들이 초등가서 읽기 듣기 교재로 쓰기에는 문장이 좀 단순하답니다. ^^
엄마 책 사기에 비싼 건 아깝잖아요. 과학 100가지니까 런투리드 풀셋 만큼의 글밥이라고 치면 가격차이가... 거의 70:1이니 저렴하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나맘
  • |
  • 2008-07-08 01:22
답댓글

지금 이슬이 개월수가 유나가 더듬더듬 읽기 시작한 개월수와 비슷합니다.

기억하시나요? 지금은 사라진 모임터에 유나가 읽는 모습을 찍은 동영상 올렸던거...거의 그무렵이 아닌가 싶어요.

그무렵부터 조금씩 읽기가 가능하다가 그날 간단한 책 한권을 거의 10여분 동안 읽었지요.

하지만 여전히 책을 읽는걸 즐기지는 않습니다. 한달에 한두번 있을까 말까.......

생각하고 계시겠지만...그래서 쓰신거겠지만...

이슬이도 기냥 냅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어요. 냅둬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맘
  • |
  • 2008-07-08 01:32
ㅎㅎㅎ 그게 냅두면 초등학교 들어가서도 삘이 오지 않는 것은 아닐까 싶어서요. ^^
것도 그렇고 집에 리더스가 없어요. 딱히 애 스스로 읽을 만한 것도 없어서
공수해다 바쳐야 하거든요. 근데 리더스 사는 돈은 왤케 아깝답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맘
  • |
  • 2008-07-08 01:34
근디 저렇게 아가들 노는 모습 보시면 둘째 생각 안 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나맘
  • |
  • 2008-07-08 01:35
내 빌려주꾸마~ 담번에 영풍 나오는날 콜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나맘
  • |
  • 2008-07-08 01: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 나~~~
특히 유나가 지영이 동생 서진이 이뻐할때...서진이가 자기 언니보다 자기를 더 좋아한다고 말할때......마음아퍼~
지영이 그녀석은 그렇게 이쁜 동생 있음서도 것두 모르고 말얏!!!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나맘
  • |
  • 2008-07-08 01:38
앞의 자기는 '서진' 뒤의 자기는 '유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맘
  • |
  • 2008-07-08 01:45
커헉~ 다음에 영풍 또 오실 거여요?
7월 일요일 다 출근입니다. -_-;; 그거 참 바쁜 짓이죠? ㅎㄷㄷㄷ
가급적 한 장에 단어 몇 개 없는 걸로 부탁드려용~
(크흐흐흐 이녀석 죽어봐라... 협공 들어간다... ^^)
유나는 동생 생김 시 지어주고 노래 불러주고... 장~~난 아닐 거 같음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여니맘
  • |
  • 2008-07-08 06:17
나연이는 an I can read도 재미없다고 궁시렁거리는데.. ㅎ~~
워디 영풍이여요.. 종로? 반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맘
  • |
  • 2008-07-08 14:54
반포여염. 1시부터 4시까지 근처를 어슬렁거려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