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클라라입니다^^ 저는 지난주에 했던것 올립니다~
8번 소피아 그레이스
2월말부터 일하기로 하셨군요~~^^
세아이와님 팍팍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눈에 밟히시겠지만 엄마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 세 아이들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성실히 잘하리라 생각해요~~
소피아와 그레이스는 이번 주에 개학하고 친구들과 노느라 바쁩니다...ㅎㅎ
영자신문 슬슬 하고 있어요. 끊이지 않고 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초2티나
기사한개는 늘 하던식으로~
Frozen열풍에 합류하고 있는 딸아이가 뽑은 기사는 프리젠테이션 준비용으로 서식만들어서 해봤어요.
주말에 질문에 답하는 식으로 진행해보려구요.
이번주 키즈타임즈 홈페이지에 mp3업데이트가 안되었나봐요.
맘에 드는 팔찌이야기로 이쁘게 그림그려 기다려도 저번주자료만 되어서 혼자서 쿨하게 듣기 읽기 모두 생략하시고 끝내버리네요.(하하하 그냥 웃지요ㅠㅠ)
영자신문 진행기를 보면 친구들마다 선택한 그주의 기사가 비슷한게 참 신기해요.
아이들끼리 통하는게 있나봐요.
독감에 연휴보내느라 골골했는데 학교 개학하니 그래도 생동감넘치는게 왠지 힘이 납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모두 수고했어요.


6번 새라.....
늦었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라는 이번주에 한것 올려요 ㅎㅎ 개학해서 좋기도하고 아니기도하고 ㅋㅋ 밥한끼 해결하는건 사실 좋습니다...^^;; 이제 셋째도 얼집가고 뭐담주면 다시 방학이지만요 ㅎㅎ
새라와 동생들은 겨울왕국에 폭 빠졌습니다 ㅎㅎ 매일 노래듣고 가사도 거의 외우구요... 토욜날은 3d로 영화보러 또 갑니다 ㅋㅋ 한동안은 겨울왕국에서 못헤어나올것 같아요 ㅎㅎ
고무줄로 팔찌 반지 만드는건 요즘 유행인가봐요.. 기사에도 나오고..@@ 새라와 동생도 문방구서 사서 열심히 만들고 있네요... ㅋㅋ
이제 집도 정리좀하고 정신차리고 다시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겠어요.... 자꾸 미루는게 일상이되어가는듯해 걱정입니다...-.-
날씨가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세아이와님 일시작하시네요...^^ 아이들 생각하시면 맘이 무거우시죠... 그래도 아이들 엄마를 자랑스러워 할것 같아요 ㅎㅎ 아이들 지금처럼 잘 자랄꺼고 부모님 부지런히 사시는 모습본다면 분명 좋은 영향을 받을꺼에요....ㅎㅎ 저도 언젠가 일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아지은 상황이 여의치 않지만요.... 남은 2월 아이들이랑 더 재밌게 지내시구요..... 건강도 잘 챙기셔요... 님이 주신 따뜻한 댓글에 늘 맘이 행복합니다...^^
세아이와님 저희는 저번주 진행 못 했어요..정말 대단하셔요.. 꾸준함에 놀라고 놀랍니다.
한글 신문에 붙은 노란 딱지는 내용 요약이지요..자기의견인지요..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여쭤봅니다.
그리고 미국 교과서 진행 넘 좋아서 저도 생각 중이예요.
시디도 함께 구매된다고 하셨죠?
암튼 이렇게 앞에서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저희도 이번주부터 맘을 새로 잡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ㅋㅋ 참 이쁘네요. 저도 홍박샘처럼 어린 아이들이 왜이리 이쁜지 ...
명절 잘 보내셨어요..?
세아이와님은 출근하셔도 아이들 걱정 안하셔도 스스로 넘 잘하겠어요.
울 집은 지난주 제가 넘 바뻐서 체크도 안하고 지나갔더만 ... 그래도 하는 시늉은 했어용
Kinder Times 가 특별히 정리하거나 쓸것은 없어서리 ... 그래도 쉽게 보고 갈 수 있어서 습관 들이는 차원으로 일년 구독 신청해볼까 하네요 ^ ^

정말 스카이가 미교 방장하면 되겠구만요~
어찌 이리 혼자 잘 해나가는 지~
2월말부터 일을 하시는군요. 스카이랑 애니, 막내까지 엄마가 부재시라도 잘 해 나갈 것 같아요. 지난 번 실습 나가셨을 때도 스카이랑 애니가 잘 해 나갔으니 걱정은 없으실 거 같아요. 공부 습관이 아주 잘 잡혀 있어 엄마의 부재에도 끄떡없는 걸 지난 번에 확인했잖아요. 다만 늘 같이 붙어있다 떨어져 있는 시간이 있으니 그게 아쉬울 거 같아요.
역시 세 아이의 엄마들은 다른 것 같아요. 제 지인 중에도 세 아이 엄마들은 일이면 일, 교육이면 교육 어쩜 그리 잘 하시는 지 제가 늘 혀를 내둘러요.
하시는 일, 준비 잘 하시고, 꾸준히 이렇게 좋은 표본 보여주니 다른 분들께 정말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신문방을 통해 스카이랑 애니가 사고가 깊은 아이로 자랄 게 분명합니다. 어느 것도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없지만, 이리 꾸준히 해 간 시간은 나중에 아이들이 조금 더 컸을 때, 아주 큰 힘이, 아주 막강한 힘이 될 거에요^^
어쩜 요로코롬 이쁠까요^^
삼남매 그림이 참 평화로워보여요.
에디는 영어학원 다니고 있답니다.
완전 좋아하며 열심히 댕기고 있으니 당분간 지켜볼라꼬요^^
세아이와님도 일 시작하면 많이 바빠지시겠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면서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