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3 채니 숙제제출이 많이 늦었네요 개학도 하고 정신 없었어요 채니는 여전히 리딩키 열심히하고 있답니다 엄마가 게을러서 못따라가네요~^^;;

33번 새라.앤... 새라는 주디무디 읽고 써머리 했구요 앤은 Let it go 가사 적기를 했네요 ㅎㅎ 요즘 매일같이 겨울왕국 ost듣습니다 .... 제가 듣기에도 정말 좋구 아이들도 좋아하네요.... 주말엔 영화를 한번더 보기로 했어요... 셋이서 렛잇고하고 있으면 웃기네요 ㅋㅋ 날씨가 너무 춥네요...-.- 어여 한파 물러가고 따뜻한 봄날이 오면 좋겠어요....^^



초3 로즈 입춘한파가 정말 매섭내요. 로즈는 설 전부터 장염이 와서 배가 계속 아파 거의 손을 놓고 있었내요. 틈틈히 했던거 올려요. 마빈은 eb반이 끝나서 이곳에 올려요. 로즈의 이른 생일파티와 송별회겸 카즈카페서 찬구랑 놀았던거 썼어요. 이날도 약먹고 열심히 놀더니 밤엔 아팠던것 같네요.
13번 초2 올리비아
저희는 제사도 없고 시누이네랑 저희밖에 없어서 일이 많지 않아 몸살 안나고 잘 보냈습니다. 저희는 아버님 생신이 구정 바로 전날이라 다들 모여서 명절 식겸, 생신 식겸, 시누이네 제사 음식겸해서 하루에 해치우네요^^ 그래도 명절이 다가오면 맘이 심난해지고 부담스럽고 그러네요..^^;;
올리비아는 지난주 아주 푹~~~ 쉬었어요. 그래서 아무것도 한게 없네요... ㅋㅋ
워낙 간절히 부르셔서 인사남기러 들어왔어요.
다들 일상으로 돌아와서 기운 차리시고 새학기 맞을 준비잘 하세요.... 전 오늘부터 잘 해서 금요일에 숙제해가지고 돌아올께요^^
오랜만에 글써요..
44번 오니요..
1월은 바쁜 엄마덕에 실컷놀고..연휴까지...
이제야 제가 조금 정신차리고 2월을 알차게 보내보려 노력중임다...ㅋㅋ
아이캔리드 진행했네요..30권 언제 마무리할지...쿨럭쿨럭ㅠㅠ
이제 6권-1이니....그래도 천천히 걸어가볼랍니다...

난지서맘님도 설 연휴 알차게 보내셨나요?
설 이라고 특별히 뭔가 하지 않는 저희 시댁은 그냥 얼마전 이사한 동서집에서 집들이겸 설날을 보냈답니다.
아이들 학교 가니 넘 좋지요? ㅋㅋ
우선 점심을 학교에서 해결하고 오니 고것이 젤루 좋네요.
저도 이제 막 둘째까지 어린이집 넣어놓고 도서관 들려 책 빌려 들어왔답니다.
트루쓰는 개학하고 친구들 만나는게 너무 좋은지 학교끝나고 거의 매일 친구들을 집으로 데리고 오네요.
넘 열심히 놀고 있어서 방학때 하던 스케줄만큼 소화하기가 힘들때도 있어요.
조절이 필요할것 같아요.
저번주 연휴시작하기 전에 해 놓은 챕터웍싯이랑 비비웍싯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