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있을만큼 있는것 같은데요..
이정도 있다면 튼튼이 필요할까 싶구요
(제가 뒷단계는 모르겠지만, 앞단계는 이미 읽어주신 책으로 다 알고있을듯 싶어요.)
방문선생님도 지역마다 다르신것 같아요.
어떤 경우는 오히려 엄마표 하시는 엄마보다 못하시는 경우도 많아요. 문화센터도 마찬가지구요.
엄마가 회화가 안되셔서 영유를 보내셔야겠다 결정하신다면 그렇게 하는 것도 방법이 되겠지만
영유를 보내는 아이들도 엄마가 어느정도 개입하느냐에 따라 다르더군요.
역시 엄마가 말을 해 주시는 것이 배의 효과가 있다고 봐야죠.
보낼때 보내시더라도 엄마의 말하기도 해보심 어떨까 싶어요.
최근엔 아이가 유치원 간 사이 엄마가 회화학원 다니는 집도 많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