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버다이빙 사진 생각도 나고.. 제이의 포동포동한 얼굴도 생각나요~
1년동안 회사가 바빠서 인터넷과는 거리를 두고 있다가.. 한가해지니 다시금 여기저기 구경중입니다.
회사의 특수한 환경때문에 정착하지 못하고 기웃거리고 있는 모습이 애처로워요~ ㅋㅋ
그래도 반가운 이름이라 댓글달아요~ ^^
제이맘님~~
오랜만에 쑥쑥에 나오셨네요..^^*
쑥쑥에서 만나니 더 반가워요..으흐흐...
요기서도 자주 만나용~~~~^^
제이맘님 반갑습니다~~~
제이는 그때 다친 눈을 다시 수술한건가요?
그래도 잘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하는 일이 바빠 쑥은 늘 눈팅하고 가는데 그래도 제이맘님 글에 댓글 달수 있어서 기쁩니다.
자주 뵈요~~~
아름다운 제이맘님 반갑습니다.
정말 요즘 안 보이셔서 보고 싶었습니다.
제이의 영어실력은 점점 일취월장하고 있나봐요.
눈수술은 왜 했대요? 이런....안타까워라.....
고래도 잡고 완전 형아가 되었네요.^^
자주 뵈면 좋겠습니다.^^
ㅎㅎ 정말 반갑습니다~~
저두 제이맘님 많이 궁금하고 기다려졌어요...
ㅎㅎ 제이가 벌써 고래를 잡았군요 ㅋㅋ
저야 뭐 딸내미들 밖에 없어 직접 겪진 못하것지만...
까마득한 옛날 남동생들이 겪었던걸 옆에서 본지라 ㅋㅋ
아무튼 정말 반갑습니다~~
자주 자주 나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