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행복한고민 님이 올리신 글을 보고 잔소리 방법을 좀 바꿔봤어요...^^;;;
여지껏 좋지않은방법으로 해왔더군요... T.T
좋은글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초4/스티븐
그 전날 제가 좀 늦게 퇴근했더니 자고 있어서 웍싯 마무리를 못했어요. 어제 마무리한것을 올립니다.
박사님 말씀대로 로스코 2권은 확실히 편하게 지나가네요.. 아이도 그렇지만 저도 같이 챕터북에 진입한 느낌입니다..^^

와아.. 이런 멋진 어머님들의 글을 보면 정말 감탄만 나옵니다..
와 ..정말 대단하세요 @@
그리고 친구들 수준도 넘 대단해서 더욱 깜짝 놀라게 되네요 @@
(나는 뭐했지 흑흑 ㅠㅜ)
좋은 말씀에 감동받고
멋진 분들의 활동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정말 멋지세요..
참, 아픈 와중에서도 이런 멋진 활동을 이뤄내는
자녀분께서도 빨리 잘 나아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초3 알렉스
바람이 차갑네요..
행복한 고민님...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좋지 않은 방법>..
마구마구 찔립니다.ㅋㅋ
말이 많으면 말의 값이 떨어진다....
깊이 새기겠습니다.
오늘도 일깨워주심...
감사합니다.
웍싯 양이 줄어서 부담없이 해낸것 같아요.
거기다 로스코 너무 재밌네요..
알렉스의 잠자리 인형은 흑돼지랍니다.
이름은 포그니...ㅋㅋ
알렉스는 아직도 fluffy한것을 좋아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초2 트루쓰
잔소리 무한 반복하던 저는 완전 좌절이네요. ㅠ.ㅠ~~~
짧고 간결하게 앞으로 두번만 말해야 겠어요.
트루쓰에게 불이익을 주는건 뭔지도 생각해보고요.
어제 창의로봇 방과후 공개수업이 있었는데 일학년때 두번이나 참관해서 안갔더니 트루쓰가 많이 서운해 하더라구요. 담엔 꼭 오라하네요.
친구 엄마가 대신 사진만 찍어다 주었답니다.
그냥 간만에 트루쓰 사진도 같이 올려보아요.
좋아하는 것 탑3에 들어가는 로봇만들기랍니다.


예비초1 Alice
잔소리와 엄마는 질긴 인연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절대 떨어지지 않으니요ㅠㅠ.
정말 5학년 후반이 되니 다르긴 합니다. 그동안 동동 거려 아이가 변했나
아님시간이 걸리는 일인데 엄마 혼자 아이를 닥달했나 의문이지만 많은 이들의 말이 틀리지 않다는 걸 알게 되네요.
그래서인지 둘째에겐 한결 너그러운 저를 봅니다. 이것도 첫째에겐 불만이겟지요. 그러나 어쩌겠어요. ^^;;
앨리스는 그동안의 책 중에서 로스코가 가장 맘에 드나봅니다.
티아라하기전에 읽는 호흡이 짧아서 챕터는 무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행입니다.

초2 루나
행복한 고민님, 좋은 글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루나에게 제 말이 안 먹힐때 잔소리를 많이 하는데,
이제부터는 얼굴 보고 두 번!!! 말해야 겠어요.

초1 리아나
행복한 고민님~이렇게 좋은글로 아침일찍 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전 좋지 않은 방법 3개 다 하고 있네요.
아이앞에 가서 내 얼굴을 보게한 후 말하는거 이걸 실천해야겠어요.
웍싯양이 줄어 하루만에 하고 너무좋네요.

초3 샐리
샐리는 어제까지 병든 병아리처럼 꾸벅꾸벅 졸면서 힘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일찌감치 저녁먹이고 약먹고 자라고 했지요.
한 두어시간 자고 일어나더니 챕터파를 하겠답니다.(기특기특^^)
인쇄해서 주니까 뭔가 안 맞는 것같다고 하더라구요.
맞습니다. 수정전 파일만 받아놓고 있다가 이제야 수정된 파일이 있음을 알게된거죠.
잠시 멘붕이였는데 늦은 시간이었지만 혹시나 하고 초록사과님과 푸하하님께 급히 쪽지를 보냈지요.
다행히 감사하게도 초록사과님이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웍싯을 보내주셔서 아침에 ‘짠’하고 다 해놓고 갔네요.^^
어제 초록사과님 쪽지를 받고 신랑한테 쑥의 기동력 대단하지? 하고 자랑도 했답니다.
함께해서 좋은 점은 이뿐이 아니지만 어제는 정말 인연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