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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챕터파 Roscoe #421

컨텐츠

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라
  • |
  • 2014-02-06 09:28
답댓글

어제 행복한고민 님이 올리신 글을 보고 잔소리 방법을 좀 바꿔봤어요...^^;;;

여지껏 좋지않은방법으로 해왔더군요... T.T

좋은글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초4/스티븐

그 전날 제가 좀 늦게 퇴근했더니 자고 있어서 웍싯 마무리를 못했어요. 어제 마무리한것을 올립니다.

박사님 말씀대로 로스코 2권은 확실히  편하게 지나가네요.. 아이도 그렇지만 저도 같이 챕터북에 진입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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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4-02-06 15:52
벨라님 직장다니시면서 스티븐 영어 공부를 이렇게 잘 보살피고 계셨군요.^^
스티븐 오빠 웍싯에서 이제 완전 챕터북에 적응한 모습이 보입니다.*^^*
마무리도 멋지게 잘하리라 생각되네요.
저도 책읽으면서 아이를 대하는 모습을 바꾸도록 노력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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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2-06 20:22
알렉스도 개학하고 난후...
조금 힘든가 봅니다.집에 와서 간식 실컷 먹고는 집듣할때 조네요..ㅋ
아이들이 대체로 그런가봅니다.
이럴때는 쉬엄쉬엄 해야겟지...하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닥치면 머리와 가슴이 따로 놉니다.
사실 저도 오늘 잔소리 좀 했어요..ㅋ
다행히 웍싯 양이 줄고 쉬워져서 그나마 부담없이 하고 있어요.
그래도 스티븐 형님 열심히 했네요..
스티븐...우리 좀더 힘내자!!!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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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밍밍맘
  • |
  • 2014-02-05 19:21
답댓글

와아.. 이런 멋진 어머님들의 글을 보면 정말 감탄만 나옵니다..

와 ..정말 대단하세요 @@

그리고 친구들 수준도 넘 대단해서 더욱 깜짝 놀라게 되네요 @@

(나는 뭐했지 흑흑 ㅠㅜ)

좋은 말씀에 감동받고

멋진 분들의 활동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정말 멋지세요..

참, 아픈 와중에서도 이런 멋진 활동을 이뤄내는

자녀분께서도 빨리 잘 나아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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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2-05 21:45
행복한밍밍맘님! 반갑습니다 ^^
저는 처음에 '행복한 고민님'께서 닉네임을 바꾸신 줄 알았답니다 ㅎㅎ
아이와 하는 엄마표의 여정이 즐겁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저도 처음엔 선배맘들이 하신 모든 것들에 놀라기만 했던 사람이랍니다. 일단 뭐든지 시작을 하면 용기가 생기고 오기도 생기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어떤 것을 완주하게 되고 완주에서 느끼는 성취감이란 에너지로 또 다른 것에 도전하게 되고..행복한밍밍맘님께서도 용기를 갖으시고 우선 시작을 해보세요. 물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시작하시는 것이 중요하구요.
이렇게 들리셔서 멋진 격려의 말씀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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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4-02-06 15:57
서천석님의 글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곤합니다.^^
저도 잘 못하고 있기때문에 아이와 함께 즐거운 생활을 할 수있도록
노력하는 엄마일 뿐이지 대단하지는 않답니다.*^^*
행복한 밍밍맘 덕담 덕분에 샐리 감기도 많이 좋아졌답니다.^^
언젠가 같은 방에서 활동 할 수 있기를 기대할게요.~
챕터방에 와 주신다면 언제나 두 팔벌려 환영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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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2-06 20:33
행복한 밍밍님...
행복이란 단어만 봐도 마음이 그저 넉넉해집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저희가 대단하다고 하시지만...^^
용기 내시어 함께 해보시면
그리 어려운 것 아니라는 것
느끼실 거예요..
아이들의 컨디션에 따라 또 저마다 자신이 할수있을 정도에
맞춰서 해나가고 있으니까요..
거기다 꾸준함만 늘 생각하신다면..
(비록 저희도 잘 안될때가 많지만 말이죠...ㅋ)
함께 하실수 있답니다.
저두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덤볐는데...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행복한 밍밍님...용기내어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밍밍님도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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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2-05 17:50
답댓글
초1/Alice
 
행복한 고민님! 좋은 글로 대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오늘부터 말을 좀 줄이면서 무게감을 높여가야겠어요. 아~ 잘되려는지 ㅎㅎ
 
한 장을 조금전에 마쳤어요. 어제 다했으며 좋으련만...오늘 또 하려니 조금씩 밀리게 될 것 같아요.
앨리스 왈~' 어제는 날씨가 흐려서 저도 우울했어요. 그래서 어쩌구 저쩌구...' , '오늘은 날씨가 좋으니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중얼중얼..' ^^ 요즘 앨리스가 이리 핑계를 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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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
  • |
  • 2014-02-06 09:30
앨리스도 아마 이번에 더 쉽게 읽지 않았을까요?
저희 스티븐은 이번엔 확실히 편하게 웍싯을 하더군요..^^
이제 좀 익숙해 지니까 저희도 약간 긴장이 풀려서 조금 늘어지려고 하는느낌이 있어요...
앨리스는 워낙 똘똘하게 진행하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쭈~욱 밀고 가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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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2-06 20:39
ㅋㅋ
alex라고 쓰셔서...순간..ㅋㅋ
앨리스 아주 야무지게 웍싯 잘했군요..
언제나 기특해요..
마음 표현도 잘하는군요..
앨리스...우리 좀더 힘내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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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2-05 12:24
답댓글

초3 알렉스

 

바람이 차갑네요..

행복한 고민님...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좋지 않은 방법>..

마구마구 찔립니다.ㅋㅋ

 

말이 많으면 말의 값이 떨어진다....

깊이 새기겠습니다.

오늘도 일깨워주심...

감사합니다.

 

웍싯 양이 줄어서 부담없이 해낸것 같아요.

거기다 로스코 너무 재밌네요..

 

알렉스의 잠자리 인형은 흑돼지랍니다.

이름은 포그니...ㅋㅋ

알렉스는 아직도 fluffy한것을 좋아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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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02-05 15:41
포그니 정말 귀엽네요.
남자아이들도 인형을 안고 자네요.
울 리아나도 동생한테 엄마를 뺏긴 후부터 꼭 안고자는 인형이 있어요.
알렉스 웍싯 너무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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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2-05 21:51
포그니를 보고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요 ㅎㅎㅎ
우리 둘째(알렉스)가 가장 사랑하는 인형도 돼지쿠션인데요 이름은 '꾸꿀이' 입니다. 분홍색이구요 ^^ 알렉스에게 큰형아의 인형이라고 보여주었더니 자기 인형이 더 이쁘답니다. 실상은 1살부터 깔고앉고, 베고 자고 ,귀잡고 끌고 당겨서 여기저기 터지기 일쑤고 솜이 뭉쳐서 울퉁불퉁하거든요. 이제는 돼지라기 보다는 오징어처럼 넙적해져서 정말 볼품이 없음에도 너무나 사랑을 해주고 있어요.
정말 재밌는 우연입니다 ㅎㅎ
알렉스! 참 잘했고, 비슷한 점이 많아서 왠지 관심이 많이 가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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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
  • |
  • 2014-02-06 09:32
포그니,, 넘 귀엽네요,,. 해밀턴만큼이나요. ^^
아이들마다 이런 잠자리 인형이 있나봐요..ㅋㅋ 우리집은 인형은 아니고 자동차그림 담요가 있었거든요. 알렉스.. 게다가 웍싯도 열심히 했네요..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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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02-05 11:01
답댓글

초2 트루쓰

 

잔소리 무한 반복하던 저는 완전 좌절이네요. ㅠ.ㅠ~~~

짧고 간결하게 앞으로 두번만 말해야 겠어요.

트루쓰에게 불이익을 주는건 뭔지도 생각해보고요.

어제 창의로봇 방과후 공개수업이 있었는데 일학년때 두번이나 참관해서 안갔더니 트루쓰가 많이 서운해 하더라구요. 담엔 꼭 오라하네요.

친구 엄마가 대신 사진만 찍어다 주었답니다.

그냥 간만에 트루쓰 사진도 같이 올려보아요.

좋아하는 것 탑3에 들어가는 로봇만들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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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2-05 12:29
알렉스도 로봇만들기.. 좋아합니다.
나사조이는 손이 여문것이 ..진지한 모습 멋지네요..
특히 남자아이들은 정말 눈을 맞추고 이야기해야...ㅋㅋ
그래도 챕터파 친구들은 다들 착하고 ..기특하죠...ㅋㅋ
트루스..웍싯 열심히 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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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02-05 15:50
우와~ 이런 모습 너무 멋지네요.
보기엔 너무 어려워 보이는데 2학년도 할 수 있나봐요.
울 리아나한테도 보여줘야겠어요.
재능이 많은 트루쓰 생긴것도 아주 똘똘하네요.
웍싯도 잘했고 트루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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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2-05 21:55
옆모습만 보아도 로보트에 대한 트루쓰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앞선사람님께서 다음엔 꼭 가주셔야겠어요 ^^
트루쓰는 잔소리를 안해도 잘할 것 같아요. 야무진 트루쓰의 모습을 봐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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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
  • |
  • 2014-02-06 09:36
트루스 기계 조립하는 모습이 진지하고 똘똘해보입니다...^^
웍싯에서 풍기는 똘똘함이 드러납니다~~
트루쓰 앞으로도 쭈욱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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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4-02-05 10:44
답댓글

예비초1 Alice

 

 잔소리와 엄마는 질긴 인연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절대 떨어지지 않으니요ㅠㅠ.

정말 5학년 후반이 되니 다르긴 합니다. 그동안 동동 거려 아이가 변했나

아님시간이 걸리는 일인데 엄마 혼자 아이를 닥달했나 의문이지만 많은 이들의 말이 틀리지 않다는 걸 알게 되네요.

그래서인지 둘째에겐 한결 너그러운 저를 봅니다. 이것도 첫째에겐 불만이겟지요. 그러나 어쩌겠어요. ^^;;

 

앨리스는 그동안의 책 중에서 로스코가 가장 맘에 드나봅니다.

티아라하기전에 읽는 호흡이 짧아서 챕터는 무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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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02-05 11:05
저도 어제 폭풍잔소리 잠들때까지 늘어놓고 애를 재웠답니다.
초록사과님처럼 큰애에게는 저도 모르게 안달복달 하게 되는것 같아요.
어제도 말도 없이 친구집에 가서 저녁에나 돌아오는 아일 보고 잔소리 하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그냥 모르는척 해야지 했다가 챕터 웍싯하면서 자꾸 하품하길래 저도 모르게 욱했네요.
아이도 조금씩 크고 저도 조금씩 더 내려놓게 되면 그만큼 집안도 조용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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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2-05 12:45
앨리스 글씨가 노련미가 보이는것이
언니글씨같이 너무 잘썼네요...
이번 로스코 이야기 너무 재밌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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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02-05 15:57
첫째랑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군요.
그러니 더더욱 귀엽겠지요.
그리고 이리 앨리스가 잘 해주니 얼마나 이쁘실까요?
작은 앨리스야~정말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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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2-05 22:00
작은 앨리스가 막내지요? 큰 아이와는 나이차도 있고, 막내라서 귀엽고 , 조금만 잘해도 이쁘공 ^^
저는 셋째가 그래요. 둘째는 셋째에게 밀려서 별로 이쁨을 못 받아요 ㅎㅎ
어제 ebs에서 부모의 태도에 대한 전문가의 연설을 들었는데.. 다둥이를 가진 부모의 경우 셋째를 그냥 편애하는 경우가 있다고 .. ㅜ.ㅜ 첫째에게 가해지는 무언의 압박감... 저도 많이 배우고 깨우쳐야할 부모랍니다. 작은 앨리스 참 잘하고 있어서 기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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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
  • |
  • 2014-02-06 09:39
앨리스는 여기 챕터파에서도 막내인데 성실함으로는 첫째인것 같네요.
저희도 티아라 할때가 제일 힘들었던거 같아요. 첫책인데 나름 글밥이 많아서 저도 아이도 많이 당황드러워 했었어요. (에미도 해석이 잘 안되는부분이 넘 많았던,,,T.T)
저희는 외동이라 아무래도 잔소리의 강약조절이 참 어렵네요...
앨리스 열심히 잘하는모습 너무 멋집니다.. 칭찬많이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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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4-02-05 09:55
답댓글

초2 루나

 

행복한 고민님, 좋은 글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루나에게 제 말이 안 먹힐때 잔소리를 많이 하는데,

이제부터는 얼굴 보고 두 번!!! 말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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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2-05 10:04
저도 오늘아침에 얼마나 잔소리를 했던지요..시간은 촉박한데 아이들이 어찌나 느긋한지요..
루나가 오늘도 큼지막하고 시원스런 글씨로 워크싯 열심히 해줬네요. 루나 ~ 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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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4-02-05 10:51
리나는 잔소리 하기전에 할꺼 같은데요^^ 일상이 바쁘면 아이에게 더 잔소리하게 되는 듯합니다.
루나가 before reading까지 아주 잘 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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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02-05 11:08
행복한 고민님 덕분에 우리 아이들 엄마의 잔소리에서 조금은 해방되겠는데요!!
루나의 언제나 멋진 글씨랑 웍싯이에요.
꽉찬 느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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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2-05 12:50
루나 글씨 언제봐도 좋아요..
갑자기 루나 모습이 궁금해지네요..
명랑하고 밝은 소녀 일것 같아요..^^
루나 함께여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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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02-05 16:00
루나가 이번 웍싯도 멋지게 해냈네요.
동긍동글 이쁜글씨 언제나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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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
  • |
  • 2014-02-06 09:40
이제 루나 글씨체는 알아볼수 있을것 같아요.. 동글동글 시원시원..
오늘도 열심히 웍싯한 루나 너무 이뻐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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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02-05 09:32
답댓글

 

초1 리아나

 

행복한 고민님~이렇게 좋은글로 아침일찍 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전 좋지 않은 방법 3개 다 하고 있네요.

아이앞에 가서 내 얼굴을 보게한 후 말하는거 이걸 실천해야겠어요.

웍싯양이 줄어 하루만에 하고 너무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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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2-05 10:06
워크싯양이 줄었음에도 앨리스는 무척 오래 걸려요 ㅎㅎ
아마도 집듣하고 음독하고 문제를 푸느라 그런 것 같기도 하고..아이가 좀 짠해보여서 마지막 장은 오늘 하교후에 하자고 했네요.
리아나는 점점 너무 잘하는 것 같아요. 리아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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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4-02-05 10:07
리아나, 웍싯양이 줄었다고 5장 한 번에 했다고요?
대단해요.
루나는 줄어서 좋지만 그래도 이틀에 나눠했는데,
당찬 리아나 정말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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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4-02-05 10:52
그렇쵸 저희도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졌습니다. 리아나도 그렇군요.
항상 열심히 하는 리아나도 잔소리는 필요 없지 싶어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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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02-05 11:10
웍싯 양이 줄어도 하루에 절대로 하지 않을 저희집 아들도 있답니다.
역시 리아나에요.
챕터파를 통해 새롭게 등장한 숨은 능력자 리아나에게 박수 짝짝짝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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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2-05 12:54
로스코 이야기 너무 재밌죠...
모두 즐기는 챕터파가 되어가고 있는 느낌...좋으네요...
리아나 1학년인데도 너무 잘해오고 있어서
함께여서...고마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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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
  • |
  • 2014-02-06 09:46
저도 잔소리 안좋은 방법 3단콤보로 다 쓰고 있더군요..T.T
어제 그래서 한번 "참고" 생각하고 잔소리 하려고 고생(?)했네요.
리아나 역시 웍싯 속도도 빨라지고 챕터파에서 많이 성장한것 같아서 너무 대견해요..
저희도 챕터북은 생각도 못했는데, 이번에 두려움이 많이 없어졌거든요~
지금도 잘 하고 있지만,
리아나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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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4-02-05 09:04
답댓글

초3 샐리

샐리는 어제까지 병든 병아리처럼 꾸벅꾸벅 졸면서 힘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일찌감치 저녁먹이고 약먹고 자라고 했지요.

한 두어시간 자고 일어나더니 챕터파를 하겠답니다.(기특기특^^)

인쇄해서 주니까 뭔가 안 맞는 것같다고 하더라구요.

맞습니다. 수정전 파일만 받아놓고 있다가 이제야 수정된 파일이 있음을 알게된거죠.

잠시 멘붕이였는데 늦은 시간이었지만 혹시나 하고 초록사과님과 푸하하님께 급히 쪽지를 보냈지요.

다행히 감사하게도 초록사과님이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웍싯을 보내주셔서 아침에 ‘짠’하고 다 해놓고 갔네요.^^

어제 초록사과님 쪽지를 받고 신랑한테 쑥의 기동력 대단하지? 하고 자랑도 했답니다.

함께해서 좋은 점은 이뿐이 아니지만 어제는 정말 인연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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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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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5 09:41
아침에 웍싯을 너무 대단한데요.
저희는 아침에 지각을 겨우 면하는 수준이라~
저는 수정본을 다시 받았는데도 제목보고 잘못받았다고 착각하다 리아나가 맞다고 해서 안심했어요.
몸이 안좋은데 아침에 일어나 웍싯하고 간 샐리 너무 멋져요. 샐리언니 최고!
몸도 빨리 회복되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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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4-02-05 10:05
샐리가 아직도 아프네요.
어서 빨리 컨디션 회복해야 할건데요.
아픈데도 열심히 웍싯을 해줘서 기특하고 대견스럽네요.
샐리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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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2-05 10:08
우리 챕터방의 어머니들 끈끈한 정 ^^
기동력도 대단하지만 언능 프린트해주시는 행복한 고민님!, 촉박한 아침시간에 후다닥 해치우는 샐리! 모두다 박수를 받으셔야해요. 정말이지 챕터방 아이들 너무 기특하다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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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4-02-05 10:55
별말씀을요^^ 저도 꽃향유님께 도움을 받았습니다.
돌고 도는 ~~이게 쑥쑥만의 아름다움ㅎㅎ 아닐까요^^
샐리가 바쁜 아침에 이렇게 열심히 해놓고 가다니 동생들에게 좋은 본을 보여주네요.
샐리 잘했어~~ 감기 후라서 몸이 피곤할텐데 잊지않고 챙겨서 하다니 정말 멋진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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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02-05 11:12
넘 감동적인 스토리에요~~
행복한 고민님도 초록사과님도 행복하실것 같아요.
우리의 인연 앞으로로 쭉 함께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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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2-05 12:59
샐리...아픈데도 웍싯 열심히 했네요..
정말 기특합니다.
쪽지를 아침에야 봤네요.
저의 취침시간은 10시라...
그러고 보니 드라마 안보고 산지도 오래됬네요..ㅋㅋ
샐리 어서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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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
  • |
  • 2014-02-06 09:43
저희는 얻그제 그냥 자고 있길래 웍싯을 못시켰는데,, 샐리는 책임감이 참 강하네요.
다시 일어나서 하겠다니,,, 저희집 4학년 오빠는 전혀 생각도 못할일이라 너무 이쁘고 착하게만 느껴지네요~!!!
이번 감기가 은근이 질겨서 아이들이 많이 고생을 하는데,
샐리도 얼른 나아서 건강하게 한학년 마무리 잘하면 좋겠어요. 샐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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