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기를 마치고 후기를 남겼을 때가 생각나요.
어쩜 그리도 썰렁하던지요 ㅜ.ㅜ 그럼에도 이렇게 박사님께 꾸지람을 듣고 댓글을 달았으니 ...반성합니다 ㅡ.ㅡ
'앙돼요!!! ' 저 코너 제가 무척 좋아하는 건데...오늘은 왜이리 씁쓸한지 모르겠어요.
부디 쑥쑥의 게시판이 사라지는 참담한 결과가 생기질 않기를 바랍니다.
저 부터 조금 더 노력을 할게요.
우리 박사님 진짜 서운하신거 같아요~~
저는 이제 쑥쑥 들어와서 이제 좀 알려고 하는데 까페로 간다니 ..우리 게시판 더 썰렁하겠어요.
저는 이게 익숙해서요..
sp가 일년 과정 마무리한 우리 아이들 정말 대단합니다.~~
정말 엄마에게도 박수를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