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맘님. 잘 지내시죠.
일본 동화책 참재미있기고 하고 따뜻하기도 해서 저도 좋아하는 책이 많아요...
우리도 고학년에 진입하여 "동화책"을 보기에는 민망한데,,, 준맘님은 둘째가 아직 어려서 몇년은 더 동화책을 보실수 있으니 부럽기도. 합니다. ^^
우리집아들네미 성향상 참 좋아할 책인데,,ㅋㅋㅋ 이제라도 몰래 도서관에서 빌려볼까봐요.
도서관 유아실에는 안들어가본지 좀 된것 같아요...ㅋㅋㅋ
그리고 링크된 기사, 잘 읽어볼께요. 저한테도 꼭 필요한 글이네요.
죽순이라면 할 수 없지.... 오 금방 유행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준준맘님의 글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네요
이렇게 게시글로 올려주신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하고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게 여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집 둘째가 느린 아이입니다 뭐 하나를 하려면 서두가 엄청 길어요
이것 하자~~, ~ 할 시간이네 해도 여유를 줘야 시작이 됩니다 그런데 전 아이셋을 챙기려면 마음이 점점 급해지거든요
그런데 빨리를 외쳐봤자 달라진다기보다 서로 마음만 상한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생각해보면 기다려줘야하는 시간이 그리 길지도 않는데 말예요
링크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제가 많이 재촉하는 엄마여서 아이도 빨리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실수가 많은데 그게 다 제탓이여서 마음이 아픕니다
링크해주신 글 보고 많이 느꼈어요
감사합니다~
글 제목이 눈에 확 띄어요 ㅎㅎ 죽순이~
저도 그 죽순이인줄 알았어요..
도서관가면 빌려올래요..
두더지버스..잊지말아야할텐데..
일본작가들 책 재미있더라구요..
저희애들은 하야시아키코님의 책을 좋아하네요..
책소개 감사드려요^^
링크하신 글 시간 날 때 읽어봐야겠네요..
5년동안 고대로 있다가 한달만에 몇미터를 자란다니.... 죽순이라면 할 수 없네요, 정말.. ^^
도움될 것 같아요..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