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초 3 Stella
명절 다녀 오면서 어찌나 꼼꼼하게 컴잭을 챙겼던지 1주일동안 찾지 못다가 이번 주 겨우 찾고 BB-15,16 같이 올려봅니다. 16번은 지난 번 학습지 받는거 놓쳐서 작년에 받아 두었던 학습지 이용했어요. 그래서 두번째 학습지 5쪽이 빠져 있네요. 서경오은맘께서 학습지 보내주셔서 나중에 하려고 생각하고 있고 지금은 일단 한 것만 올려보아요.
트루쓰하고 우리는 반대네요. 울 딸은 안보고 혼자 생각하면서 요약은 잘 하는데 그걸 제 앞에서 한 번 해보라고 하면,
엄마 그게 얼마나 힘든지 아세요? 한답니다. ㅋ
알죠... 암요...ㅎ ㅎ ㅎ
이렇게 해주는 것만도 얼마나 고마운지요.
서경오은맘님 학습지 감사합니다~^^


초2 트루쓰
# lend a helping hand
연휴때 쉬느라 비비를 못했더니 웍싯이 오늘에야 끝났네요.
초재기 마지막 빼놓고 just right나왔다고 좋아하네요.
엄마가 센스있게 시작을 늦게 누른건 몰라요.ㅋㅋ
써머리하기도 한장은 트루쓰가 직접 쓰고, 나머지 한장은 트루쓰가 외워서 불러준거 제가 대신 썼어요.
다들 주말 잘보내세요~~~

애니 (예비 초2)
숙제 올리러 다시 들어왔어요 저녁에 올려야겠다 생각했는데 옆에서 놀던 막둥이가 잠들어 버렸네요
요즘 낮잠 안자기 연습중이었는데 ㅡ.ㅡ 3월달 5세반 되면 낮잠 시간이 없으니 한동안 적응이 필요할 것 같아요
애니는 마지막 외우기 웍싯을 방금 마쳤어요 이번에 요약문이 엄청 기네요
외우느라 시간 오래 걸렸는데 안하겠다 않고 열심히 외웠어요 엄마의 도움이 조금 필요했지만 외우기 성공
쓰기는 그냥 보고 쓰기 하라고 했어요 ^^
지금 1,2호는 거북이 집 청소를 한다고 욕실에 있어요
꽤 큰 플라스틱 통에 거북이를 키우는 데 요놈들이 일주일에 한번 청소를 해주지 않으면 냄새가 견디질 못하겠더라구요 자기들이 좋아서 키운다고 했으니 청소도 직접 해야 합니다
다음에 저희집 거북이 공개할게요 ^^

김태형(초2)
서경은오맘님, 직장 다니시면서 바쁘신데도 엄마표 영어에 이렇게 대문까지 열어주시공...
아뭇튼 쑥쑥맘들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 많다니깐요...
태형이는 지난주 명절동안 느무 프리하게 놀아서 이번주 리듬을 다시 찾는데 쬐금 힘들었네요...
책 진도도 한권 느려요... 수요일 겨우 stranger 끝내고, Helping hand 겨우 두번 읽었네요...
저힌 요번주에 무조건 helping hand랑 moving day 두권 갑니다. 헉헉 진도 따라 잡기 힘드네요...
아뭇튼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TGIF.... 즐건 주말 보내셔요들...^^

서경은오맘님!!
용기내셔서 BB 숙제방 열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방학이라도 이 책을 일주일에 2권 진행하기는 힘들던데..
신디 대단하네요!!
신디도 서경은오맘님도 힘찬 박수 보내드립니다..^^
서경은오맘님의 용기에 힘차게 박수 보냅니다 이렇게 용기내어 방문 몇번 열어주시고 나면 글 올리는 것쯤
그냥 술술 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 그렇게 쑥쑥 끈끈이가 되어보아요
신디가 티아라의 매력에 푹 빠졌나봅니다 뭔가 좋아하는 것이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이고 행복한 일인지요
영어공부를 자신이 좋아하는 책 듣고, 읽고 하면서 즐기며 할 수 있다면 벌써 성공한 것입니다
늘 화이팅 응원 할게요
애니는 오늘 학교 다녀오면 마지막 2장 남은 것까지 하고 밤에 제출할게요 ^^
마지막날 하려고 써머리 외우는 것 남아있거든요 ^^
방 문 열린 것 보고 얼릉 인사라도 하고 싶어 요렇게 맨손으로도 달려왔어유
일찍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걸려 몇일째 고생중이예요. bb방 식구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신디는 즐거운 개학을 보내고있군요 ㅎㅎ
그 와중에 열심히 한 웍싯을 제출해주니 기특합니다^^
신디가 티아라에 몰입중이군요~ 지나는 몇달째 아써에만 몰두중입니다.
bb는 아써에 밀려 웍싯하고 일주에 두세번 읽거나 읽어주는거 듣거나구요.
뭐, 아무거라도 열심히 보고 듣고있으니 만족하려구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신디네 집도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래요^^
지나.
개학하고 친구랑 놀고, 영화보고(겨울왕국을 드디어^^) 하는 사이에 일주일이 다가고, 웍싯은
글씨도 날아다니고, 내용도 대강대강인거 같지만. 했으니 잔소리 하고싶음 맘 꾹 참아줍니다 ㅎㅎ
써머리는 너무 길다고하고, 초재기는 절대 짧게는 안나오는데 다시 하고싶다고도 안하네요~
역시 학교 다니기는 피곤한가봐요^^
왠지 책상에 앉아있는 모습만으로도 지나의 등이 안쓰러워보이는건
엄마가 감기에 걸려 힘이 없어서 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