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5 슈퍼맨짱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제가 독감에 걸려 한참만에 뵙네요 아들은 웍싯 잘하고 있었는데
요 며칠 장염에 걸려 학교 이틀 결석하고 죽 싸들고 학교갔네요
어제 컨디션땜에 챕터 하나만 해놓고 오늘 갔다와서 마저 한다더니 축구하고 온다는데 놀때는 안아픈가봅니다.
어제 쪼매 한거 오려봅니다
모두 건강 챙기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초3 알렉스
행복한 고민님...대문 여시느라 ...
수고 많으셨어요..^^
덕분에 엄마표영어의 필요조건인
아이와 엄마와의 좋은 관계를 위한 글...
접할수있어서...새기고 되돌아 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저도 욱 할땐...
아...욕심이 올라왔구나! 하고 알아차리기
하지만 욕심이 다 나쁜것은 아니야...
욕심이 올라온 줄 알고..
다만 괴롭지는 말자...아이에게 상처 주지말자...
이렇게 마음 연습중입니다.
그래도 늘 머리와 가슴은 따로놀아서....
뒤늦게 후회할때가 많답니다.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wyatt의 bear가 귀가 하나뿐이라는걸 알렉스 덕분에 알았네요..
요즘 집중 잘 안한다고 한소리 했는데...
정작 제가 졸았나 봅니다.ㅋㅋ
아이랑 같이 공부한다고 자랑했는데...
지금 보니 저는 "감시자" 였던것 같아요...ㅋㅋ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초1/Alice
행복한 고민님! 그동안 좋은 글과 함께 대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
저도 어제 서천석님의 책을 빌려왔어요. 늦게나마 철들려구요 ㅎㅎ
앨리스는 해당하는 챕터를 읽고 거기에 대한 컴프리헨션을 풀어서 시간이 어제도 좀 걸렸어요.
단어의 경우 'meaning'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몇 번 질문을 했구요.


Alice예비초 1 로스코가 사랑 스러운 요즘 입니다. 제가 봐도 얘가 어른 스러운 척 사고치는 모습이 귀엽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초2 루나
엄마는 끈기, 아이는 시간!
끈기를 갖고 기다리기 또 다시 다짐해봅니다^^
행복한 고민님, 한 주동안 좋은 글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초2 트루쓰
행복한 고민님~~
일주일 동안 너무나 좋은 글들로 멋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서천석님 트위터에 저도 오랜간만에 들어가봐야 겠어요.
목요일 아빠 쉬는 날 = 트루쓰도 암것 안하는 날이라 수욜에 웍싯 끝내놓고 어제는 본인 원하는것 하고 놀더라구요. 심혈을 기울여 레고로 창작품 만들고, 만화책도 읽고, 간식도 먹고요.
저도 혼자 방에 콕 박혀 책도 읽고 별그대도 보고 각자의 자유로운 시간을 즐겼답니다.
로스코도 이제 마지막 웍싯이네요.
다음 진행책 마빈인데 트루쓰가 읽기도 듣기도 싫대요. ㅠ.ㅠ
엄마가 먼저 읽어보니 완전 재미나던데?하고 꼬시는 중이랍니다.

초1 리아나
행복한 고민님~오늘도 좋은 글과 함께 일찍 문열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일주일 동안 문지기 하신다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아이에겐 시간이 있고 부모에겐 끈기만 있으면 된다는 말이 와닿는 좋은 글이네요.
벌써 주말 시작이네요.
모두 잘 보내시고 담 주에 뵐께요^^*

초3 샐리
샐리는 오늘 아침 감기약 대신 배즙을 먹고 학교에 갔어요.
비위가 약한 아이라 배즙을 싫어라하지요.
세아이 모두 비염기가 있어 할머니가 특별 제조한 수세미 배즙인데 겨우내 먹이다가
며칠 신경을 못쓰고 있었는데 감기 끝이고 해서 다시 먹이려고 시도 했더니
이녀석이 싫어라 하네요.
결국 실갱이 끝에 학교가는 아이를 울리고 보냈지요.(먹기는 다 먹었는데
먹다가 학교갈 시간이 자꾸 늦어져서요 아마 지각 했을 거예요.ㅜ.ㅜ)
큰아이는 원샷하고 일찌감치 집을 나섰구요. 에효~ 몸에 좋은 것 주고도 이렇게
힘을 빼야하니 엄마 노릇이 힘이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