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정말 엄청나게 많이 왔네요.
순천은 비가 조금 오다가 멈추고...
낮에 전주 나들이때는 비가 꽤 왔어요.
중간에 눈이 오는가 싶더니 비로 바뀌어 아이들이 엄청 서운해했는데...
뉴스보니 강원도쪽은 심각할 정도네요.
에휴...조심조심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눈이 오면 아이들은 강이지들처럼 좋아하지만, 이래저래 어른들은 생각이 많아지는게 사실이네요~
어째요...
아이들은 아프고 퇴근길은 심란하고...
눈도 좀 엄마들 상황봐서 와주면 좋겠어요~
다니는 길 조심하시고 아이들도 빨리 낫기를!
정말 눈이 많이 왔네요
에구구
눈이란것이 내릴때는 이쁜데 불편함이 따르니 마냥 이쁘지가 않네요^^
워킹맘으로써 젤 심란할 때가 애들 아플때인것 같아요
그래도 할아버지가 계시니 다행입니다^^
강릉은 눈 오는 것에 대한 대비가 있는 곳이니 이럴 때 비교적 차분할 거예요.
부산은 거의 눈이 안 오기 때문에 몇 년에 한 번 살짝 뿔려도 도시가 정지가 돼요.
아이들이 둘 다 열이 나요? 아프면 같이 아픈가? 할아버지 계셔서 얼마나 다행이요.
같은 하늘 아래 맞는가죠? 우앙..다른 나라 이야기같아요.
눈때문에 즐거운이도 힘든이도 생기겠네요.
서울은 이리도 날씨가 맑은데... 월, 화, 수 정말 추웠다가 오늘은 그리 춥지 않네요.
정말 같은 한 나라에서 날씨가 이렇게 다를 수 있다니~~ 전 눈을 넘 싫어해서 사진만 봐도 미끄러질 것 같아요. ㅋㅋ
예남매맘님, 쌍둥이들 학교 잘 다니고 있죠? ^^
세상에 정말 많이 오네요!
안그래도 많이 온다고 해서, 할머니한테도 전화 해봤는데요. 꼼짝도 못하신데요~
어제 부터 자꾸 내린다면서 ㅎㅎㅎ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예남매맘님~ 늦었지만 복도 마니마니마니 받으시구요! ㅎㅎ
저기 홈플러스도 보이구요 ㅎㅎㅎ 아 강릉 가구 싶어요~ ^^
와우 딴세상 같네요..
입춘지나 봄기다리는 마당에 눈..그것도 폭설이라뉘..
여긴 넘 맑은데...아니 흐리긴 하네요...ㅎ
정말 눈오는 거 바라보는 건 좋은데 뒷일이 감당이 안되죠.
예준이가 감기에 걸렸나봐요.
할아버지랑 있으니 걱정마셔요..
퇴근길 눈길 조심하시구요...
에효 폭설지방은 모두 더 조심하셔야겠어요
눈길 사고 없이 안전하게 다니셔요
저희는 부산이예요 여긴 눈이 정말 안오기때문에 어제 잠깐 눈이 내렸을 때 아이들 난리가 났었다네요
눈인지 비인지 자세히 봐야 하는 정도의 눈발에도 수업하던 아이들 눈 오면 다들 정신산만 난리입니다
게중 아주 좋은 선생님들은 수업 안하고 아이들 나가 놀수 있게 해 준다네요
그럼 눈 속에서 똥강아지들이 정신을 못차려요
폭설이라 걱정하시는데 딴소리해서 죄송혀유 ^^
컥컥컥~어제 뉴스로 영동지방 폭설예정이라고 했을 때..
그렇지 않아도 언니 생각나더라구요...
진짜 눈 많이 왔네요..서울은 올 겨울 눈이 별로 안 왔어요..
눈이 많이 와야..안양천에서 썰매도 타는데...소의는 실망하고 있어요..^^;;
그나저나 예준이 아파서 어떡해요....
요즘 감기 열이 많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이구...많이 힘들텐데...걱정되네요..
오늘 푹 쉬고...낼은 감기 뚝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언니도 건강 조심하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