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잘 읽었어요~~^^
늘 쑥쑥, 북클럽 다방면으로 애쓰고 계시는 원영사랑님..
넵.. 5주에 한 번은 괜찮은거 같아요.
그래도 게시판에 글쓰는 것 참 떨리더라구요..ㅎㅎ
벌써 소재고민을 해봐야겠는데요~~
늘 건강하시구요~~ 언젠가 또 오프때 뵈용..^^
이 글을 이제서야 봤네요.
북클럽을 정말 모범적으로 잘 운영하는 원영사랑님 아이디어 짱이신데요!!
칼럼도 부지런히 올리시고 책소개 등등 얼마나 부지런 하신지요. 13기 멤버들도 솔선수범해서 게시글 하나정도는 부담없을 거같아요.
박사님도 항상 말씀하셨어요. 유게가 활성화가 되어야 나중에 초게, 중게가서 더 잘 될거라는 말씀!!
저도 안타까워하면서 글 올리는 게 어쩜 그렇게 부끄러운지... ㅎㅎㅎㅎ
부지런히 올려보겠습니다.!!!
이번 수학동화도 기대하고 있어요~~^^
책 구매하고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요...ㅎㅎ
욜씨미 따라가겠습니다^^*
근데.. 글빨, 말빨 없는 저에겐 너무나도 크게 느껴지는 게시글 미션이 있네요..
그것도 열심히 노력해봐야겠어요^^
원영사랑님~ 효자매님~
수고 많으셔요~ 감사드립니다^^
원영사랑님~~~그리고 13기 여러분들!!!
다들 잘 지내셨죠?
다들 봄학기도 넘 열심이셨군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추워서 오들오들 떨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도를 오르내리다니...
날씨가 이상한 거긴 하지만요.^^
저 이번 여름부터 다시 참여하면 되는 거죠?
요즘 이것저것 일이 많아 이제야 인사를 하네요.
여름 학기 넘 기대가 크네요.^^
앗, 그리고 게시글!
쑥쑥게시판은 왠지 사적인 글을 적기엔 저어하는 점이 많긴 하지만....^^
뭐 울아영이 모습만 담아도 글은 하나 나오겠죠? ㅋㅋㅋ
요즘 쑥쑥 게시판이 좀 조용하기는 하죠. 그래도 이상하게 쑥쑥 게시판엔 아무글이나 올리면 안되고, 뭔가 의미있는 글을 올려야 한다는 부담감에 글을 막적기가 힘든것 같아요. 저같이 말쏨씨없는 사람이 이럴때 참 고민이 된답니다. ㅎㅎ
그래도 원영사랑님이 이렇게 애쓰시는데 나중에 애기 낳고 애기 사진이라도 떡하니 하나 올려야 겠습니다. ㅋㅋ
매쓰는 같이 진행 못하지만 아이 낳고 다음 시리즈에서 다시 뵙도록하겠습니다.
항상 애쓰시는 방장님과 또 쑥쑥의 운영진 여러분께도 이런 공간 마련해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게시글이라... ^^
지금부터 뭘쓸지 고민을 해봐야겠는데요~~
항상 13기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시는 원영사랑님, 감사합니다.^^
ㅎㅎ 역쉬~~ 멋진 방장님~~
알겠습니당~~
안되는 줄 알았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합류하게 되었어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넵... 방장님도 다음 진행될 프로젝트 잘 준비하시고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수학책 이끌어주실 효자매님께도 다시한번 감사...
멤버 모집 글들을 보니
우리 북클럽이 이리 들어오기 어려운 곳이였구만 하는 괜한 뿌듯함...이 넘칩니다.ㅋㅋㅋㅋ
잘 이끌어주신 원영사랑님과 열심내어주신 모든 어뭉들 덕이겠지요...
예~ 기억할께요~ ^^
그런데 5주에 한 개 인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