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이가 벌써 6학년 되는거였어요????
헉헉~~
제가 나이드는 건 잘 못 느꼈는데...진짜 애들 얘기하다보면..
그 사이 나이 참 많이 먹었구나...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저는 혜원진현맘님 교육이 참 좋습니다...^^
우리 소의도 발레, 방송댄스, 요리, 도예등의 방과후활동하고, 피아노학원 하나 다니는 거 빼면,
아무 것도 안 하고 있거든요..
엄마들이 학습지나 방과 후로 영어라도 시켜야한다는데..
음..머..일단은 소의가 무지 싫어하네요..ㅋㅋㅋ
초등학생은 놀아야한다며...ㅡ.ㅡ
너무 놀아서 가끔 걱정이 된답미다..ㅡ.ㅡ
암튼 혜원진현맘님 소식 전해주셔서 넘 감사해요~~~이히히히 좋다~~
책을 사랑하는 울 딸 만들고 싶었지만 실패하고.....
그저 책에 거부감 없는 것만으로 감사하고 있는 우리 집이네요.
아이들이 책을 읽는 모습은 언제 봐도 감동스러워요~
혜원진현맘님 쑥에 다시 오시니 게시판이 따뜻해지네요
쑥쑥 카페서 그동안 무슨일 하셨는지 다 봤지요 ㅎㅎ 그렇게 바빠서 이제야 오셨답니까 잉잉
돌아오셔서 너무 좋아요
혜원이 더 예쁜 숙녀가 되었네요 진현이는 여전히 책 사랑 ^^
혼자서 알아서 진행한다니 기특하고 혜원진현맘님 확고한 교육관에 힘 빡~~주고 응원합니당
2014년 나의 최고 기쁨.
혜원진현맘과 제이맘의 귀환!!
건강하시군요....여수니깐...순천이니깐..종종 생각이..나서...ㅋㅋ
혜원이 벌써..6학년이나...책 사랑하는 둘째..ㅋㅋ 역시..누나 따라.
전..그 사이..영어학원에 보내버렸는데..ㅋㅋㅋ
그래서..좀 더..수월하게 가고 있어요..파닉스 때려고...ㅋㅋㅋ
누가 알면..진짜..을매나..웃기는 소리인지..
한글책 사랑을 알게 해 주기가..어려울 정도로...운동이며..이거저거..많이 하는가 싶다가고..
재미있다며...따라오는 딸래미보며..올 스톱 할 수가 없고..
혜원진현이 엄마가..갑이에요..
항상...굳걷하게..잘 가고 계시니..화이팅이요..쭈욱..
종종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