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님이 올려주신 책 -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제가 몇달전부터 둘째랑 진행하면 딱이다 싶어 장바구니 담아놓았다 할까말까 하는 책입니다 ㅋㅋㅋ
그림과 함께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어 저학년이 하기에 딱 인것 같던데
오 ~~ 갑자기 해보고 싶은 생각이 팍~~ 드네요
^^
사자털님... 며칠 간 고민하다가 댓글 씁니다.
저도 솔직히 하고 싶다고 두 손 번쩍 들고 싶은데~ 저의 여력과 우리 노라양의 여력이 될지 모르겠어요.
전 중딩, 고딩 합이 6년 국사 시간에 배운 국사는 시험감독 선생님이 시험지를 걷어가는 순간, 배운 내용은 안드로메다로 모두 깔끔하게 보내버렸고~~
방학동안 노라에게 이거 사줬거든요. 계림북스에서 나오는 5권짜리 시리즈에요. 아니나다를까.. 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딱 한 권 읽고 스톱이에요. 그래서, 이걸 지금 제가 어느 분량씩 매일 읽어줘야 할까 이 생각도 들고.
역사책~ 저도 참 어렵습니다.

사자털님, 어떤 식으로 하실건가용? 흐흐흐
(여전히 고민중인 시그마)
사자털님 어떤식으로 진행하실건지..
유성이도 역사에 관심이 많아설..
우선 손들어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카스에서 책 사진들 보고..궁금했었는데..^^
저도 역사쪽에 관심을 좀 갖고 소의에게 접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은 있는데..
아직 어린 아이들이라 어떤 책을 골라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번쩍 손은 못 들겠고...^^;;
제가 요즘 제 일 하나도 버거워서 낑낑대고 있어서요...^^;;;
3월부터는 도서관에 자주 갈 생각이라, 저도 잘 찾아볼게요....^^
일단 위에 책들 다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사자털님~~^^
예비초2 손들어 봅니다.^^ 남아라 작년부터 역사에 관심을 보였는데 그냥 이런저런 책 읽는 것으로 만족했었답니다. 이 기회에 재미난 책들 소개도 받고 조금씩 정리해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큰애는 예비초4인데 역사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이 기회에 덤으로 같이 ...T.T
사자털님께서 감사하게도 자리 만들어 주셨네요.
좋은 책이네요. 재밌을 것 같아요.
예비 초2 올라가는 남아예요.
남자아이라(아.., 이건 선입견인가요?^^) 책읽는 수준이 한참 낮아요~ㅎㅎ
읽는 수준이 아직 그림책 수준인데요 그래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크게 걱정 안하고 있는 중이네요.
책읽는 거라 저도 손들어요.
근데 아이가 그림 그리기도 별로 안좋아하고 ^^;
글쓰기도 형편없고^^;;
그래서 저도 가볍게 진행하기에 한표요~^^
지나네도 요즘 엄마 맘이 역사쪽으로 달려가고있어서, 이것 저것 들이밀어보는데
쉽지 않네요~
여름방학때 중앙박물관 나들이에 신이난건 역시 엄마였는지,
그후에 맞는 책 찾으러 나름 애썼는데, 창작에서 날아다니던 책읽기가 역사쪽으로 넘어가기 쉽지가 않았어요.
박물관 후기라면 "유물을 보는건 재미있는데, 설명은 지루해"였구요.
이학기 동안 몇번더 박물관 가서 그냥 눈 가는데로 구경하다가 겨울쯤 다시 시작해야겠다 했는데,
사자털님이 나서 주시면 지나네도 함께 해보렵니다~
역사책 중 재미있어 해서 사준 책은 을파소에서 나온 "빠삐루빠의 선사시대탐험" 이네요.
고구려도 사달라는데 절판인지 구할수가 없어서~
엄마 욕심에 들여준 책은 녹색지팡이에서 나온 처음으로 만나는 한국사.
이책은 한참 기다려야 읽을듯 하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준 책중 여러권에서 반응이 괜찮은건 한솔 수북 역사스페셜 작가들이쓴 이야기 한국사 정도네요.
2학년때 쉬엄쉬엄 접해보면 3학년때 좀 낫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
어떤 방식이든 일단 따라갈테니 함께 해보아요~^^
지나가 옆에서 난 안해~ 그러더니 그림그리기라니까 뭘 그리냐면서 신나하네요.
오늘 숙제 나왔냐고 ㅋㅋ
성격 급한건 에미랑 똑같습니다^^
사자털님, 숙제는 언제 나오나요?^^
사자털님 진아(8세)도 참여 하고 싶은데 제가 워낙 역사, 사회 이쪽은 아는게 없어서요.
사자털님 정말 정말 멋지십니다 이렇게 나서서 글 딱~~ 올리기가 얼마나 힘든 일인데
응원의 박수를 힘차게 손바닥 불나게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둘째도 함께 하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제가 3월에 난생처음 일을 시작하는지라 힘들 것 같아요
아잉 안타까워라... 같이 하실 분들 많이 많이 모이시면 좋겠어요
저학년에 동화책 역사반 ~~ 진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게시글 제목에 모집이라고 바꿔보세요 ^^
모르고 지나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제가 예전에 책소개에서도 올렸던 책인데 레이먼드 브릭스의 [석기시대 천재소년 우가]도 재미있어요.^^ 제 자신도 역사가 참 취약해요.^^;; 아무래도 저 역시 원영이랑 함께 공부해야할 듯 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