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매직트리하우스 듣다가..테드가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네요...
친구들과 문제가 생길때면 가끔 얘기하기도 하고요..ㅋ
저도 앞으로 명언 벽면에 적어놓고...오며가며 큰소리로 한번씩 읽어야겠어요...^^
어릴적엔 멋으로 이런말을 하고 다녔는데(한글로요^ ^)
어제 막상 이글을 보니 내가 정말 이 말뜻을 알기나 하나? 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은 벽면의 달력위에 떡하니 걸어놓습니다.
오다가다 한번씩이라도 보라구요^ ^
큐티에게 뭔뜻이냐고 물었더니 다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해야하는거라네요^ ^
중학교 때던가..처음 이 명언을 들었던 것 같은데..
우리가 부르는 로마의 영어 발음과 표기가 다른 걸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미님~
이번 주에도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세요~~^^